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학교 2: 중국의 영화와 명품, 만리장성 중국 인문기행
전문가 8명이 들려주는 각양각색 중국 이야기
『중국 학교』제2권. 오늘날 중국을 이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주제를 제시한다. 근대 상하이에서 시작된 중국 영화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중국이 자랑하는 명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우리가 만리장성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은 무엇인지 알려 준다. 특히 상대방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면서 상호 간 이해도를 서서히 높여가는 인문기행은 우리가 중국을 이해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는 중국을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왜 상하이의 영화인들이 홍콩으로 건너갔을까?
가짜 천국 중국에서 진짜 명품을 찾을 수 있다면?
제5강 영화로 보는 중국 _임대근
제6강 인문기행 중국: 배낭대학 _윤태옥
제7강 중국인이 열광한 중국의 명품 _리무진
제8강 중국이라는 만리장성 _김월회
《중국 학교 2》에서는 오늘날 중국을 이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주제를 제시한다. 근대 상하이에서 시작된 중국 영화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중국이 자랑하는 명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우리가 만리장성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은 무엇인지 알려 준다. 특히 상대방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면서 상호 간 이해도를 서서히 높여가는 인문기행은 우리가 중국을 이해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전문가가 말하는 주제를 갖고 떠나는 중국 여행 이야기를 듣고 나만의 여행을 계획할 수도 있다.
제5강은 '영화로 보는 중국'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국 영화 전문가의 입을 통해 중국 최초의 영화가 무엇인지, 굴곡진 중국의 현대사에서 영화가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영화라는 매체는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발명품임에도 현대인에게 불가결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중국에서도 1896년 상하이에서 처음 상영된 이후, 오락물이나 정치적 선전도구로 중국인의 삶에 깊숙이 들어왔다. 오늘날 중국은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영화를 제작하는 국가이며, 집중적인 투자로 중국 영화산업이 성장할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제6강 '인문기행 중국: 배낭대학'에서는 중국에서의 배낭여행이 어떻게 가능한지,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교통이나 숙박 등 인프라가 열악한 데다 언어까지 통하지 않는 중국에서 배낭 하나 둘러메고 여행을 떠난다는 것은 조금은 무모한 시도 같다. 그러나 이 강의에서는 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고 말한다. 어디를 가든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고 상식이 통하기 때문에, 새로운 환경을 두려워하지 않고 즐길 마음만 있다면 세계가 다 내 안방과 같다는 것이다.
제7강은 '중국인이 열광한 중국의 명품'이다. 중국은 가짜의 천국으로 악명 높지만 이곳에서 생산된 명품도 많이 있다. 푸얼차, 자사호, 침향과 향로 등 중국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수집가를 설레게 하는 중국의 명품을 만난다. 이를 통해 옛것을 사랑하고 계승, 발전시키는 중국인의 특성을 재차 발견할 수 있다.
제8강 '중국이라는 만리장성'은 너무나 유명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오해가 난무하는 만리장성의 역사, 의미, 잘못 알려진 사실 등을 밝힌다. 과연 장성은 북쪽 유목민족의 침입에 맞서 중국의 역대 왕조가 쌓아올린 방어적인 성격만 갖고 있는가? 이에 대한 대답은 강의를 통해서 알아볼 수 있다. 또한 현대 중국에서 만리장성의 위상이 어떠한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목차
목차
제5강 영화로 보는 중국 _임대근
중국으로 들어가는 문|영화의 시작|상하이에서 시작된 중국 영화|초창기 영화는 오락거리|연극영화|전쟁터가 된 중국과 영화의 고민|오락성에 충실했던 홍콩 영화|혁명성에 집착한 대륙 영화|5세대, 6세대 감독|산업으로서 현대 중국 영화의 고민
제6강 인문기행 중국: 배낭대학 _윤태옥
나에게 중국 여행이란?|'인문여행'을 추구하는 이유|여행 패턴의 변화: 배낭|주제를 갖고 떠나는 중국 여행|중국 여행에 요긴한 기술|문자 언어로 스마트폰 활용하기|나름대로 중국을 즐기는 사람들|여행이란
제7강 중국인이 열광한 중국의 명품 _리무진
사람을 읽는다는 것|조선시대의 중국 명품 수집|푸얼차|자사호의 세계|방고와 짝퉁|파완의 문화|무쇠 탕관으로 찻물을 끓이다|침향과 향로|중국인이 사랑한 그 밖의 명품
제8강 중국이라는 만리장성 _김월회
만리장성에 대한 오해|만리장성 다시 보기|중화를 표상하는 만리장성|만리장성, 그 자체인 중국|고전이 빚어낸 '텍스트의 만리장성'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