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썩들썩 석기 시대(앗, 시리즈 61)
앗, 이렇게 재미있는 사회.역사가!
석시 시대 사람들은 동네 슈퍼마켓에서 장을 봐다가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데워 먹을 수는 없었다. 먹을거리는 전부 다 직접 구하거나 잡아야 했다. 또 먹고 싶은 요리가 있으면 직접 요리를 해야 했다. 또한 우리로선 짐작할 수밖에 없지만, 일과 사냥이 전부는 아니었다. 일부 과학자들은 석기 시대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일했던 시간은 적게는 주당 15~19시간이었을 거라고 계산한다. 여러분의 선생님보다 적게 일했다는 얘기다. 이처럼 이 책은 석기 시대에 있었던 일과 석기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의식주를 재미있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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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61권《들썩들썩 석기 시대》_ 베일에 가려졌던 석기 시대에 관한 이야기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ㆍ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베일에 가려졌던 석기 시대에 관한 이야기
석시 시대 사람들은 동네 슈퍼마켓에서 장을 봐다가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데워 먹을 수는 없었다. 먹을거리는 전부 다 직접 구하거나 잡아야 했다. 또 먹고 싶은 요리가 있으면 직접 요리를 해야 했다. 또한 우리로선 짐작할 수밖에 없지만, 일과 사냥이 전부는 아니었다. 일부 과학자들은 석기 시대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일했던 시간은 적게는 주당 15~19시간이었을 거라고 계산한다. 여러분의 선생님보다 적게 일했다는 얘기다. 이처럼 이 책은 석기 시대에 있었던 일과 석기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의식주를 재미있게 소개한다.
목차
목차
석기 시대 연대표 ㆍ 9
동물의 수난 시대 ㆍ 18
먹지 못할 먹을거리들 ㆍ 24
신나는 게임들 ㆍ 32
믿지 못할 믿을들 ㆍ 38
선생님께 내는 문제 ㆍ 42
고생스런 고고학자 ㆍ 49
살 떨리는 삶 ㆍ 78
의문스런 의식 ㆍ 90
석기 시대의 유령들 ㆍ 127
맺는 말 ㆍ 139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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