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간다(창비시선 366)
이영광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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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덩어리의 사회를 질타하며, 결연한 시정신을 보여준다!
2011년 미당문학상을 수상하며 시단의 주목을 받아온 이영광 시인의 시집 『나무는 간다』. 무고한 죽음을 낳는 참혹한 현실을 직시하고 모순 덩어리의 사회를 질타하며, 시대의 불합리한 폭력에 맞서는 결연한 시정신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시대를 관통하며 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예리한 통찰력과 세밀한 묘사, 생동감 넘치는 언어 감각이 더해져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저녁은 모든 희망을》, 《깊은 계곡 옹달의 당신》, 《한점 배후도 없는 나무는》, 《아버지의 꽃 같은 얼굴》, 《놀았다고, 놀고 있다고 해야겠지만》 등이 총 60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2011년 미당문학상을 수상하며 시단의 주목을 받아온 이영광 시인의 시집 『나무는 간다』. 무고한 죽음을 낳는 참혹한 현실을 직시하고 모순 덩어리의 사회를 질타하며, 시대의 불합리한 폭력에 맞서는 결연한 시정신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시대를 관통하며 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예리한 통찰력과 세밀한 묘사, 생동감 넘치는 언어 감각이 더해져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저녁은 모든 희망을》, 《깊은 계곡 옹달의 당신》, 《한점 배후도 없는 나무는》, 《아버지의 꽃 같은 얼굴》, 《놀았다고, 놀고 있다고 해야겠지만》 등이 총 60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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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이따위 곳
우물
저녁은 모든 희망을
갈깔대는 혼
웃는 사람
독도들
세한
기도
과거는 힘이 세다
유정도 무정도 없이
망가져가는 아이
구름과 나
불을 끄려고 한다
얼굴
공
살생부
개구리 지옥
하지만
구멍가게
나무는 간다
제2부
가나안
두부
치매였을까
오일장
둥지 위의 것들
기적
원수들
깊은 계곡 옹달의 당신
절망
투명
사랑이 아닌 것이 되어
타이슨
쓸쓸한 계산
천안
유언
아프면 안된다던 말
쇠똥구리야
두 악마
내려놓는다
한점 배후도 없이 나무는
제3부
사랑의 하인
사랑의 발명
슬픔이 하는 일
달
골 때리는 어머니
아버지의 꽃 같은 얼굴
삼월
첫눈
천국
아득한 전ㅇ생
놀았다고, 놀고 있다고 해야겠지만
인질범
정물
동구릉
시인님
폐인 애인
뒷밭
붕어빵
시인이여
물푸레나무같이
해설 함돈균
시인의 말
이따위 곳
우물
저녁은 모든 희망을
갈깔대는 혼
웃는 사람
독도들
세한
기도
과거는 힘이 세다
유정도 무정도 없이
망가져가는 아이
구름과 나
불을 끄려고 한다
얼굴
공
살생부
개구리 지옥
하지만
구멍가게
나무는 간다
제2부
가나안
두부
치매였을까
오일장
둥지 위의 것들
기적
원수들
깊은 계곡 옹달의 당신
절망
투명
사랑이 아닌 것이 되어
타이슨
쓸쓸한 계산
천안
유언
아프면 안된다던 말
쇠똥구리야
두 악마
내려놓는다
한점 배후도 없이 나무는
제3부
사랑의 하인
사랑의 발명
슬픔이 하는 일
달
골 때리는 어머니
아버지의 꽃 같은 얼굴
삼월
첫눈
천국
아득한 전ㅇ생
놀았다고, 놀고 있다고 해야겠지만
인질범
정물
동구릉
시인님
폐인 애인
뒷밭
붕어빵
시인이여
물푸레나무같이
해설 함돈균
시인의 말
저자
저자
이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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