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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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니까! 주문을 외치면 상상이 현실이 된다
공부보다 필요한 건 나만의 세계를 만드는 힘
어린이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현직 교사 송라음 작가가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잃어버린 상상의 힘을 되찾아 줄 신작 판타지동화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을 선보인다. 낡은 백과사전을 매개로, 아이들의 생생한 상상이 곧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경이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시리즈다. 주인공 새하는 "그렇다니까!"라는 주문과 함께 사전 속에서 공룡이 되고, 하늘에서 별을 따는 환상적인 모험을 통해 친구 사귀기의 두려움을 극복해 나간다. 어린이 특유의 입말과 재치 있는 유머로 풀어낸 이야기는 상상이 단순히 허상이 아닌 성장의 동력임을 증명한다. 정답을 강요받는 현대 사회의 어린이에게 자유로운 상상의 즐거움과 짜릿한 해방감을 안겨 줄 선물 같은 작품이다.
작품 줄거리
어느 작은 도서관, 구석진 책장 속
오래된 백과사전이 신비롭게 빛났어요.
"그렇다니까!"
주문 한 번이면 거대한 공룡이 되어 정글을 누비고
밤하늘의 별을 따는 모험이 생생하게 펼쳐져요.
자, 우리 함께 마법의 백과사전 속으로 모험을 떠나 볼까요?
분명 멋진 일이 벌어질 거예요. 그렇다니까!
공부보다 필요한 건 나만의 세계를 만드는 힘
어린이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현직 교사 송라음 작가가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잃어버린 상상의 힘을 되찾아 줄 신작 판타지동화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을 선보인다. 낡은 백과사전을 매개로, 아이들의 생생한 상상이 곧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경이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시리즈다. 주인공 새하는 "그렇다니까!"라는 주문과 함께 사전 속에서 공룡이 되고, 하늘에서 별을 따는 환상적인 모험을 통해 친구 사귀기의 두려움을 극복해 나간다. 어린이 특유의 입말과 재치 있는 유머로 풀어낸 이야기는 상상이 단순히 허상이 아닌 성장의 동력임을 증명한다. 정답을 강요받는 현대 사회의 어린이에게 자유로운 상상의 즐거움과 짜릿한 해방감을 안겨 줄 선물 같은 작품이다.
작품 줄거리
어느 작은 도서관, 구석진 책장 속
오래된 백과사전이 신비롭게 빛났어요.
"그렇다니까!"
주문 한 번이면 거대한 공룡이 되어 정글을 누비고
밤하늘의 별을 따는 모험이 생생하게 펼쳐져요.
자, 우리 함께 마법의 백과사전 속으로 모험을 떠나 볼까요?
분명 멋진 일이 벌어질 거예요. 그렇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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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분명 멋진 일이 벌어질 거야. 그렇다니까!"
잃어버린 상상의 즐거움을 되찾아 줄 판타지동화의 탄생
한마디 주문으로 지루한 일상을 환상적인 모험으로 뒤바꿀 아주 특별한 사전이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다.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은 어린이의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들여다보는 현직 교사 송라음 작가가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잃어버린 상상의 즐거움을 되찾아 주기 위해 펴낸 판타지동화다. 전작 『OK슈퍼 과자 질소 도난 사건』 『곤충 탐정 강충』을 통해 특유의 유머와 재치를 바탕으로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 온 작가는 이번 시리즈에서 사실만을 기록하는 딱딱한 백과사전을 상상의 무대로 뒤집는 기발한 설정을 가져왔다. 주인공이 무엇이든 생생하게 머릿속에 그린 뒤 "그렇다니까!"라고 주문을 외치면, 사전 속에 그 상상이 실현되어 마법처럼 펼쳐진다.
이 책은 가나다순으로 구성된 사전 형식을 빌려, 1권에서는 '공룡' '나라' '돈'을 소재로 사전 속 세계를 종횡무진 누빈다. 사실과 논리를 우선시하고 정답을 강요하는 세상에서,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시리즈는 마음 놓고 상상할 자유를 선사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의 작은 생각이 얼마나 거대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몸소 느끼며, 상상의 원초적인 즐거움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상상은 함께할 때 더 즐거운 법!
