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름을 부르신 하나님
김복희 권사의 『나의 이름을 부르신 하나님』. 저자가 자녀 교육을 위해 캐나다 토론토에서 살던 중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체험한 경험을 진솔하고 생생하게 고백하고 있다. 특히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내면세계를 만져주시는 구체적 하나님의 사랑을 간증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