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마코스 윤리학(대원동서문화총서)
바르게 사는 인간의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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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윤리학의 최고, 우리시대 고전 중의 고전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아버지인 아리스토텔레스의 강론을 그의 아들 니코마코스 등이 편집하여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2,300년이라는 오랜 기간을 이어 와 우리에게 남겨진 서양 윤리학의 대표적인 고전 중의 고전이다. ‘윤리’는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 할 도리이고, ‘윤리학’은 인간 행위의 규범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이다. 윤리학은 도덕의 본질, 기원, 발달, 선악의 기준 및 인간 생활과의 관계 등을 논구(論究)한다.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고대 그리스에서 처음으로 윤리학을 확립한 명저로, 이 책은 “사람이 인생에 있어서 궁극적으로 찾고자 하는 것은 행복, 즉 잘 살아가는 일”이라고 규정하고, 이 애매한 개념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이야기로 끌어내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당시 도시국가 시민을 대상으로 강론한 것이지만 르네상스 이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서양의 사상, 학문, 인간 형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아버지인 아리스토텔레스의 강론을 그의 아들 니코마코스 등이 편집하여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2,300년이라는 오랜 기간을 이어 와 우리에게 남겨진 서양 윤리학의 대표적인 고전 중의 고전이다. ‘윤리’는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 할 도리이고, ‘윤리학’은 인간 행위의 규범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이다. 윤리학은 도덕의 본질, 기원, 발달, 선악의 기준 및 인간 생활과의 관계 등을 논구(論究)한다.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고대 그리스에서 처음으로 윤리학을 확립한 명저로, 이 책은 “사람이 인생에 있어서 궁극적으로 찾고자 하는 것은 행복, 즉 잘 살아가는 일”이라고 규정하고, 이 애매한 개념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이야기로 끌어내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당시 도시국가 시민을 대상으로 강론한 것이지만 르네상스 이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서양의 사상, 학문, 인간 형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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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의 삶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행복, 즉 잘 살아가는 일
"어떤 기술 어떤 연구도, 또 어떤 실천이나 선택도 모두 선(善)을 추구한다고 본다. 그것은 선을 가지고 만물을 추구하면 그 해명이 바람직하기 때문이다."
첫 권 첫 장이 이렇게 시작되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이 한 문장으로 우리 인생에 있어서 확신을 갖게 한다. 모든 것은 '선'으로 이정표를 삼으니, 결국은 바람직한 삶이 됨을 한마디로 말하고 있다. 어떠한 잣대도, 계산도 필요 없이 오로지 '선'만을 추구하며 행동한다면 어떻게 가도 결국은 바람직하다는 결론이다. 그런데 이 선에 윤리적인 덕이 빠진 실천은 그 어떤 뜻있는 작업도 할 수 없다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한다. '지려(智慮)'가 '윤리적 덕'을 낳는 사정은 아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밝힌다. 그만큼 윤리적 덕이 중요함을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지려(智慮)는 하나의 '지성적 탁월성'이다. 지성적 탁월성은 지려 외에 지혜 등 몇 가지 사실이 있어서 그 각각이 엄밀하게 음미, 구별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에 덧붙여, 탁월성 내지 덕은 단지 지성적인 것에 국한되지 않고 '에토스적 탁월성', 즉 '윤리적 탁월성'인 것(정의, 용감, 절제 등)이 존재한다. '탁월성'은 분명, 인간적 탁월성이다. 우리가 찾고 있는 선도 인간적 선이고, 우리가 찾고 있는 행복도 인간적 행복이기 때문이다.
쾌락도 또 그 선(善)으로서의 요구에 대한 타당성 검토에 들어가기 앞서, 치밀한 분석을 필요로 하는 복잡한 개념이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가장 근원적인 질문은 무엇인가. "지려가 선인가, 쾌락이 선인가"도 아니고, 또 전승적(傳承的)인 "관조적(觀照的) 생활과 정치적 생활과 향락적 생활 가운데 그 어떤 것이 가장 선한 생활인가"도 아니다. 그의 실천 철학에서 최초의,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질문은 "선은 무엇인가", "무엇이 최고선인가" 외에 아무것도 없다.
