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계(양장본 Hardcover)
지도를 펼치면 성공의 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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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리더의 책상에는 지도책이 있다!”
〈뉴욕 타임스〉, 〈인디펜던트〉 등 해외 유수 언론이 극찬한 지도책!
한 장의 좋은 지도는 천 마디 말보다 강하다. 지도를 읽으면 복잡한 세상이 한눈에 보인다.
이 책에는 정치, 경제, 전쟁, 환경, 사회, 교육 등 지금 세계의 다양한 모습을 객관적인 통계 수치에 근거해 정확하고 직관적으로 보여 주는 130여 장의 지도가 담겨 있다. 전 세계의 현실을 사실대로 적나라하게 목록화한 지도는 왜곡된 세계관을 교정하고 지금 세계를 제대로 파악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획기적인 지표가 되어 줄 것이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의 흐름과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인류 앞에 놓인 도전 과제를 구체적으로 담아낸 지도는 개인, 기업 그리고 국가를 더 나은 길로 이끄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뉴욕 타임스〉, 〈인디펜던트〉 등 해외 유수 언론이 극찬한 지도책!
한 장의 좋은 지도는 천 마디 말보다 강하다. 지도를 읽으면 복잡한 세상이 한눈에 보인다.
이 책에는 정치, 경제, 전쟁, 환경, 사회, 교육 등 지금 세계의 다양한 모습을 객관적인 통계 수치에 근거해 정확하고 직관적으로 보여 주는 130여 장의 지도가 담겨 있다. 전 세계의 현실을 사실대로 적나라하게 목록화한 지도는 왜곡된 세계관을 교정하고 지금 세계를 제대로 파악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획기적인 지표가 되어 줄 것이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의 흐름과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인류 앞에 놓인 도전 과제를 구체적으로 담아낸 지도는 개인, 기업 그리고 국가를 더 나은 길로 이끄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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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지도로 이해하는 지금 세계
* 약 2억 5,800만 명의 사람들이 자신이 태어나지 않은 나라에서 살고 있다.
* 전 세계 성인 7명 중 1명은 기능적 문맹이며, 그중 66%는 여성이다.
*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인 월마트의 수익보다 국민총소득이 더 많은 나라는 겨우 24개국에 불과하다.
* 전 세계 아동의 14%가 노동을 한다.
* 2019년 역사상 처음으로 군부 독재 국가가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 2009~2018년에 일어난 84,000건의 테러 사건 중 거의 50%가 단 세 나라에서 발생했다.
* 2016년 전 세계 담배 소비량의 42%는 중국에서 소비됐다.
* 전 세계 20억 명의 성인들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다.
* 지구 해양의 8%만이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 2050년까지 거의 모든 바닷새가 플라스틱을 섭취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오늘날 전 세계를 둘러싼 다양한 이슈와 국가별 현황을 파악하기 쉽도록 형형색색의 지도로 명확하게 표현하고 있다. 또한 기후 변화 대응, 지속 가능한 발전, 불평등 감소, 기아 종식, 교육 보장, 생태계 보호 등 인류가 직면한 도전 과제의 해결을 위한 노력을 살펴보고 국제적 협력을 강조한다.
국제 무역과 이주, 노동의 세계화, 빈곤, 지하 경제, 정신 건강과 코로나19, 물과 식량 문제, 21세기 전쟁 및 평화 유지 활동, 성 소수자 인권, 아동 교육, 생물 다양성 감소, 쓰레기 문제, 환경 보호 활동 등등 지금 세계에 대한 완전한 지식에 이르는 길을 열어 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에 관한 최신 통계를 제시한다.
왜곡되고 잘못된 지도를 보면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도 삐뚤어지고,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공간 전략으로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정치 지도자들은 '사실'을 외면하고 있는 시대에, 통계 수치에 근거하여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포착한 지도들은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을 제대로 알게 해 준다.
▶ 전문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현재와 미래
이 책의 저자 댄 스미스는 현재 스톡홀름국제평화문제연구소 소장으로, 세계 평화 연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갈등과 핵 확산 방지는 물론 기후 변화, 식량 안보, 젠더 이슈 등에도 관심이 많으며 유럽을 넘어 아프리카, 중동, 한반도 평화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그 공로로 최근에는 제4회 '제주 4·3 평화상'을 받기도 했다. 40여 년간 평화와 안보 및 세계 흐름을 연구해 온 전문가로서 지금 세계와 미래를 내다보는 그의 깊이 있는 통찰력이 고스란히 이 지도책에 담겨 있다. 그는 유엔에서 채택한 글로벌 공동 추진 목표인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부와 빈곤', '권리와 존중', '전쟁과 평화', '인류의 건강', '지구의 건강'이라는 다섯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지금 세계가 어느 단계에 도달해 있는지, 각국의 차이는 어떠한지, 또 다른 진보를 이루려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 명쾌하게 제시한다.
