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연리지
연변과기대의 사랑 이야기
저자(사역명 백부장)는 연변 과학기술대학교(이하 연변과기대)에서 오직 주님의 사랑과 아비의 심정으로 학생들을 섬기며 선교 활동을 하였다. 당국의 고발로 추방된 후 미국에서 신학 공부를 마쳤다. 이 책은 그가 연변과기대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학생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섬겼던 이야기를 기록한 책으로, 각 단락마다 주인공의 문제와 아픔을 상담하고 기도하며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현재 〈연변과기대〉는 폐교가 되었으나 과기대를 통해서 3만여 명이 영향을 받았으며, 이 학교를 거쳐 간 수많은 학생이 전 세계에 진출해 리더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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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개척자들
- 이제 시작이구나
- 아무 문제 없어요
- 시라소니
- 목자인가 삯꾼인가?
- 동성애
- 점(占)
- 산타 말고 예수님
- 게임만이 내 안식처
- 가짜 겸손
- 답정녀
- 가장 행복했던 순간
- 호적에는 없는 자식
- 두 명의 룻
- 불한당
- 공동체의 조화
- 살인하지 마라, 자신을!
- 졸업생 커뮤니티
- 창업의 꿈
- 주례와 축사
- 믿음의 고백
- 사부곡
- 영적 독립군
- 애증의 동역자
- 금값 받는 의사
- 느디님 사람들
- 악어의 눈물
- 미안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 밭에 감추인 보화
- 일요일에 뭐하니?
- 캠퍼스 어부
- 거룩한 화장실
- 그립지만 갈 수 없는 곳
저자
저자
- 지구촌교회에서 일원으로 목자, 마을장으로 섬기다가, FMB(한국기독교침례회해외선교회) 파송으로 연변과기대에서 13년 이상을 학과장, 학부장, 연구처장, 기획실장 등으로 섬길 수 있는 은혜를 입었다.
- 지금은 Gateway Seminary에서 M.Div. 과정을 마치고 제2의 사역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 여전히 믿음이 연약한 자로, 백부장 같은 믿음을 닮고자 사모하는 예수님의 제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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