'인간, 어떻게 살아야 하나', 아리스토텔레스는 이 책을 통해 인생에서 사람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행복'이며, 행복은 가장 선하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쾌적한 것으로, 한마디로 잘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보다 정확하게 '윤리학서', 또 그의 저작 『정치학』도 '정치학서'라 불러야 할 것이지만, 두 책이 모두 '정치학'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리학서' 끝부분은 '정치학서'에 가는 다리 역할이고, 여기 이미 '정치학서' 프로그램까지도 표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윤리학서는 '정치학'의 1부이고, 정치학서는 똑같이 그 2부가 된다고 할 수 있다. 이 같은 관계 설정은 여러 가지 문제를 갖게 되지만, 최소한도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은 인간 사회성의 관점에서 벗어나지 않는 윤리학인 것이고, 그의 정치학은 윤리적 성격이 농후함을 부정할 수 없다.
결론은 '바르게 사는 인간의 도리'
'우리말 화법' 연구에 한평생을 보내며『국어화법』,『표준 한국어 발음(發音)사전』외 다수의 책과 번역서를 출간한 역자는 "학문의 시작은 역사적 연구요, 학문의 종결은 철학적 연구다."라는, 학문하는 지혜를 깨닫는다.
그간의 연구를 통해 우리 일상의 커뮤니케이션, 즉 '말하기 듣기'가 '언어학'적 범위를 훨씬 뛰어넘어 '인간관계와 예절'은 물론, '윤리학'의 문제까지 확대되는 양상이 현실임을 자각하게 되고, 이 '말하기 듣기'가 입이 말하고 단순히 귀가 듣는 것이 아님도 알게 된다. "화자(話者)는 그의 입이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입을 통해 그의 인격이 말하고 있음이다. 마찬가지로 청자(聽者) 또한 그의 귀가 듣는 것이 아니라, 귀를 통해 그의 인격이 듣고 있음이다." 이렇듯 역자는 말하기 듣기가 인격(人格)의 만남이요, 인격의 교류라 보았다.
이때 우리 인격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인격 형성을 위해 우리가 관심 기울여야 할 분야가 어떤 것인가? 역자는 그것이 바로 '윤리학'임을 인식하기에 이르게 된다. 그리하여 아리스토텔레스의『레토릭』을 우리말로 옮긴 뒤,『니코마코스 윤리학』번역에 착수하게 되었다고 그 동기를 밝힌다.
인간이 공동 사회 구성원의 일원임을 상기할 때, 사회 구성원의 책무가 무엇이며, 선(善)을 추구하는 우리 삶이 정의 사회를 구현하려면 정치인이 담당할 책임은 또한 무엇일까, 이렇게 관심의 초점을 맞춰보니, 단연코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이 어떤 것일까? 첫손에 꼽는 것이 그리스도교의 『성경』, 뒤를 이어 유교의 『논어』, 불교 경전 등 그 외에도 좋은 책이 많지만, 그 다음으로 아리스토텔레스의『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올려놓고 싶다고 역자는 말한다.
윤리는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 할 도리이다. 인간 행위의 규범에 관하여 연구, 도덕의 본질·기원·발달·선악의 기준 및 인간 생활과의 관계 등을 논구하는 학문은 윤리학이다. 따라서 번역자는 이 책의 부제를 "바르게 사는 인간의 도리"라고 당당하게 붙이고, 독자들에게 삶의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어떤 기술 어떤 연구도, 또 어떤 실천이나 선택도 모두 선(善)을 추구한다고 본다. 그것은 선을 가지고 만물을 추구하면 그 해명이 바람직하기 때문이다."