또한 이 책의 역자 김이재는 세계 100여 개국을 답사한 공간 전략가로,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는 지리 공부'임을 강조하는 지리학자다. 지도를 읽고 활용하는 힘, 즉 '지도력(地圖力)'이 곧 국력이라고 말하는 그는 각종 매체를 통해 지리의 힘과 중요성을 널리 전하고 있다. 지리 전문가로서 번역에 정확성을 더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 지도를 펼치면 길이 보인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위대한 리더들의 책상에는 늘 지도가 있었다. 혼란한 시기에 제대로 방향을 설정하고 공간 전략을 잘 짜는 사람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 우리는 지도라는 창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으며, 특히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제대로 실행하려면 최신 통계를 활용한 정확한 세계지도에 기초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 성공하려면 세계의 변화를 잘 파악해야 하고, 지도를 잘 읽으면 큰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지리문맹 탈출이 필수이다.
지도는 현실을 객관적이고 직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며, 많은 글을 읽지 않아도 좋은 지도 하나로 풍부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지도책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더 나은 미래로 향하는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약 2억 5,800만 명의 사람들이 자신이 태어나지 않은 나라에서 살고 있다.
* 전 세계 성인 7명 중 1명은 기능적 문맹이며, 그중 66%는 여성이다.
*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인 월마트의 수익보다 국민총소득이 더 많은 나라는 겨우 24개국에 불과하다.
* 전 세계 아동의 14%가 노동을 한다.
* 2019년 역사상 처음으로 군부 독재 국가가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 2009~2018년에 일어난 84,000건의 테러 사건 중 거의 50%가 단 세 나라에서 발생했다.
* 2016년 전 세계 담배 소비량의 42%는 중국에서 소비됐다.
* 전 세계 20억 명의 성인들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다.
* 지구 해양의 8%만이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 2050년까지 거의 모든 바닷새가 플라스틱을 섭취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오늘날 전 세계를 둘러싼 다양한 이슈와 국가별 현황을 파악하기 쉽도록 형형색색의 지도로 명확하게 표현하고 있다. 또한 기후 변화 대응, 지속 가능한 발전, 불평등 감소, 기아 종식, 교육 보장, 생태계 보호 등 인류가 직면한 도전 과제의 해결을 위한 노력을 살펴보고 국제적 협력을 강조한다.
국제 무역과 이주, 노동의 세계화, 빈곤, 지하 경제, 정신 건강과 코로나19, 물과 식량 문제, 21세기 전쟁 및 평화 유지 활동, 성 소수자 인권, 아동 교육, 생물 다양성 감소, 쓰레기 문제, 환경 보호 활동 등등 지금 세계에 대한 완전한 지식에 이르는 길을 열어 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에 관한 최신 통계를 제시한다.
왜곡되고 잘못된 지도를 보면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도 삐뚤어지고,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공간 전략으로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정치 지도자들은 '사실'을 외면하고 있는 시대에, 통계 수치에 근거하여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포착한 지도들은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을 제대로 알게 해 준다.
▶ 전문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현재와 미래
이 책의 저자 댄 스미스는 현재 스톡홀름국제평화문제연구소 소장으로, 세계 평화 연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갈등과 핵 확산 방지는 물론 기후 변화, 식량 안보, 젠더 이슈 등에도 관심이 많으며 유럽을 넘어 아프리카, 중동, 한반도 평화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그 공로로 최근에는 제4회 '제주 4·3 평화상'을 받기도 했다. 40여 년간 평화와 안보 및 세계 흐름을 연구해 온 전문가로서 지금 세계와 미래를 내다보는 그의 깊이 있는 통찰력이 고스란히 이 지도책에 담겨 있다. 그는 유엔에서 채택한 글로벌 공동 추진 목표인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부와 빈곤', '권리와 존중', '전쟁과 평화', '인류의 건강', '지구의 건강'이라는 다섯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지금 세계가 어느 단계에 도달해 있는지, 각국의 차이는 어떠한지, 또 다른 진보를 이루려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 명쾌하게 제시한다.
또한 이 책의 역자 김이재는 세계 100여 개국을 답사한 공간 전략가로,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는 지리 공부'임을 강조하는 지리학자다. 지도를 읽고 활용하는 힘, 즉 '지도력(地圖力)'이 곧 국력이라고 말하는 그는 각종 매체를 통해 지리의 힘과 중요성을 널리 전하고 있다. 지리 전문가로서 번역에 정확성을 더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 지도를 펼치면 길이 보인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위대한 리더들의 책상에는 늘 지도가 있었다. 혼란한 시기에 제대로 방향을 설정하고 공간 전략을 잘 짜는 사람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 우리는 지도라는 창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으며, 특히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제대로 실행하려면 최신 통계를 활용한 정확한 세계지도에 기초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 성공하려면 세계의 변화를 잘 파악해야 하고, 지도를 잘 읽으면 큰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지리문맹 탈출이 필수이다.