백과사전 속을 자유롭게 누비는 짜릿한 모험
주인공 새하는 온종일 엉뚱한 상상을 즐기지만, 정작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어려워하는 외로운 아이다. 어느 날 작은 도서관의 구석진 책장 속에서 '그렇다니까 백과사전'을 발견한 새하는 풍부한 상상력 덕에 우연히 사전의 사용법을 터득하게 된다. 새하는 사전 속 세계에서 무지갯빛 깃털이 달린 공룡 '안테케사우루스'가 되어 친구들과 함께 숲을 누비고, 모든 규칙이 거꾸로 뒤집힌 자신만의 나라 '로대반'을 세워 기발한 규칙들을 만든다. 또한 밤하늘의 별을 따서 화폐로 사용하는 환상적인 모험에 주변 친구들을 초대한다. 이 과정에서 상상은 단순한 공상에 그치지 않고, 관계에 서툴렀던 새하가 친구들과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매개체가 되어 준다.
기발한 판타지적 설정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것은 현직 교사로서 매일 아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송라음 작가 특유의 문장력이다. 작가는 아이들의 재치 있는 입말과 미묘한 심리 변화를 정교하게 포착해 냈다. 마치 교실 뒷문으로 아이들의 수다를 엿듣는 듯한 사실적인 대사는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내며 독자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한다.
나만의 사전을 채워 나가는 힘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키우는 철학적 상상력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시리즈는 짜릿한 재미 속에 날카로운 통찰을 자연스럽게 녹여 냈다. '공룡' 에피소드에서는 화석이라는 단서에 연구자의 상상력을 더함으로써 공룡의 역사가 새롭게 복원되고 있다는 점을 일깨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상상이 과학적 발견의 핵심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나라' 편에서는 국가의 구성은 관점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다는 통찰을, '돈' 편에서는 화폐의 경제적 가치는 결국 사람 사이의 약속에 있다는 본질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유쾌하게 풀어냈다.
특히 '돈' 에피소드에서 보여 준 아이들의 변화는 이 작품이 지닌 사려 깊은 시선을 잘 드러낸다. 새하가 만든 '반짝'이라는 돈을 더 많이 갖기 위해 욕심을 부리던 친구 수현이는 현실로 돌아가기 직전, 애써 모은 돈을 모두 돌려보내 밤하늘을 더욱 환하게 밝히는 선택을 한다. 이는 개인의 자산으로 여겨지는 돈의 개념을 사회적 환원까지 확장한 대목으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세심하게 전한다. 이처럼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은 상상이 결코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며, 오히려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현실에 단단히 발을 붙이게 하는 힘임을 증명해 낸다.
오늘날의 어린이들은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정답을 맞히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타인이 정해 놓은 길을 따라가느라 정작 자신만의 세계를 꿈꾸는 법을 잊어버린 아이들에게, 이 책은 강력한 해방감을 안겨 준다. 상상과 사고를 통해 스스로의 관점을 만들어 나가는 힘은 평생을 살아갈 자존감의 뿌리가 된다. 책장을 덮고 나면 누구나 나만의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열망을 느끼게 될 것이다. 상상의 바다에서 마음껏 헤엄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동화,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잃어버린 상상의 즐거움을 되찾아 줄 판타지동화의 탄생
한마디 주문으로 지루한 일상을 환상적인 모험으로 뒤바꿀 아주 특별한 사전이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다.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은 어린이의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들여다보는 현직 교사 송라음 작가가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잃어버린 상상의 즐거움을 되찾아 주기 위해 펴낸 판타지동화다. 전작 『OK슈퍼 과자 질소 도난 사건』 『곤충 탐정 강충』을 통해 특유의 유머와 재치를 바탕으로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 온 작가는 이번 시리즈에서 사실만을 기록하는 딱딱한 백과사전을 상상의 무대로 뒤집는 기발한 설정을 가져왔다. 주인공이 무엇이든 생생하게 머릿속에 그린 뒤 "그렇다니까!"라고 주문을 외치면, 사전 속에 그 상상이 실현되어 마법처럼 펼쳐진다.
