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창을 내지 않아도
김태근 목사의 Sola Script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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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하늘에 창을 만들어서 쏟아 부어주실 수도 있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땅에도 창을 만들어서 땅의 창을 통해서 쏟아 부어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을 내지 않아도 얼마든지 쏟아 부어주실 수 있고 기적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이 하나님은 수천 년 전 엘리야 때뿐만 아니라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여전히 역사하시고 역사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능력과 권세와 필요하면 기적도 주십니다. 이 하나님이 바로 여러분의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행복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기적을 베풀어주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 소원을 들어주셨기 때문에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하나님이 나에게도 계신다, 나에게 이런 하나님이 계신다는 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분당소망교회 담임목사인 김태근 목사님의 감동적인 설교 말씀 12편을 모아서 엮은 책입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땅에도 창을 만들어서 땅의 창을 통해서 쏟아 부어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을 내지 않아도 얼마든지 쏟아 부어주실 수 있고 기적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이 하나님은 수천 년 전 엘리야 때뿐만 아니라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여전히 역사하시고 역사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능력과 권세와 필요하면 기적도 주십니다. 이 하나님이 바로 여러분의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행복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기적을 베풀어주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 소원을 들어주셨기 때문에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하나님이 나에게도 계신다, 나에게 이런 하나님이 계신다는 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분당소망교회 담임목사인 김태근 목사님의 감동적인 설교 말씀 12편을 모아서 엮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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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나님은 하늘에 없던 창을 만들어서 쏟아부어주실 수도 있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땅에도 창을 만들어서 땅의 창을 통해서 쏟아 부어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을 내지 않아도 얼마든지 쏟아부어주실 수 있고 기적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이 하나님은 수천 년 전 엘리야 때뿐만 아니라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여전히 역사하시고 역사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능력과 권세와 필요하다면 기적까지 주십니다. 이 하나님이 바로 우리의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행복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기적을 베풀어주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 소원을 들어주셨기 때문에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하나님이 나에게도 계신다, 그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다!' 라는 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 본문에서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시대를 불문하고 생각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끊임없이 고민하고 묻던 질문입니다.
1970년대 초, 막 대학에 입학하고 처음으로 받아든 대학신문 1면에 실렸던 커다란 제목을 잊지 못합니다.
"젊은이들은 철저히 고민해야 한다!"
오래전의 일이라 표현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비슷하게 기억되는 그때의 그 말이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저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그 질문, 그 고민은 여전히 진행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초보적인, 그러나 가장 핵심적인 답 하나는 찾은 것 같습니다. 그것은 성경입니다. 성경이 답을 주고 성경만이 답이라는 사실입니다.
옛날 위대한 어른들이 했던 말을 다시 되뇌어봅니다.
"Sola Scriptura!"
이 말에서 답을 찾아보십시오.
"하나님은 하늘에 없던 창을 만들어서 쏟아부어주실 수도 있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땅에도 창을 만들어서 땅의 창을 통해서 쏟아 부어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을 내지 않아도 얼마든지 쏟아부어주실 수 있고 기적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이 하나님은 수천 년 전 엘리야 때뿐만 아니라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여전히 역사하시고 역사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능력과 권세와 필요하다면 기적까지 주십니다. 이 하나님이 바로 우리의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행복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기적을 베풀어주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 소원을 들어주셨기 때문에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하나님이 나에게도 계신다, 그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다!' 라는 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 본문에서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시대를 불문하고 생각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끊임없이 고민하고 묻던 질문입니다.
1970년대 초, 막 대학에 입학하고 처음으로 받아든 대학신문 1면에 실렸던 커다란 제목을 잊지 못합니다.
"젊은이들은 철저히 고민해야 한다!"
오래전의 일이라 표현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비슷하게 기억되는 그때의 그 말이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저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그 질문, 그 고민은 여전히 진행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초보적인, 그러나 가장 핵심적인 답 하나는 찾은 것 같습니다. 그것은 성경입니다. 성경이 답을 주고 성경만이 답이라는 사실입니다.
옛날 위대한 어른들이 했던 말을 다시 되뇌어봅니다.
"Sola Scriptura!"
이 말에서 답을 찾아보십시오.
