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조종사(중학생이 보는)(중학생 독후감 세계문학 150)
『전시 조종사』는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명작들을 골랐다. 논술에 대비하여 중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문장을 각색하였으며 '작품 알고 들어가기’, ‘내용 훑어보기’, ‘작품 분석하기’, ‘등장인물 알기’ 등을 통해 작품을 이해하는 안목을 기르도록 한다. 또한 '독후감 길라잡이’와 ‘독후감 제대로 쓰기’에서는 책을 읽는 방법과 독후감 쓰는 모법답안을 실어 독후감 쓰기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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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중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종합 비타민!
「중학생 독후감 세계문학」 시리즈는 중학생 시절에 반드시 읽어야 하거나 선생님들이 자주 언급하는 문학 작품들 위주로 수록했다. 또한 논술에 대비해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문장을 각색하고, '작품 알고 들어가기', '내용 훑어보기', '작품 분석하기', '등장인물 알기' 등을 통해 작품을 분석하는 안목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독후감 길라잡이'와 '독후감 제대로 쓰기'에서는 책을 읽는 방법과 독후감 모범답안 실례를 제시해 문장력을 길러주고 독후감 쓰기에 도움을 주도록 구성했다.
내용 소개>>
"우리는 한창 후퇴하는 중이요, 한창 패배하는 중이다."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뉴욕에서 프랑스로 돌아온 생텍쥐페리가 정찰 비행대 대위로서 전쟁에 참가했던 체험을 그린 작품이다. 전쟁으로 인한 무력한 인간의 섬세한 내면묘사와 그 속에서 인류와 조국에 대한 성찰이 담긴 수작이다.
목차
목차
전시 조종사
독후감 길라잡이
독후감 제대로 쓰기
저자
저자
1921년 4월, 입대를 한 그는 비행장 지상 근무병으로 군생활을 한다. 생텍쥐페리는 병영생활 중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1923년 상공 비행 때 불의의 사고를 당해 제대한다.
1942년 여름 동안 생텍쥐페리는 <어린 왕자>를 쓰고 삽화를 그린다. 그러던 중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급박함을 알아차리고 비행 정찰대 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목숨을 걸고 전투에 참여했으며, 결국 1944년 7월 정찰 비행 중 행방불명된다.
그는 비행사로서의 체험을 바탕으로 <남방 우편기>(1928)를 출간하고, 남미의 야간 항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야간 비행>(1930)을 썼다. <야간 비행>으로 페미나상을 받았으며, 프랑스 패전 이후 미국에서 쓴 <어린 왕자>도 독자에게 큰 사랑을 받는다.
그는 행동주의 문학을 지향했던 작가로, 철학자 사르트르는 "생텍쥐페리가 우리에게 하나의 문학의 장을 열어 주었다. 그는 마치 콘라드가 인간과 바다에 대한 문학의 장을 열었던 것과 같이 하늘과 인간에 대한 문학의 장을 열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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