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평범성(창비시선 453)
이산하 시집
시집 『악의 평범성』은 〈나는 물방울이었다〉, 〈그는 목발을 짚고 별로 간다〉, 〈벽오동 심은 뜻은〉, 〈엥겔스의 여우사냥〉, 〈가장 위험한 동물〉, 〈아우슈비츠 오케스트라〉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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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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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지옥의 묵시록
어린 여우
먼지의 무게
나는 물방울이었다
욕조
바닥
그는 목발을 짚고 별로 간다
벽오동 심은 뜻은
인생목록
엥겔스의 여우사냥
가장 위험한 동물
항소이유서
가장 먼 길
지퍼헤드 1
지퍼헤드 2
수의
강
제2부
붉은 립스틱
마지막 연주
아우슈비츠 오케스트라
크리스마스 선물
지난번처럼
나무
멀리 있는 빛
찢어진 고무신
노란 넥타이
햇빛 한줌
3시간
산수유 씨앗
친구
마당을 쓸며
용서
돌탑
푸른빛
제3부
동백꽃
겨울 폭포
추모
빈틈
백조
복사꽃
새로운 유배지
폭탄
국가기밀
버킷리스트
E=mc²
악의 평범성 1
악의 평범성 2
악의 평범성 3
살아남은 죄
스타 괴물
새와 토끼
토끼훈련
제4부
이 모든 것은
맨발
유언
수행
미자의 모자
영혼의 목걸이
페르시아의 흠
나에게 묻는다
촛불은 갇혀 있다
운동화 한 짝
흙수저
나를 밟고 가라
대나무처럼
빙어
베로니카
길상사
히야신스
지뢰밭 건너기
나를 위해 울지 말거라
해설ㅣ김수이
시인의 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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