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동의 밤(창비시선 71)
유종순 시집
유종순 시인의 시집『고척동의 밤』. 1987년 ‘문학과 역사’에 ‘고척동의 밤’외 25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저자의 이번 시집은 저자가 지난 10여 년간 써왔던 시편들을 엮은 것이다. 대학시절과 교도소 수감시절 저자와 저자 주위의 편린들과 분주히 활동하던 85년에서 88년 사이의 거의 메모에 가까운 거친 글들을 담아냈다. ‘조사실 창가에서’, ‘5월, 절망의 바다에서’, ‘서울 예수’, ‘양동 미스 서의 이야기 그것은’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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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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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고척동의 밤
고척동의 눈
봄비
식구 생각
면회
독방에서
조사실 창가에서
민들레
獄中月令歌
제2부
그대, 슬픈 자유에게
5월, 절망의 바다에서
빗속에서
한반도
飛翔
꽃을 던지고
부활
진달래 1
진달래 2
진달래 3
진달래 4
복숭아꽃
겨울行
제3부
서울 나팔꽃
전봇대
서울 예수
양동 미스 서의 이야기 그것은
채석장에서
비
상계동의 비
서울길
이태원 청소원 방씨의 독백 1
이태원 청소원 방씨의 독백 2
이태원 청소원 방씨의 독백 3
이태원 청소원 방씨의 독백 4
이태원 청소원 방씨의 독백 5
제4부
비의 노래
바람 노래
별의 노래
어느 비둘기의 독백
꿈과 길
눈물
눈
바람과 강, 그리고 잠든 시인에게
序曲三首
春望
戀歌 1
戀歌 2
戀歌 3
제5부
사랑法
기다림
敵
定說
참회
그대 이름은
응시
아무도 살지 않는 땅에서
1987년 12월 17일 서울신문
凍上 1
凍上 2
凍上 3
跋文 ··· 申庚林
後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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