첫 권 첫 장이 이렇게 시작되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이 한 문장으로 우리 인생에 있어서 확신을 갖게 한다. 모든 것은 '선'으로 이정표를 삼으니, 결국은 바람직한 삶이 됨을 한마디로 말하고 있다. 어떠한 잣대도, 계산도 필요 없이 오로지 '선'만을 추구하며 행동한다면 어떻게 가도 결국은 바람직하다는 결론이다. 그런데 이 선에 윤리적인 덕이 빠진 실천은 그 어떤 뜻있는 작업도 할 수 없다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한다. '지려(智慮)'가 '윤리적 덕'을 낳는 사정은 아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밝힌다. 그만큼 윤리적 덕이 중요함을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지려(智慮)는 하나의 '지성적 탁월성'이다. 지성적 탁월성은 지려 외에 지혜 등 몇 가지 사실이 있어서 그 각각이 엄밀하게 음미, 구별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에 덧붙여, 탁월성 내지 덕은 단지 지성적인 것에 국한되지 않고 '에토스적 탁월성', 즉 '윤리적 탁월성'인 것(정의, 용감, 절제 등)이 존재한다. '탁월성'은 분명, 인간적 탁월성이다. 우리가 찾고 있는 선도 인간적 선이고, 우리가 찾고 있는 행복도 인간적 행복이기 때문이다.
쾌락도 또 그 선(善)으로서의 요구에 대한 타당성 검토에 들어가기 앞서, 치밀한 분석을 필요로 하는 복잡한 개념이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가장 근원적인 질문은 무엇인가. "지려가 선인가, 쾌락이 선인가"도 아니고, 또 전승적(傳承的)인 "관조적(觀照的) 생활과 정치적 생활과 향락적 생활 가운데 그 어떤 것이 가장 선한 생활인가"도 아니다. 그의 실천 철학에서 최초의,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질문은 "선은 무엇인가", "무엇이 최고선인가" 외에 아무것도 없다.
'인간, 어떻게 살아야 하나', 아리스토텔레스는 이 책을 통해 인생에서 사람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행복'이며, 행복은 가장 선하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쾌적한 것으로, 한마디로 잘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보다 정확하게 '윤리학서', 또 그의 저작 『정치학』도 '정치학서'라 불러야 할 것이지만, 두 책이 모두 '정치학'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리학서' 끝부분은 '정치학서'에 가는 다리 역할이고, 여기 이미 '정치학서' 프로그램까지도 표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윤리학서는 '정치학'의 1부이고, 정치학서는 똑같이 그 2부가 된다고 할 수 있다. 이 같은 관계 설정은 여러 가지 문제를 갖게 되지만, 최소한도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은 인간 사회성의 관점에서 벗어나지 않는 윤리학인 것이고, 그의 정치학은 윤리적 성격이 농후함을 부정할 수 없다.
결론은 '바르게 사는 인간의 도리'
'우리말 화법' 연구에 한평생을 보내며『국어화법』,『표준 한국어 발음(發音)사전』외 다수의 책과 번역서를 출간한 역자는 "학문의 시작은 역사적 연구요, 학문의 종결은 철학적 연구다."라는, 학문하는 지혜를 깨닫는다.
그간의 연구를 통해 우리 일상의 커뮤니케이션, 즉 '말하기 듣기'가 '언어학'적 범위를 훨씬 뛰어넘어 '인간관계와 예절'은 물론, '윤리학'의 문제까지 확대되는 양상이 현실임을 자각하게 되고, 이 '말하기 듣기'가 입이 말하고 단순히 귀가 듣는 것이 아님도 알게 된다. "화자(話者)는 그의 입이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입을 통해 그의 인격이 말하고 있음이다. 마찬가지로 청자(聽者) 또한 그의 귀가 듣는 것이 아니라, 귀를 통해 그의 인격이 듣고 있음이다." 이렇듯 역자는 말하기 듣기가 인격(人格)의 만남이요, 인격의 교류라 보았다.
이때 우리 인격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인격 형성을 위해 우리가 관심 기울여야 할 분야가 어떤 것인가? 역자는 그것이 바로 '윤리학'임을 인식하기에 이르게 된다. 그리하여 아리스토텔레스의『레토릭』을 우리말로 옮긴 뒤,『니코마코스 윤리학』번역에 착수하게 되었다고 그 동기를 밝힌다.