목차
목차
떨기나무 불꽃 교육 〈출애굽기〉 3:1~10
급하면 돌아가라 〈사도행전〉 16:6~10
험악한 세월 〈창세기〉 47:7~10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 〈창세기〉 21:1~7
성루에 서리라 〈하박국〉 2:1~3
확신 〈빌립보서〉 1:19~24
착각인가, 사실인가 〈창세기〉 49:22~26
모르드개의 하나님 〈에스더〉 6:1~14
명예의 전당 〈창세기〉 24:1~9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시편〉 23:1~6
자족自足 〈빌립보서〉 4:10~13
하늘에 창을 내지 않아도 〈열왕기하〉 7:1~8
급하면 돌아가라 〈사도행전〉 16:6~10
험악한 세월 〈창세기〉 47:7~10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 〈창세기〉 21:1~7
성루에 서리라 〈하박국〉 2:1~3
확신 〈빌립보서〉 1:19~24
착각인가, 사실인가 〈창세기〉 49:22~26
모르드개의 하나님 〈에스더〉 6:1~14
명예의 전당 〈창세기〉 24:1~9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시편〉 23:1~6
자족自足 〈빌립보서〉 4:10~13
하늘에 창을 내지 않아도 〈열왕기하〉 7:1~8
저자
저자
김태근
저자 김태근은 고등 졸업반 마칠 때까지 통행금지 시간이 넘도록 집안일을 돕다가 용케 그리고 우연히 대학에 입학했다.
정치 비슷한 바보 놀음에 등록금을 만들지 못했다. 휴학에 들어갔다.
국군통합병원 '군의관 소령님까지 달려들어 정밀 검사'를 했다. '너 같은 눈으론 돈 써도 군대 못 간다'던 그 소령님의 판정을, 몇 번 쓴 글들 때문이었는지, 제3공화국은 신체검사 기록까지 바꾸어버렸다.
고시 1차 발표 결과를 서울의 친구에게서 연락 받은 지 며칠 지난 어느 날, 집을 찾아온 방위병 아저씨로부터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현역 입영 명령서'라는 서류를 받았다. 알아보니 '입대 영장'이란다.
입대 날까지 보름의 여유가 있었지만, 그 보름으로는 병무청에서 신체검사 결과가 법에 따라 적법하게 정정되었다는 확인만 할 수 있을 뿐이었다.
'밤 열차는 절대 타지 말라'던 입대 선배들의 말이 그대로 나의 일이 되고 말았다. 훈련을 마친 후, 그 많은 후방 가는 관광버스를 '놓치고', 헌병들의 개머리판에 두들겨 맞으며 밤새 밤 열차를 타고 북으로 북으로 올라갔다.
'백골사단이 걸리면 차라리 죽는 게 낫다'는 보충대 선배의 말이 또 나의 일이 되고 말았다. 군용 트럭을 타고, 또 군용 트럭을 타고, 다시 군용 트럭을 바꿔 타고, 백골 3사단 소총 소대 소총수로 떨어졌다.
'아직 어리던' 사랑하는 누나의 안쓰러운 손길로 복학이 가능했다. 고시 재도전은 언감생심, '4학년 2학기에 월급 제일 많이 주는 회사'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다.
안정, 여유, 넉넉… 그러나 마흔이 가까워질 무렵, 어느 날 밤 하나님께서 부르셨고, 그 다음 날 아침에 사표를 제출했다.
김태근 목사는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1971년)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를 졸업했다. 서울소망교회에서 부목사를 역임했으며, 1998년에 분당소망교회를 개척하여 현재 담임목사로 있다.
최희수_장로·삽화작가
김태근 목사님을 통하여, 분당소망교회 개척 20년을 기적같이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기적 같은 시간 가운데 들려주셨던 말씀이 출판되도록 역사하심도 감사드립니다. 부족하고 자격도 없는 저에게 삽화로 이 위업의 일부분을 맡게 하심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익힌 속된 둔필임에도 불구하고, 말씀의 거룩한 의미 위에 덧칠하는 동안 말씀의 깊이를 깨달음으로 받게 하셨으며, 새로운 신앙 증진의 기회가 되게 하심 또한 감사드립니다.
