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씨 할아버지 우장춘(창비아동문고 153)
위인 전기. 조선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일본인으로부터 차별과 냉대를 받으며 어린 시절을 보낸 우장춘이 세계 최초로 겹꽃 피튜니아를 만 들고, 농산물 종자 개량에 힘쓰며 걸어온 과학자의 길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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