인간이 공동 사회 구성원의 일원임을 상기할 때, 사회 구성원의 책무가 무엇이며, 선(善)을 추구하는 우리 삶이 정의 사회를 구현하려면 정치인이 담당할 책임은 또한 무엇일까, 이렇게 관심의 초점을 맞춰보니, 단연코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이 어떤 것일까? 첫손에 꼽는 것이 그리스도교의 『성경』, 뒤를 이어 유교의 『논어』, 불교 경전 등 그 외에도 좋은 책이 많지만, 그 다음으로 아리스토텔레스의『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올려놓고 싶다고 역자는 말한다.
윤리는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 할 도리이다. 인간 행위의 규범에 관하여 연구, 도덕의 본질·기원·발달·선악의 기준 및 인간 생활과의 관계 등을 논구하는 학문은 윤리학이다. 따라서 번역자는 이 책의 부제를 "바르게 사는 인간의 도리"라고 당당하게 붙이고, 독자들에게 삶의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역자 서문 | 오늘, 왜 '윤리학'인가?
1권 행복과 영혼
1장 선(善)과 결말
2장 윤리학, 정치학 부류
3장 윤리학의 엄정성(嚴正性)
4장 행복의 색다른 고찰
5장 세 가지 유형의 인생
6장 선에 대한 플라톤 비평
7장 행복은 무엇인가
8장 행복에 관한 규정
9장 행복의 실현
10장 사람은 생전에 행복할 수 있나
11장 사람 운명이 사후에 미치는 영향
12장 행복은 감탄하고 존중할 가치가 있나
13장 지성의 탁월성과 윤리의 탁월성
2권 윤리적 탁월성, 덕 Ⅰ
1장 행위의 습관화
2장 행위의 초과와 부족
3장 쾌락과 고통
4장 덕성과 덕 행위
5장 덕성의 부류
6장 '중'을 택하는 '상태'
7장 성격에 따른 개별적 덕
8장 중용과 극단
9장 중용의 실현
3권 윤리적 탁월성, 덕 Ⅱ
1장 좋다, 나쁘다는 임의적
2장 선택에 앞선 숙고
3장 숙고, 자유와 책임
4장 희망과 소원
5장 덕은 자유, 악덕은 책임
6장 용감성은 공포 및 태연에서
7장 악덕은 겁약과 무모에서
8장 용감성의 조건
9장 용감성, 쾌와 고
10장 절제, 촉각 및 육체적 쾌락
11장 절제, 방탕과 무감각
12장 방탕은 임의적
4권 덕성에 대하여
1장 관후
2장 호화
3장 긍지
4장 명예심과 중용
5장 온화, 유연한 태도
6장 아첨과 불유쾌
7장 정직과 진실
8장 기지(機智)
9장 수치
5권 정의
1장 정의의 유형
2장 배분과 교정
3장 배분의 정의
4장 교정의 정의
5장 교역의 정의
6장 정치의 정의
7장 시민의 정의
8장 정의와 부조리(不條理)
9장 부정행위 하기와 받기
10장 정의와 품위
11장 자신에 대한 부정
6권 지성의 탁월성, 덕
1장 바른 도리와 지성의 탁월성
2장 숙려(熟慮)의 선택
3장 체계적 지식
4장 기술의 지식
5장 실제의 지식
6장 이해
7장 이론적 지혜, 실천적 지혜
8장 실제적 지혜와 정치
9장 숙려, 사량의 교자
10장 이해력과 포용
11장 숙려, 이해, 실제적 지혜
12장 지성의 탁월성
13장 타고난 덕, 충만한 덕, 실제 지혜
7권 억제 부족과 쾌락
1장 억제와 무억제
2장 무억제의 곤란함
3장 억제력 없는 사람
4장 무조건적 무억제
5장 병적 성질의 무억제
6장 격분에 대한 무억제
7장 인내 있음과 없음
8장 무억제와 악덕
9장 억제력
10장 억제 부족과 지려
11장 쾌락과 고통
12장 쾌락과 선
13장 쾌락과 행복
14장 육체적 쾌락
8권 사랑, 필리아(우정) Ⅰ
1장 사랑에 대한 견해
2장 사랑의 종류는 하나가 아님
3장 사랑의 세 종류
4장 사랑의 비교
5장 사랑의 상태와 활동과 정념
6장 우정의 형태와 비교
7장 불공평한 우정
8장 사랑하기와 사랑받기
