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과 동물친구들(사운드북)
6가지 동물 소리와 퍼즐
『아담과 동물친구들』는 아담이 코끼리와 개, 새, 말, 사자, 생쥐 등 6종류의 동물들에게 차례차례 이름을 지어주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매 페이지마다 퍼즐게임과 동물 울음소리가 나는 전자벨이 있어서, 책을 읽어주고 아이와 함께 놀이를 즐기다보면 자연스럽게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게 된다. 또 각 페이지마다 퍼즐을 수록하여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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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6가지 동물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전자벨과, 매 페이지마다 있는 퍼즐게임을 통하여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아주세요.
그동안 유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성경 이야기책에서 아담은 하나님이 만드신 첫 사람이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동물들의 이름을 지어준 사람 정도로만 소개되어 왔습니다. 이 책은 "아담이 동물들에게 이름을 지어주었다"라는 사실에 카메라를 갖다대고 "줌인" 합니다. 아담이 코끼리와 개, 새, 말, 사자, 생쥐 등 6종류의 동물들에게 차례차례 이름을 지어주는 모습을 보다 보면 마치 태초의 에덴동산에 함께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각 동물의 특징에 맞게 이름을 지어주는 따뜻하고 자상한 아담, 그리고 이름을 지어줘서 고맙다고 특유의 울음소리로 대답하는 동물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또 이 책은 매 페이지마다 퍼즐게임과 동물 울음소리가 나는 전자벨이 있어서, 책을 읽어주고 아이와 함께 놀이를 즐기다보면 자연스럽게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게 됩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여러 가지 의성어와 의태어를 아이와 함께 흉내내며 읽어보세요. 어떤 동물이 어떤 울음소리로 인사하는지, 이 책에 나오지 않은 또다른 동물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그들은 또 어떤 울음소리로 인사하는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책을 읽어보세요. 그리고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만드셨음을 사랑하는 자녀들이 알고 감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목차
목차
첫번째 동물은 '코끼리'라고 이름 지었어요.
두번째 동물은 '강아지'라고 이름 지었어요.
세번째 동물은 '새'라고 이름 지었어요
네번째 동물은 '말'라고 이름 지었어요
다섯번째 동물은 '사자'라고 이름 지었어요
여섯번째 동물은 '생쥐'라고 이름 지었어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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