이 책은 가나다순으로 구성된 사전 형식을 빌려, 1권에서는 '공룡' '나라' '돈'을 소재로 사전 속 세계를 종횡무진 누빈다. 사실과 논리를 우선시하고 정답을 강요하는 세상에서,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시리즈는 마음 놓고 상상할 자유를 선사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의 작은 생각이 얼마나 거대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몸소 느끼며, 상상의 원초적인 즐거움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상상은 함께할 때 더 즐거운 법!
백과사전 속을 자유롭게 누비는 짜릿한 모험
주인공 새하는 온종일 엉뚱한 상상을 즐기지만, 정작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어려워하는 외로운 아이다. 어느 날 작은 도서관의 구석진 책장 속에서 '그렇다니까 백과사전'을 발견한 새하는 풍부한 상상력 덕에 우연히 사전의 사용법을 터득하게 된다. 새하는 사전 속 세계에서 무지갯빛 깃털이 달린 공룡 '안테케사우루스'가 되어 친구들과 함께 숲을 누비고, 모든 규칙이 거꾸로 뒤집힌 자신만의 나라 '로대반'을 세워 기발한 규칙들을 만든다. 또한 밤하늘의 별을 따서 화폐로 사용하는 환상적인 모험에 주변 친구들을 초대한다. 이 과정에서 상상은 단순한 공상에 그치지 않고, 관계에 서툴렀던 새하가 친구들과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매개체가 되어 준다.
기발한 판타지적 설정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것은 현직 교사로서 매일 아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송라음 작가 특유의 문장력이다. 작가는 아이들의 재치 있는 입말과 미묘한 심리 변화를 정교하게 포착해 냈다. 마치 교실 뒷문으로 아이들의 수다를 엿듣는 듯한 사실적인 대사는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내며 독자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한다.
나만의 사전을 채워 나가는 힘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키우는 철학적 상상력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시리즈는 짜릿한 재미 속에 날카로운 통찰을 자연스럽게 녹여 냈다. '공룡' 에피소드에서는 화석이라는 단서에 연구자의 상상력을 더함으로써 공룡의 역사가 새롭게 복원되고 있다는 점을 일깨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상상이 과학적 발견의 핵심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나라' 편에서는 국가의 구성은 관점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다는 통찰을, '돈' 편에서는 화폐의 경제적 가치는 결국 사람 사이의 약속에 있다는 본질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유쾌하게 풀어냈다.
특히 '돈' 에피소드에서 보여 준 아이들의 변화는 이 작품이 지닌 사려 깊은 시선을 잘 드러낸다. 새하가 만든 '반짝'이라는 돈을 더 많이 갖기 위해 욕심을 부리던 친구 수현이는 현실로 돌아가기 직전, 애써 모은 돈을 모두 돌려보내 밤하늘을 더욱 환하게 밝히는 선택을 한다. 이는 개인의 자산으로 여겨지는 돈의 개념을 사회적 환원까지 확장한 대목으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세심하게 전한다. 이처럼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은 상상이 결코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며, 오히려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현실에 단단히 발을 붙이게 하는 힘임을 증명해 낸다.
오늘날의 어린이들은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정답을 맞히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타인이 정해 놓은 길을 따라가느라 정작 자신만의 세계를 꿈꾸는 법을 잊어버린 아이들에게, 이 책은 강력한 해방감을 안겨 준다. 상상과 사고를 통해 스스로의 관점을 만들어 나가는 힘은 평생을 살아갈 자존감의 뿌리가 된다. 책장을 덮고 나면 누구나 나만의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열망을 느끼게 될 것이다. 상상의 바다에서 마음껏 헤엄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동화,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목차
목차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공룡
나라
돈
에필로그
프롤로그
공룡
나라
돈
에필로그
저자
저자
송라음 상상하는 것이 제일 어려웠던 아이가 자라서 상상으로 집을 짓는 작가가 되었다.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 쓰는 법을,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다. 어린이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성장하는 어른이 되고 싶다. 동화 『OK슈퍼 과자 질소 도난 사건』과 『곤충 탐정 강충』, 소설 『사랑도 복원이 될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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