이 삽화로 인하여, 말씀의 내용이 오히려 왜곡되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함도 없지 않으며, 넘치면 부족함만 못하고, 말씀 내용과 어울림이 없다면, 없는 이만 못하다는 이치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다만, 못내 손을 놓지 못하는 이곳을 긍휼히 여기사, 20주년 이후의 새 시대를 하나님 뜻으로만 채우기를 원하는 이 출판 일에 주님 동행하시기를 삼가 기원합니다.
이 책의 삽화를 그린 최희수 장로는 2013년, 장안대학교에서 33년간 미술 및 디자인 교육활동을 하였으며, 현재 인간의 내면을 원시적 시선에서 찾으려는 예술창작 활동 중에 있다.
정치 비슷한 바보 놀음에 등록금을 만들지 못했다. 휴학에 들어갔다.
국군통합병원 '군의관 소령님까지 달려들어 정밀 검사'를 했다. '너 같은 눈으론 돈 써도 군대 못 간다'던 그 소령님의 판정을, 몇 번 쓴 글들 때문이었는지, 제3공화국은 신체검사 기록까지 바꾸어버렸다.
고시 1차 발표 결과를 서울의 친구에게서 연락 받은 지 며칠 지난 어느 날, 집을 찾아온 방위병 아저씨로부터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현역 입영 명령서'라는 서류를 받았다. 알아보니 '입대 영장'이란다.
입대 날까지 보름의 여유가 있었지만, 그 보름으로는 병무청에서 신체검사 결과가 법에 따라 적법하게 정정되었다는 확인만 할 수 있을 뿐이었다.
'밤 열차는 절대 타지 말라'던 입대 선배들의 말이 그대로 나의 일이 되고 말았다. 훈련을 마친 후, 그 많은 후방 가는 관광버스를 '놓치고', 헌병들의 개머리판에 두들겨 맞으며 밤새 밤 열차를 타고 북으로 북으로 올라갔다.
'백골사단이 걸리면 차라리 죽는 게 낫다'는 보충대 선배의 말이 또 나의 일이 되고 말았다. 군용 트럭을 타고, 또 군용 트럭을 타고, 다시 군용 트럭을 바꿔 타고, 백골 3사단 소총 소대 소총수로 떨어졌다.
'아직 어리던' 사랑하는 누나의 안쓰러운 손길로 복학이 가능했다. 고시 재도전은 언감생심, '4학년 2학기에 월급 제일 많이 주는 회사'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다.
안정, 여유, 넉넉… 그러나 마흔이 가까워질 무렵, 어느 날 밤 하나님께서 부르셨고, 그 다음 날 아침에 사표를 제출했다.
김태근 목사는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1971년)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를 졸업했다. 서울소망교회에서 부목사를 역임했으며, 1998년에 분당소망교회를 개척하여 현재 담임목사로 있다.
최희수_장로·삽화작가
김태근 목사님을 통하여, 분당소망교회 개척 20년을 기적같이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기적 같은 시간 가운데 들려주셨던 말씀이 출판되도록 역사하심도 감사드립니다. 부족하고 자격도 없는 저에게 삽화로 이 위업의 일부분을 맡게 하심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익힌 속된 둔필임에도 불구하고, 말씀의 거룩한 의미 위에 덧칠하는 동안 말씀의 깊이를 깨달음으로 받게 하셨으며, 새로운 신앙 증진의 기회가 되게 하심 또한 감사드립니다.
이 삽화로 인하여, 말씀의 내용이 오히려 왜곡되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함도 없지 않으며, 넘치면 부족함만 못하고, 말씀 내용과 어울림이 없다면, 없는 이만 못하다는 이치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다만, 못내 손을 놓지 못하는 이곳을 긍휼히 여기사, 20주년 이후의 새 시대를 하나님 뜻으로만 채우기를 원하는 이 출판 일에 주님 동행하시기를 삼가 기원합니다.
이 책의 삽화를 그린 최희수 장로는 2013년, 장안대학교에서 33년간 미술 및 디자인 교육활동을 하였으며, 현재 인간의 내면을 원시적 시선에서 찾으려는 예술창작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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