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들 신은 사도 도마(Paperback)
표성흠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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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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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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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서문_사도 도마, 가락국에 왜 왔나?
가장 중요한 일을 해야 하는 순간
디아스포라를 찾아서
샌들 하나 얻어 신고
바빌로니아 불의 제단
아유타국의 비밀
나무닮아살래
아요디아 공주 허황옥
도마, 바닷길을 열다
물로 씻은 자가 왕이 된다
삼천갑자동방삭을 만나다
파사의 석탑
솔롱고 동방의 무지개 해 뜨는 나라
도마, 두 개의 무덤
작가 후기_과연 도마 석상의 발굴은 어떤 의미일까?
가장 중요한 일을 해야 하는 순간
디아스포라를 찾아서
샌들 하나 얻어 신고
바빌로니아 불의 제단
아유타국의 비밀
나무닮아살래
아요디아 공주 허황옥
도마, 바닷길을 열다
물로 씻은 자가 왕이 된다
삼천갑자동방삭을 만나다
파사의 석탑
솔롱고 동방의 무지개 해 뜨는 나라
도마, 두 개의 무덤
작가 후기_과연 도마 석상의 발굴은 어떤 의미일까?
저자
저자
표성흠
1946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거창고등학교, 중앙대 문창과, 숭실대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수학하고 교사·교수·기자·방송작가 등을 거쳐 전업작가 생활을 했다. 1970년 〈대한일보〉 신춘문예 시 〈세 번째 겨울〉, 1979년 월간 〈세대〉지 신인문학상 소설 《分蜂》 당선으로 시인·소설가가 된 후 시집 《은하계 통신》 외 5권, 창작집 《선창잡이》 외 3권, 장편소설 《토우》(전6권) 외 25권, 산문집 《우리들의 사랑은 바람이어라》 외 4권, 희곡집 《아버지 아버지 너무너무 괴로웠어요》, 동화 《태양신의 아이들》, 여행서 《우리는 지금 트로이로 간다》, 기타 아동물 등 낸 책이 125권이다. 연암문학상, 경상남도문화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지금은 '풀과나무의집'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며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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