9장 사랑과 정의
10장 국제의 종류와 가족 관계
11장 여러 가지 사랑의 형태
12장 혈족 사랑, 부부 사랑
13장 우정의 균등과 고충
14장 우정의 불평등
9권 사랑, 필리아(우정) Ⅱ
1장 우정의 논쟁과 해법
2장 아버지에 대한 배려
3장 우정의 관계 단절
4장 우정과 자애
5장 사랑과 호의
6장 사랑과 협화
7장 시혜자와 수혜자
8장 자애는 좋지 않은 것인가
9장 행복한 사람은 친구가 필요한가
10장 얼마나 많은 친구가 필요한가
11장 순경과 역경의 우정
12장 함께하는 삶
10권 쾌락과 행복
1장 쾌락에 대한 토의
2장 쾌락에 대한 논쟁
3장 쾌락은 선인가, 악인가
4장 방해받지 않는 쾌락
5장 무엇이 인간의 쾌락인가
6장 행복은 무엇인가
7장 행복은 탁월성의 활동
8장 행복의 두 종류
9장 덕과 행복을 위한 정치의 중요성
역서 해설
역자 후기
1권 행복과 영혼
1장 선(善)과 결말
2장 윤리학, 정치학 부류
3장 윤리학의 엄정성(嚴正性)
4장 행복의 색다른 고찰
5장 세 가지 유형의 인생
6장 선에 대한 플라톤 비평
7장 행복은 무엇인가
8장 행복에 관한 규정
9장 행복의 실현
10장 사람은 생전에 행복할 수 있나
11장 사람 운명이 사후에 미치는 영향
12장 행복은 감탄하고 존중할 가치가 있나
13장 지성의 탁월성과 윤리의 탁월성
2권 윤리적 탁월성, 덕 Ⅰ
1장 행위의 습관화
2장 행위의 초과와 부족
3장 쾌락과 고통
4장 덕성과 덕 행위
5장 덕성의 부류
6장 '중'을 택하는 '상태'
7장 성격에 따른 개별적 덕
8장 중용과 극단
9장 중용의 실현
3권 윤리적 탁월성, 덕 Ⅱ
1장 좋다, 나쁘다는 임의적
2장 선택에 앞선 숙고
3장 숙고, 자유와 책임
4장 희망과 소원
5장 덕은 자유, 악덕은 책임
6장 용감성은 공포 및 태연에서
7장 악덕은 겁약과 무모에서
8장 용감성의 조건
9장 용감성, 쾌와 고
10장 절제, 촉각 및 육체적 쾌락
11장 절제, 방탕과 무감각
12장 방탕은 임의적
4권 덕성에 대하여
1장 관후
2장 호화
3장 긍지
4장 명예심과 중용
5장 온화, 유연한 태도
6장 아첨과 불유쾌
7장 정직과 진실
8장 기지(機智)
9장 수치
5권 정의
1장 정의의 유형
2장 배분과 교정
3장 배분의 정의
4장 교정의 정의
5장 교역의 정의
6장 정치의 정의
7장 시민의 정의
8장 정의와 부조리(不條理)
9장 부정행위 하기와 받기
10장 정의와 품위
11장 자신에 대한 부정
6권 지성의 탁월성, 덕
1장 바른 도리와 지성의 탁월성
2장 숙려(熟慮)의 선택
3장 체계적 지식
4장 기술의 지식
5장 실제의 지식
6장 이해
7장 이론적 지혜, 실천적 지혜
8장 실제적 지혜와 정치
9장 숙려, 사량의 교자
10장 이해력과 포용
11장 숙려, 이해, 실제적 지혜
12장 지성의 탁월성
13장 타고난 덕, 충만한 덕, 실제 지혜
7권 억제 부족과 쾌락
1장 억제와 무억제
2장 무억제의 곤란함
3장 억제력 없는 사람
4장 무조건적 무억제
5장 병적 성질의 무억제
6장 격분에 대한 무억제
7장 인내 있음과 없음
8장 무억제와 악덕
9장 억제력
10장 억제 부족과 지려
11장 쾌락과 고통
12장 쾌락과 선
13장 쾌락과 행복
14장 육체적 쾌락
8권 사랑, 필리아(우정) Ⅰ
1장 사랑에 대한 견해
2장 사랑의 종류는 하나가 아님
3장 사랑의 세 종류
4장 사랑의 비교
5장 사랑의 상태와 활동과 정념
6장 우정의 형태와 비교
7장 불공평한 우정
8장 사랑하기와 사랑받기
9장 사랑과 정의
10장 국제의 종류와 가족 관계
11장 여러 가지 사랑의 형태
12장 혈족 사랑, 부부 사랑
13장 우정의 균등과 고충
14장 우정의 불평등
9권 사랑, 필리아(우정) Ⅱ
1장 우정의 논쟁과 해법
2장 아버지에 대한 배려
3장 우정의 관계 단절
4장 우정과 자애
5장 사랑과 호의
