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밤에 꿈꾸다(창비시선 431)
정희성 시집
정희성 시집 [흰 밤에 꿈꾸다].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주옥같은 시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독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독자들은 시를 감상하며 자신만의 해석과 생각을 꺼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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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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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당신에게 / 연두 / 편지 / 동강할미꽃은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 안녕들 하십니까 / 남주 생각 / 바위를 밀쳐내다 / 봄나무 / 그런데 왜, 그런데도, 그런데 / 받아쓰기 1 / 그분 / 가보세 가보세 / 그러나 그게 무슨 문제란 말인가 / 그의 손 / 경칩 / 마른 눈물 / 그럼에도 사랑하기를 / 이별 1 / 이별 2
제2부
보길도 예송리 민박집에서 / 북방긴수염고래가 내게로 왔다 / 통점(痛點) / 수작 / 허무집(虛無集) / 나는 자연을 표절했네 / 바이칼에서의 이별 / 새 발자국 / 차라리 청맹이기를 / 낮술 / 국화를 던지다 / 반성 / 신현정 / 질문 / 그것은 참살 / 마음은 봄 /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 박씨
제3부
가을의 시 / 비밀 정원 / 받아쓰기 2 / 대인(大人) / 너븐숭이 / 꿈꾸는 나라 / 도천수관음가(禱千手觀音歌) / 북방에서 / 독서일기 2 / 무지개로 서다 / 장경호 화백의 말 / 유쾌한 식사 / 홍두깨타령 / 광장에서 / 시법(詩法) / 그네들만의 축제 / 영광
제4부
집에 못 가다 / 시인의 집에 가서 / 김사인 / 금광석 시인 / 품 / 예감 / 구절초 / 안거(安居) / 흰 밤에 꿈꾸다 / 주여 이 나라를 불쌍히 여기소서 / 헌화가 / 백제행 / 작은 별 / 독서일기 3 / 다시 연두 / 꼴라주 병신년 한국전쟁사
발문|정민
시인의 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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