질병이 지끈지끈(앗, 시리즈 31)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세균과 질병에 대해 재미나게 살펴보는 책 『질병이 지끈지끈』. 보이지는 않지만 6.4㎤ 안에 4,000마리나 되는 세균이 우글우글대며 우리 몸에 들어오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끔찍하다고? 이 책은 우리가 끔찍하게 생각하는 세균과 세균으로 인해 걸리는 질병을 재미나게 소개한다. 또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서 벗어나 세균과 병에 대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대처했는지, 오늘날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다양하게 살펴본다. 그 외에도 설사가 담긴 통을 들고 마신 간호사 이야기부터 자기가 연구하던 병에 걸려 죽은 과학자까지, 질병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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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31권《질병이 지끈지끈》_ 세균과 질병에 대해 재미나게 살펴보는 책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ㆍ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목차
목차
무시무시한 질병의 진실 · 10
으스스한 세균 · 23
우리 몸은 지금 전쟁 중 · 37
의학의 기적 · 48
생명을 구하는 약 · 65
기세 등등 전염병 · 84
큰일내는 콜레라 · 102
바이바이하고 싶은 바이러스 · 116
황열 · 133
몰아내자 천연두 · 144
새롭게 등장한 악랄한 질병 · 155
인류의 미래는 고통스러울 것인가? · 166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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