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아스텍(앗, 시리즈 59)
앗, 이렇게 재미있는 사회.역사가!
남미의 역사는 세계사 분야에서도 상대적으로 소홀히 취급되지만, 남아메리카 대륙은 세계 어느 곳 못지않은 찬란한 고대 문명을 꽃피웠다. 이 책은 지금은 자취를 감춰 버린 황금의 마야 문명과 아스텍족의 문화와 종교, 생활 풍습 나아가 에스파냐의 침략까지, 중남미 고대 문명에 전반적인 지식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지금까지의 아스텍 문명에 대한 책들은 거의 모두 사라져 버린 ‘황금의 문명’을 찾아 신비와 전설을 쫓아가는 발걸음을 취했다. 그러나 이 책은 타임머신을 타고 훌쩍 그 전설과 신비의 현장으로 들어가 버린다. 그 전설의 현장에서 먹고 자고 다치고 치료하고 싸우고 죽고 노동했던 아스텍 인들의 일상을 하나하나 놀랍도록 생생하고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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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59권《아슬아슬 아스텍》_ 수수께끼로 가득 찬 아스텍 문명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한 책
국내에서만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ㆍ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수수께끼로 가득 찬 아스텍 문명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한 책
남미의 역사는 세계사 분야에서도 상대적으로 소홀히 취급되지만, 남아메리카 대륙은 세계 어느 곳 못지않은 찬란한 고대 문명을 꽃피웠다. 이 책은 지금은 자취를 감춰 버린 황금의 마야 문명과 아스텍족의 문화와 종교, 생활 풍습 나아가 에스파냐의 침략까지, 중남미 고대 문명에 전반적인 지식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지금까지의 아스텍 문명에 대한 책들은 거의 모두 사라져 버린 '황금의 문명'을 찾아 신비와 전설을 쫓아가는 발걸음을 취했다. 그러나 이 책은 타임머신을 타고 훌쩍 그 전설과 신비의 현장으로 들어가 버린다. 그 전설의 현장에서 먹고 자고 다치고 치료하고 싸우고 죽고 노동했던 아스텍 인들의 일상을 하나하나 놀랍도록 생생하고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목차
목차
아스텍 역사 주욱 한번 훑어보기 · 10
의문투성이 마야 문명 · 18
아스텍 인은 아무도 못 말려 · 38
앗, 아스텍 인이 뭘 먹고 살았다고? · 57
아스텍 인의 아슬아슬한 하루하루 · 64
쇼킹, 아스텍! : 아스텍의 별난 풍습 · 73
교활한 정복자들 · 100
아스텍 이야기를 끝내며 · 126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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