6장 사랑과 협화
7장 시혜자와 수혜자
8장 자애는 좋지 않은 것인가
9장 행복한 사람은 친구가 필요한가
10장 얼마나 많은 친구가 필요한가
11장 순경과 역경의 우정
12장 함께하는 삶
10권 쾌락과 행복
1장 쾌락에 대한 토의
2장 쾌락에 대한 논쟁
3장 쾌락은 선인가, 악인가
4장 방해받지 않는 쾌락
5장 무엇이 인간의 쾌락인가
6장 행복은 무엇인가
7장 행복은 탁월성의 활동
8장 행복의 두 종류
9장 덕과 행복을 위한 정치의 중요성
역서 해설
역자 후기
저자
저자
아리스토텔레스
저자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eles, B.C. 384~322)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의 제자이며 알렉산더 대왕의 스승이다. 기원전 384년 그리스 북부 지방의 작은 도시에서 의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8세 때 아테네의 플라톤 '아카데미아'에서 20년간 배우고 연구하며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하였다. 49세에는 자신의 학원 '뤼케이온(Lykeion, 리시움)'을 열었다. '오르가논'을 통해 논리학과 학문의 방법론을 완성하였으며, 플라톤의 이데아론이나 윤리학, 정치학설에 대한 비판을 담은 실증주의적 연구를 펼쳤다. 형이상학, 논리학, 윤리학, 정치학, 생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연구, 체계화하여 서양철학과 학문의 토대를 마련하고 새 지평을 열었다. 그의 학문은 중세 스콜라 철학을 비롯해 후세 여러 학문에 큰 영향을 끼쳤다. 기원전 322년 칼키스에서 세상을 떠났다. 『형이상학』, 『니코마코스 윤리학』, 『천체론』, 『자연학』, 『시학』, 『정치학』, 『수사학』, 『범주론』, 『분석론 전서』, 『분석론 후서』, 『동물의 생성에 관하여』, 『생성과 소멸에 관하여』, 『동물연구지』, 『기억에 관하여』 등 방대한 양의 저술을 남겼다.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의 제자이며 알렉산더 대왕의 스승이다. 기원전 384년 그리스 북부 지방의 작은 도시에서 의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8세 때 아테네의 플라톤 '아카데미아'에서 20년간 배우고 연구하며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하였다. 49세에는 자신의 학원 '뤼케이온(Lykeion, 리시움)'을 열었다. '오르가논'을 통해 논리학과 학문의 방법론을 완성하였으며, 플라톤의 이데아론이나 윤리학, 정치학설에 대한 비판을 담은 실증주의적 연구를 펼쳤다. 형이상학, 논리학, 윤리학, 정치학, 생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연구, 체계화하여 서양철학과 학문의 토대를 마련하고 새 지평을 열었다. 그의 학문은 중세 스콜라 철학을 비롯해 후세 여러 학문에 큰 영향을 끼쳤다. 기원전 322년 칼키스에서 세상을 떠났다. 『형이상학』, 『니코마코스 윤리학』, 『천체론』, 『자연학』, 『시학』, 『정치학』, 『수사학』, 『범주론』, 『분석론 전서』, 『분석론 후서』, 『동물의 생성에 관하여』, 『생성과 소멸에 관하여』, 『동물연구지』, 『기억에 관하여』 등 방대한 양의 저술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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