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창비시선 313)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해학과 능청으로 담아낸 삶과 죽음의 경계
이정록 시집 『정말』. 사소한 사물과 평범한 일상에서 따스함을 발견해 온 시인이, 이번에는 보다 성숙해진 눈길로 우리네 살림살이를 돌아본다. 삶 또는 죽음에 대해 집착하지 않고, 해학과 능청을 통해 담담한 어조로 일관한다. 세상에 지친 이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남겨진 자들을 눅눅함 없이 한숨을 날려 보내며 따스하게 위로한다.
이정록 시집 『정말』. 사소한 사물과 평범한 일상에서 따스함을 발견해 온 시인이, 이번에는 보다 성숙해진 눈길로 우리네 살림살이를 돌아본다. 삶 또는 죽음에 대해 집착하지 않고, 해학과 능청을 통해 담담한 어조로 일관한다. 세상에 지친 이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남겨진 자들을 눅눅함 없이 한숨을 날려 보내며 따스하게 위로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붉은 마침표
갈대
기도
나뭇가지를 얻어 쓰려거든
마흔셋
꽃살문
나도 이제 기와불사를 하기로 했다
금강빗자루
식구
보리앵두 먹는 법
반달편지함
도깨비기둥
옆걸음
아프니까 그댑니다
2부
작명의 즐거움
홍어
엄니의 화법
불주사
하늘접시
상호신용금고
물길
강
엄니의 남자
청혼
낮달
돌아서는 충청도
국밥 한 그릇
참 빨랐지 그 양반
문병
3부
옥상이 논다
울음의 진화
아버지의 욕
느낌표
개나리꽃
조개구이집에서
호박범종
악필
바람의 악수
잔설
편지
콧물의 힘
토란
아궁이
쌀
주먹밥
노을부동산
이웃
잘 나간다는 말
제4부
이백
귓불
눈을 비빈다는 것
내포석재 애기불
수건 한 장
병따개는 입심이 좋다
장화
멱
역전쌀상회
열 장
쌍화점
하느님 떡국 드세요
나무의 귀
여우비
명창
금강조경원 장씨
멍에
발문
시인의 말
붉은 마침표
갈대
기도
나뭇가지를 얻어 쓰려거든
마흔셋
꽃살문
나도 이제 기와불사를 하기로 했다
금강빗자루
식구
보리앵두 먹는 법
반달편지함
도깨비기둥
옆걸음
아프니까 그댑니다
2부
작명의 즐거움
홍어
엄니의 화법
불주사
하늘접시
상호신용금고
물길
강
엄니의 남자
청혼
낮달
돌아서는 충청도
국밥 한 그릇
참 빨랐지 그 양반
문병
3부
옥상이 논다
울음의 진화
아버지의 욕
느낌표
개나리꽃
조개구이집에서
호박범종
악필
바람의 악수
잔설
편지
콧물의 힘
토란
아궁이
쌀
주먹밥
노을부동산
이웃
잘 나간다는 말
제4부
이백
귓불
눈을 비빈다는 것
내포석재 애기불
수건 한 장
병따개는 입심이 좋다
장화
멱
역전쌀상회
열 장
쌍화점
하느님 떡국 드세요
나무의 귀
여우비
명창
금강조경원 장씨
멍에
발문
시인의 말
저자
저자
이정록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