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처음 여성들(믿음의 글들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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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를 키워낸 우리 어머니들의 생의 기록!
'믿음의 글들' 제249권, 감리교신학대학교 한국교회사 교수 이덕주의 『한국교회 처음 여성들』. 〈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36502348" target="_blank"〉〈i〉〈한국교회 처음 이야기〉〈/i〉〈/a〉를 통해 한국교회의 역사를 일반 신자도 알기 쉽게 설명해온 저자가, 개화기 여성 리더들의 혈전의 역사를 들고 우리에게 다시 찾아왔다.
이 책은 복음의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이 주신 자유와 해방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유교의 구습으로 남성 중심 사회가 되어버린 조선에서 새로운 역사를 연 여성들의 신앙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예수님을 영접하여 거듭난 후 미국 유학을 하고 돌아와 한국인 최초로 여성 의사가 된 여성, 무당의 딸로 태어나 손가락질을 받으며 살다가 미쳐버렸으나 예수님을 만나 온전한 진리를 깨달은 후 개척 전도 부인으로 활약하게 된 여성 등 민중과 교회와 나라를 위해 몸바쳐 투쟁하는 여성 리더가 된 그들의 이야기는 복음이 전해지는 곳마다 믿음을 증거한다.
〈font color="ff69b4"〉☞〈/font〉 〈한국교회 처음 여성들〉(기독교문사)의 개정판입니다.
〈font color="ffb6c1"〉★〈/font〉 수상! 〈font color="ffb6c1"〉★〈/font〉
- 2008년 제25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신앙일반 부문 우수상.
'믿음의 글들' 제249권, 감리교신학대학교 한국교회사 교수 이덕주의 『한국교회 처음 여성들』. 〈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36502348" target="_blank"〉〈i〉〈한국교회 처음 이야기〉〈/i〉〈/a〉를 통해 한국교회의 역사를 일반 신자도 알기 쉽게 설명해온 저자가, 개화기 여성 리더들의 혈전의 역사를 들고 우리에게 다시 찾아왔다.
이 책은 복음의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이 주신 자유와 해방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유교의 구습으로 남성 중심 사회가 되어버린 조선에서 새로운 역사를 연 여성들의 신앙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예수님을 영접하여 거듭난 후 미국 유학을 하고 돌아와 한국인 최초로 여성 의사가 된 여성, 무당의 딸로 태어나 손가락질을 받으며 살다가 미쳐버렸으나 예수님을 만나 온전한 진리를 깨달은 후 개척 전도 부인으로 활약하게 된 여성 등 민중과 교회와 나라를 위해 몸바쳐 투쟁하는 여성 리더가 된 그들의 이야기는 복음이 전해지는 곳마다 믿음을 증거한다.
〈font color="ff69b4"〉☞〈/font〉 〈한국교회 처음 여성들〉(기독교문사)의 개정판입니다.
〈font color="ffb6c1"〉★〈/font〉 수상! 〈font color="ffb6c1"〉★〈/font〉
- 2008년 제25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신앙일반 부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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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恨'을 딛고 '한계'를 넘어 새 시대의 여명이 된 사람들!
값비싼 향유를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은 여인의 과감한 행동에, 그 주위에 섰던 남자들이 놀라며 그 여인을 책망했지만, 예수께서는 오히려 여인의 용기를 칭찬하시며 세상 어디든 복음이 전해지는 곳에는 그 여인의 행한 일도 함께 전파될 것이라 하셨다(막14:3-9).
예수께 칭찬 들었던 그 여인처럼 우리 신앙의 옛 어머니들의 삶도 그러하였다. 복음의 진리를 깨닫고, 그 진리가 주는 자유와 해방을 온전히 받아들인 조선의 여인들은 과감히, 유교의 구습으로 점철된 가부장 문화의 족쇄를 끊고 일어나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고 새 역사의 물꼬를 트는 주역들이 되었다.
