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자라겠어요(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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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자라겠어요』는 1997년 타계한 임길택 시인의 동시집으로, 1984년부터 1995년까지 남긴 동시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표제시「나 혼자 자라겠어요」는 혼자 스스로 자라겠다는 시적 화자의 모습이 인상적인 동시이다. 그 외 동시들도 우리 주위의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과 솔직담백한 아이들의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다. [양장본]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임길택 시인은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강원도 사북의 탄광 마을과 경남 거창의 산골 마을에서, 맑은 눈빛으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나 혼자 자라겠어요」에는 그가 아이들과 동고동락하며 이웃의 삶에 따스하게 다가가 썼던 글들이 담겨 있습니다. 생생하게 주변을 관찰한 동시들이 가슴에 콕 와닿습니다.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임길택 시인은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강원도 사북의 탄광 마을과 경남 거창의 산골 마을에서, 맑은 눈빛으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나 혼자 자라겠어요」에는 그가 아이들과 동고동락하며 이웃의 삶에 따스하게 다가가 썼던 글들이 담겨 있습니다. 생생하게 주변을 관찰한 동시들이 가슴에 콕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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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산벚나무
산벚나무
풀
정말
징검다리
별
가죽나무
가을 까치집
송아지
고들빼기
우리 마을 늦가을
제2부 다리 놓던 날
해 질 녘
옛 샘
정화 엄마
다리 놓던 날
신기료 아저씨
모 심던 날
금이네 작은엄마
늦가을
갈치 장수 목소리
제3부 나는 뭘 먹어
1학년 정희
말
봄날
나는 뭘 먹어
정경이
정이
영미
충환이
풍경
전화 비밀
이 세상 끄떡없다
민정이
제4부 말을 걸어왔어요
아침 소리
집
해쑥
벼를 베다가
말을 걸어왔어요
겨울 들판
아버지 트집
우리 마을 버스 길
오동꽃
소 먹이던 날
제5부 어머니 꿈 이야기
어머니
타작하던 날
어머니
칡을 썰다 말고
때는 다시 끼고
아버지께
새벽 꿈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꿈 이야기
제6부 나 혼자 자라겠어요
나 혼자 자라겠어요
걱정
운동장을 쓸며
교실 청소를 하다 보면
자습 시간
우리는
글을 쓰다 말고
뛰는 가슴을 보았어요
참새나무
몸무게
과꽃 네 포기
밤벌레
바랭이
발문│똥 기운으로 남은 임길택 선생님_윤구병
엮고 나서│채진숙
산벚나무
풀
정말
징검다리
별
가죽나무
가을 까치집
송아지
고들빼기
우리 마을 늦가을
제2부 다리 놓던 날
해 질 녘
옛 샘
정화 엄마
다리 놓던 날
신기료 아저씨
모 심던 날
금이네 작은엄마
늦가을
갈치 장수 목소리
제3부 나는 뭘 먹어
1학년 정희
말
봄날
나는 뭘 먹어
정경이
정이
영미
충환이
풍경
전화 비밀
이 세상 끄떡없다
민정이
제4부 말을 걸어왔어요
아침 소리
집
해쑥
벼를 베다가
말을 걸어왔어요
겨울 들판
아버지 트집
우리 마을 버스 길
오동꽃
소 먹이던 날
제5부 어머니 꿈 이야기
어머니
타작하던 날
어머니
칡을 썰다 말고
때는 다시 끼고
아버지께
새벽 꿈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꿈 이야기
제6부 나 혼자 자라겠어요
나 혼자 자라겠어요
걱정
운동장을 쓸며
교실 청소를 하다 보면
자습 시간
우리는
글을 쓰다 말고
뛰는 가슴을 보았어요
참새나무
몸무게
과꽃 네 포기
밤벌레
바랭이
발문│똥 기운으로 남은 임길택 선생님_윤구병
엮고 나서│채진숙
저자
저자
임길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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