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퍼스트 레이디들(My First Ladies)
30년 백악관 플로리스트
백악관 플로리스트가 미국 대통령 영부인들과의 인연을 이야기로 풀어낸 『마이 퍼스트 레이디들(My First Ladies)』. 낸시 클라크는 25년간 백악관의 수석 플로랄 디자이너로 근무하며, 미셸 오바마, 로라 부시, 힐러리 클린턴, 바바라 부시, 낸시 레이건, 로잘틴카터 등 영부인과 특별하고도 멋진 인연을 지속해왔다. 낸시는 이 책을 통해 여섯 명의 영부인들이 꽃에 대한 취향을 갖도록 도와온 자신의 업무를 비롯하여 영부인들의 일상, 9ㆍ11 테러 당시의 백악관 상황 등을 회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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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낸시 클라크는 백악관 플로리스트로서 미셸 오바마, 로라 부시, 힐러리 클린턴, 바바라 부시, 낸시 레이건, 로잘린 카터 등 미국 역대 대통령들의 영부인들 가까이에서 30여년간 일했다. 그녀가 '제2의 집'이라고 부를 만큼 애정을 담뿍 쏟은 곳인 백악관, 그곳에서 꾸린 독특한 삶의 비화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30년 동안 백악관에서 플로리스트로 일한 그녀가 들려주는 백악관의 일상!
영국 여왕과 교황, 남아공 대통령, 인도 총리, 프랑스 대통령, 엘튼 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은 모두 백악관의 국빈으로서 낸시 클라크의 아름다운 화훼 장식을 즐기는 행운을 누린 적이 있는 인물들이다.
미국 6대 정권에 걸쳐 낸시 클라크는 세계 지도자들과 고관들을 초대한 백악관 공식 만찬의 꽃 장식을 맡았다. 대통령 일가의 거처를 꾸미는 꽃꽂이를 책임졌으며, 도로시 부시(41대 대통령 조지 H. W. 부시의 딸)와 제나 부시(43대 대통령 조지 W. 부시의 딸)의 웨딩 꽃 장식을 맡은 실력파 플로리스트이기도 하다. 25년 이상,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그녀는 백악관을 꽃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백악관 수석 플로랄 디자이너로서 낸시는 미셸 오바마, 로라 부시, 힐러리 클린턴, 바바라 부시, 낸시 레이건, 로잘린 카터 등 미국 역대 대통령들의 영부인들 가까이에서 일할 수 있었다. 백악관 공식 만찬과 기념행사를 위해 꽃 장식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영부인들이 각자의 취향을 찾도록 돕는 일이 어떠했는지, 영부인들의 일상은 평범한 우리와 어떻게 다른지, 미국에서 발생했던 9.11테러 당시의 백악관 상황은 어떠했는지 등등 백악관의 뒷이야기를 이 책에서 상세히 풀어놓았다.
목차
목차
활짝 핀 꽃들이 백악관에 가득
내가 모신 첫 영부인_ 로잘린 카터
웅장함으로 돌아가다_ 낸시 레이건
자비의 미_ 바바라 부시
강인한 여인_ 힐러리 클린턴
점잖은 우아함_ 로라 부시
새로운 시대_ 미셸 오바마
부록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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