남편의 외도에 속수무책 속앓이만 하던 전삼덕은 예수를 만난 뒤 이북지역에서 맨 처음으로 휘장 세례를 받은 주인공이 되었으며, 보쌈 위기 속에서 이리저리 도망 다니던 김세지는 기독교 진리를 만난 뒤 보호여회와 과부회 회장으로 활약하는 여성 리더가 되었다. 또 "밥 먹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몰랐던" 김점동이 예수를 만나 거듭난 뒤에는 미국 유학을 하고 돌아와 한국인 최초로 여성 의사인 김에스더가 되었으며, 어려서부터 '무당집 딸'로 손가락질 받으며 결국 미쳐 버리기까지 했던 주포기는 예수를 만나 온전한 진리를 안 뒤, 해주지역 개척 전도부인으로 활약하는 주룰루가 되었다.
그 외에도 결혼 3일 만에 과부가 된 여인, 부모에게 버림받고 고아가 된 여인, 양반집 규수로 태어나 한 번도 집 밖에 나가 본 적 없는 여인, 읽을 줄도 쓸 줄로 몰랐던 까막눈의 여인들이 복음을 통해 무지에서 눈을 뜬 후, 가정을 변화시키고 사회를 변혁하며, 나아가 비운에 처한 나라와 교회를 위해 몸 바쳐 투쟁하는 여성 리더들이 되었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던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해방의 복음을 받아들여 민중과 교회와 나라를 위해 자신의 가장 귀한 옥합을 깨뜨렸던 신앙의 옛 어머니들 이야기는 복음이 전해지는 곳곳마다 함께 전파되어야 할 것이다.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 이후 이덕주 교수의 두 번째 책
성실한 연구와 탁월한 글쓰기로 한국 교회사 분야의 거목으로 자리 잡은 이덕주 교수는 작년 5월에 출간된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를 통해, 그간 교회사에 관심 있는 사람들로 한정되어 있던 '이덕주 마니아 층'을 일반 평신도까지 포괄ㆍ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대부분 한국 기독교인들은 교회사에 관심이 적고, 관련 책을 찾는 독자도 드물다고 하기 때문에, 초기 교회사를 다룬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에 대해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없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를 읽고 그 깊이와 글맛에 감동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자진하여 입소문을 내 준 덕분에, 출간 초기의 우려는 거뜬히 씻어낼 수 있었고 오히려 이덕주 교수의 다음 책을 기다리는 독자들의 문의를 자주 받아야 했다.
이번에 출간된 《한국 교회 처음 여성들》은 이미 16년 전 기독교문사에서 한 번 출간된 적이 있지만, 2쇄를 끝으로 절판되었기 때문에 그 뒤로 이 책을 찾는 독자들을 안타깝게 하였다. 이제 오랜 시간 묻혀 있던 책의 먼지를 털어내고, 16년간 심화된 연구의 깊이를 더한 뒤, 부족하고 거친 부분을 보완하여 다시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어찌 보면 이번에 새롭게《한국 교회 처음 여성들》을 개정하게 된 배후에는, 비록 무명의 여인들이지만 그 행한 일만은 믿음의 후손들에게 대대손손 알려지기를 바라는 예수님의 마음이 작용했던 것이 아닐까, 감히 추측해 본다.
값비싼 향유를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은 여인의 과감한 행동에, 그 주위에 섰던 남자들이 놀라며 그 여인을 책망했지만, 예수께서는 오히려 여인의 용기를 칭찬하시며 세상 어디든 복음이 전해지는 곳에는 그 여인의 행한 일도 함께 전파될 것이라 하셨다(막14:3-9).
예수께 칭찬 들었던 그 여인처럼 우리 신앙의 옛 어머니들의 삶도 그러하였다. 복음의 진리를 깨닫고, 그 진리가 주는 자유와 해방을 온전히 받아들인 조선의 여인들은 과감히, 유교의 구습으로 점철된 가부장 문화의 족쇄를 끊고 일어나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고 새 역사의 물꼬를 트는 주역들이 되었다.
