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쿵쾅쾅 제1차 세계 대전(앗, 시리즈 63)
앗, 이렇게 재미있는 사회.역사가!
『쿵쿵쾅쾅 제1차 세계 대전』은 끔찍했던 제1차 세계 대전의 무시무시한 진실을 낱낱이 소개한다. 또한 ‘왜 독일군은 오래된 양말짝 때문에 일급 기밀을 들켰을까?’, ‘가스 공격 중에 자기 오줌 냄새를 맡으면 정말로 목숨을 구할 수 있을까?’, ‘기름왕은 음식 찌꺼기와 말의 시체를 어떻게 재활용했을까?’ 등 궁금증 가득한 질문을 통해 제1차 세계 대전의 공포와 고난을 살펴본다. 독자들은 이 책 한 권으로 제1차 세계 대전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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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63권《쿵쿵쾅쾅 제1차 세계 대전》_ 잔인하고 비참한 제1차 세계 대전의 생생한 이야기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ㆍ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잔인하고 비참한 제1차 세계 대전의 생생한 이야기
이 책은 끔찍했던 제1차 세계 대전의 무시무시한 진실을 낱낱이 소개한다. 또한 '왜 독일군은 오래된 양말짝 때문에 일급 기밀을 들켰을까?', '가스 공격 중에 자기 오줌 냄새를 맡으면 정말로 목숨을 구할 수 있을까?', '기름왕은 음식 찌꺼기와 말의 시체를 어떻게 재활용했을까?' 등 궁금증 가득한 질문을 통해 제1차 세계 대전의 공포와 고난을 살펴본다. 독자들은 이 책 한 권으로 제1차 세계 대전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1914년, 최초의 총성 ㆍ 16
1915년, 전면전 ㆍ 27
1916년, 무시무시한 솜 전투 ㆍ 58
1917년, 진흙탕 전투 ㆍ 75
1918년, 기진맥진한 병사들 ㆍ 105
선생님에게 퀴즈를 내자 ㆍ 140
끝맺는 말 ㆍ 147
소름 끼치는 퀴즈 ㆍ 149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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