지도는 현실을 객관적이고 직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며, 많은 글을 읽지 않아도 좋은 지도 하나로 풍부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지도책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더 나은 미래로 향하는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 들어가며
- 역자 서문
[우리는 누구인가]
세계의 현 상황 | 인구 | 기대 여명 | 여성과 남성 | 민족과 다양성 | 신앙 | 문해력과 교육 | 도시화
[부와 빈곤]
소득 | 불평등 | 삶의 질 | 초국적 기업 | 은행 | 부패 | 부채 | 돈 버는 방법
[권리와 존중]
정치 체제 | 종교의 자유 | 인권 | 아동 인권 | 여성 인권 | 성 소수자(LGBTQ+) 인권 | 소수자 | 자유
[전쟁과 평화]
21세기 전쟁 | 군벌, 갱단, 민병대 | 군사력 | 대량 살상 | 전쟁 사상자 | 테러 | 난민 | 평화 유지 | 새로운 최전선
[인류의 건강]
팬데믹 | 영양실조 | 비만 | 흡연 | 암 | 후천성면역결핍증(HIV/AIDS) | 정신 건강 | 물과 위생 | 병에 걸린 환자들
[지구의 건강]
경계를 넘어서 | 생물 다양성 감소 | 수자원 | 쓰레기 | 해양 | 에너지 | 기후 변화 | 녹색 지구 만들기
- 출처
- 색인
- 역자 서문
[우리는 누구인가]
세계의 현 상황 | 인구 | 기대 여명 | 여성과 남성 | 민족과 다양성 | 신앙 | 문해력과 교육 | 도시화
[부와 빈곤]
소득 | 불평등 | 삶의 질 | 초국적 기업 | 은행 | 부패 | 부채 | 돈 버는 방법
[권리와 존중]
정치 체제 | 종교의 자유 | 인권 | 아동 인권 | 여성 인권 | 성 소수자(LGBTQ+) 인권 | 소수자 | 자유
[전쟁과 평화]
21세기 전쟁 | 군벌, 갱단, 민병대 | 군사력 | 대량 살상 | 전쟁 사상자 | 테러 | 난민 | 평화 유지 | 새로운 최전선
[인류의 건강]
팬데믹 | 영양실조 | 비만 | 흡연 | 암 | 후천성면역결핍증(HIV/AIDS) | 정신 건강 | 물과 위생 | 병에 걸린 환자들
[지구의 건강]
경계를 넘어서 | 생물 다양성 감소 | 수자원 | 쓰레기 | 해양 | 에너지 | 기후 변화 | 녹색 지구 만들기
- 출처
- 색인
저자
저자
댄 스미스
Dan Smith
현재 스톡홀름국제평화문제연구소(Stockholm International Peace Research Institute, SIPRI) 소장이다. 전 노르웨이 오슬로국제평화연구소(Peace Research Institute Oslo, PRIO) 소장을 역임했으며, 런던에 있는 국제 평화구축단체인 인터내셔널 얼러트(International Alert)의 사무총장을 지냈다. 노르웨이 노벨연구소(Norwegian Nobel Institute)와 유럽 및 외교 정책을 위한 헬레닉 재단(Hellenic Foundation for European and Foreign Policy)에서 펠로우십을 받았으며, 유엔평화구축기금(UN Peacebuilding Fund) 및 전쟁과평화보도연구소(Institute for War and Peace Reporting, IWPR)의 자문위원회 의장을 지냈다. 40년 동안 평화와 안보에 관한 글을 써 왔으며, 2002년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www.dansmithsblog.com
현재 스톡홀름국제평화문제연구소(Stockholm International Peace Research Institute, SIPRI) 소장이다. 전 노르웨이 오슬로국제평화연구소(Peace Research Institute Oslo, PRIO) 소장을 역임했으며, 런던에 있는 국제 평화구축단체인 인터내셔널 얼러트(International Alert)의 사무총장을 지냈다. 노르웨이 노벨연구소(Norwegian Nobel Institute)와 유럽 및 외교 정책을 위한 헬레닉 재단(Hellenic Foundation for European and Foreign Policy)에서 펠로우십을 받았으며, 유엔평화구축기금(UN Peacebuilding Fund) 및 전쟁과평화보도연구소(Institute for War and Peace Reporting, IWPR)의 자문위원회 의장을 지냈다. 40년 동안 평화와 안보에 관한 글을 써 왔으며, 2002년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www.dansmiths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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