남편의 외도에 속수무책 속앓이만 하던 전삼덕은 예수를 만난 뒤 이북지역에서 맨 처음으로 휘장 세례를 받은 주인공이 되었으며, 보쌈 위기 속에서 이리저리 도망 다니던 김세지는 기독교 진리를 만난 뒤 보호여회와 과부회 회장으로 활약하는 여성 리더가 되었다. 또 "밥 먹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몰랐던" 김점동이 예수를 만나 거듭난 뒤에는 미국 유학을 하고 돌아와 한국인 최초로 여성 의사인 김에스더가 되었으며, 어려서부터 '무당집 딸'로 손가락질 받으며 결국 미쳐 버리기까지 했던 주포기는 예수를 만나 온전한 진리를 안 뒤, 해주지역 개척 전도부인으로 활약하는 주룰루가 되었다.
그 외에도 결혼 3일 만에 과부가 된 여인, 부모에게 버림받고 고아가 된 여인, 양반집 규수로 태어나 한 번도 집 밖에 나가 본 적 없는 여인, 읽을 줄도 쓸 줄로 몰랐던 까막눈의 여인들이 복음을 통해 무지에서 눈을 뜬 후, 가정을 변화시키고 사회를 변혁하며, 나아가 비운에 처한 나라와 교회를 위해 몸 바쳐 투쟁하는 여성 리더들이 되었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던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해방의 복음을 받아들여 민중과 교회와 나라를 위해 자신의 가장 귀한 옥합을 깨뜨렸던 신앙의 옛 어머니들 이야기는 복음이 전해지는 곳곳마다 함께 전파되어야 할 것이다.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 이후 이덕주 교수의 두 번째 책
성실한 연구와 탁월한 글쓰기로 한국 교회사 분야의 거목으로 자리 잡은 이덕주 교수는 작년 5월에 출간된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를 통해, 그간 교회사에 관심 있는 사람들로 한정되어 있던 '이덕주 마니아 층'을 일반 평신도까지 포괄ㆍ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대부분 한국 기독교인들은 교회사에 관심이 적고, 관련 책을 찾는 독자도 드물다고 하기 때문에, 초기 교회사를 다룬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에 대해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없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를 읽고 그 깊이와 글맛에 감동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자진하여 입소문을 내 준 덕분에, 출간 초기의 우려는 거뜬히 씻어낼 수 있었고 오히려 이덕주 교수의 다음 책을 기다리는 독자들의 문의를 자주 받아야 했다.
이번에 출간된 《한국 교회 처음 여성들》은 이미 16년 전 기독교문사에서 한 번 출간된 적이 있지만, 2쇄를 끝으로 절판되었기 때문에 그 뒤로 이 책을 찾는 독자들을 안타깝게 하였다. 이제 오랜 시간 묻혀 있던 책의 먼지를 털어내고, 16년간 심화된 연구의 깊이를 더한 뒤, 부족하고 거친 부분을 보완하여 다시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어찌 보면 이번에 새롭게《한국 교회 처음 여성들》을 개정하게 된 배후에는, 비록 무명의 여인들이지만 그 행한 일만은 믿음의 후손들에게 대대손손 알려지기를 바라는 예수님의 마음이 작용했던 것이 아닐까, 감히 추측해 본다.
