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에서 다섯시 사이(창비시선 333)
도종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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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열두시에서 한시 사이를 지나 오후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에서 인생을 이야기하다!
도종환 시인의 열 번째 시집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이 시대의 대표적인 서정시인 중 한 사람인 저자는 5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을 통해 저자가 지난 시간 걸어온 삶에 대해, 그리고 앞으로 가야 할 길에 대해 명상하고 정리한다. 더불어 산속 생활이 세계의 미래에 대한 저자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음을 여실히 보여주며, 저자가 생각하는 진보적 미래상의 단면을 그려내고 있다. 더욱 치열해진 사람과 사물을 향한 저자의 사랑과 함께 아름다움에 대한 폭과 깊이가 더해진 ‘지진’, ‘꽃밭’, ‘스물몇살의 겨울’,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신’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도종환 시인의 열 번째 시집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이 시대의 대표적인 서정시인 중 한 사람인 저자는 5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을 통해 저자가 지난 시간 걸어온 삶에 대해, 그리고 앞으로 가야 할 길에 대해 명상하고 정리한다. 더불어 산속 생활이 세계의 미래에 대한 저자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음을 여실히 보여주며, 저자가 생각하는 진보적 미래상의 단면을 그려내고 있다. 더욱 치열해진 사람과 사물을 향한 저자의 사랑과 함께 아름다움에 대한 폭과 깊이가 더해진 ‘지진’, ‘꽃밭’, ‘스물몇살의 겨울’,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신’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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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지진
인포리
황홀한 결별
맨발
가을 오후
막차
발치
풍경
나무에 기대어
별 하나
나무들
못난 꽃
첫 매화
구인산
하현
제2부
꽃밭
스물몇살의 겨울
빙하기
복도
악령
귀뚜라미
발자국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을 들으며
악기
돌고래 열병식
통영
맹수
라일락꽃
늦은꽃
제3부
소녀
새벽 초당
일몰
젖
그해 여름
금빛 하늘
환절기
쏭바
몸에 대한 블라지미르 쏘로킨의 발제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신
강
겨울비
사막
카이스트
천변지이
노 모어 후꾸시마
제4부
바이올린 켜는 여자
악보
처처불상
개
비둘기
은은함에 대하여
연두
한 송이의 꽃
노루잠
채송화
와온에서
굿모닝 마트
싹
도금
사려니 숲길
제일
발문 l 배창환
시인의 말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지진
인포리
황홀한 결별
맨발
가을 오후
막차
발치
풍경
나무에 기대어
별 하나
나무들
못난 꽃
첫 매화
구인산
하현
제2부
꽃밭
스물몇살의 겨울
빙하기
복도
악령
귀뚜라미
발자국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을 들으며
악기
돌고래 열병식
통영
맹수
라일락꽃
늦은꽃
제3부
소녀
새벽 초당
일몰
젖
그해 여름
금빛 하늘
환절기
쏭바
몸에 대한 블라지미르 쏘로킨의 발제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신
강
겨울비
사막
카이스트
천변지이
노 모어 후꾸시마
제4부
바이올린 켜는 여자
악보
처처불상
개
비둘기
은은함에 대하여
연두
한 송이의 꽃
노루잠
채송화
와온에서
굿모닝 마트
싹
도금
사려니 숲길
제일
발문 l 배창환
시인의 말
저자
저자
도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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