목차
목차
*차례
Ⅰ. 복음을 받아들인 처음 여성들
1. 휘장 세례의 주인공 전삼덕 2. 평양 전도부인 김세지 3. 보호여회와 진명여학교 창설자 여메례
4. 한국인 최초 여성 의사 박에스더 5. 해주지방 전도부인 주룰루 6. 이화학당 최초 한국인 교사 이
경숙 7. 평양ㆍ강서지방 선교 개척자 노살롬 8. 한국인 최초 미국 대학 문학사 하란사
Ⅱ. 민중과 교회를 위해 몸 바친 여성들
9. 여류 자선사업가 왕재덕 10. 정화여학교 설립자 김정혜 11. 한국인 최초 해외 선교사 최나오미
12. 절제운동의 선구자 손메례 13. 13. 독립운동과 여전도회 지도자 김성무 14. 성결교 순교자 문준
경 15. 여류 시조시인 장정심 16. 전주 고아원 설립자 방애인
Ⅲ. 민족과 나라를 사랑한 여성들
17. 애국부인회 지도자 김마리아 18. 여류 무장 독립운동가 남자현 19. 맹산호굴독립단장 조신성
20. 대한애국부인회 총재 오신도 21. 독립운동과 유린보육원 설립자 어윤희 22. 요절한 처녀 독립운
동가 김경희 23. 선천 독립운동과 여성운동 선구자 강기일 24. 자수를 통한 민족혼 수호자 장선희
Ⅰ. 복음을 받아들인 처음 여성들
1. 휘장 세례의 주인공 전삼덕 2. 평양 전도부인 김세지 3. 보호여회와 진명여학교 창설자 여메례
4. 한국인 최초 여성 의사 박에스더 5. 해주지방 전도부인 주룰루 6. 이화학당 최초 한국인 교사 이
경숙 7. 평양ㆍ강서지방 선교 개척자 노살롬 8. 한국인 최초 미국 대학 문학사 하란사
Ⅱ. 민중과 교회를 위해 몸 바친 여성들
9. 여류 자선사업가 왕재덕 10. 정화여학교 설립자 김정혜 11. 한국인 최초 해외 선교사 최나오미
12. 절제운동의 선구자 손메례 13. 13. 독립운동과 여전도회 지도자 김성무 14. 성결교 순교자 문준
경 15. 여류 시조시인 장정심 16. 전주 고아원 설립자 방애인
Ⅲ. 민족과 나라를 사랑한 여성들
17. 애국부인회 지도자 김마리아 18. 여류 무장 독립운동가 남자현 19. 맹산호굴독립단장 조신성
20. 대한애국부인회 총재 오신도 21. 독립운동과 유린보육원 설립자 어윤희 22. 요절한 처녀 독립운
동가 김경희 23. 선천 독립운동과 여성운동 선구자 강기일 24. 자수를 통한 민족혼 수호자 장선희
저자
저자
이덕주
이덕주(李德周)
충북 충주 출생으로 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신학박사)을 졸업했다. 기독교문사 편찬실장과 편집주간을 역임했으며 서울 신암교회와 광서교회에서 목사로 섬겼다. 현재,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이사이자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 부관장이며, 감리교신학대학교 한국교회사 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한국 초대교회 역사 연구의 결과물인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개종 이야기》,《초기 한국기독교사 연구》,《한국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고백》,《한국 토착교회 형성사 연구》,《신석구 연구》,《사랑의 순교자 주기철 목사 연구》를 비롯하여 한국 교회사 유적 답사기인 《눈물의 섬 강화 이야기》《개화와 선교의 요람 정동 이야기》《종로 선교 이야기》 등을 저술했다.
충북 충주 출생으로 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신학박사)을 졸업했다. 기독교문사 편찬실장과 편집주간을 역임했으며 서울 신암교회와 광서교회에서 목사로 섬겼다. 현재,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이사이자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 부관장이며, 감리교신학대학교 한국교회사 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한국 초대교회 역사 연구의 결과물인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개종 이야기》,《초기 한국기독교사 연구》,《한국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고백》,《한국 토착교회 형성사 연구》,《신석구 연구》,《사랑의 순교자 주기철 목사 연구》를 비롯하여 한국 교회사 유적 답사기인 《눈물의 섬 강화 이야기》《개화와 선교의 요람 정동 이야기》《종로 선교 이야기》 등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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