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에서의 택시잡기(민음의 시 16)(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아담이 눈 뜰 때>, <너에게 나를 보낸다>, <내게 거짓말을 해봐> 등을 통해 자기 파괴를 통한 전면적인 자기 폭로의 길을 걸어왔다고 평가받는 장정일 시집 「길안에서의 택시잡기」 양장본. 적나라한 언어로 쓰인 이번 시집에서 저자는 무심한 듯 하면서도 무겁게 가라앉는 시어의 유희를 보여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삼중당 문고
- 성난 눈
- 8미리스타
- 나, 실크 커튼
- 요리사와 단식가
- 길 잃은 사람들
- 햄버거 먹는 남자
- 냉장고
- 심야특식
- 포장상품
- '중앙'과 니
- 저 대형사진
- 화물선
- 검은 장정
- 미국 고전
- 달리고, 주저앉고, 죽다
- 늙은 창녀
- 약속 없는 세대
- 극비
- 불타는 집
- 하얀 몸
- 하얀 애인
-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
- 산 위에서 내려본 바보
- 엑스트라
- 방
- 가을 옷
- 조롱받는 시인
- 비누왕자
- 연명
- 독일에서의 사랑
- 길안에서의 택시잡기
- 가방을 든 남자
- 틱 탁탁 텍 톡
- 물에 빠진 자가 쩌벅거리며 걸을 때
- 체포
- 처음 뱀을 죽이다
- 기타리스트에게 준다
- 첫사랑
- 옛날이야기
- 잔혹한 실내극
- 즐거운 실내극
- 진흙 위의 싸움
- 자동차
- 슬픔
- 성난 눈
- 8미리스타
- 나, 실크 커튼
- 요리사와 단식가
- 길 잃은 사람들
- 햄버거 먹는 남자
- 냉장고
- 심야특식
- 포장상품
- '중앙'과 니
- 저 대형사진
- 화물선
- 검은 장정
- 미국 고전
- 달리고, 주저앉고, 죽다
- 늙은 창녀
- 약속 없는 세대
- 극비
- 불타는 집
- 하얀 몸
- 하얀 애인
-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
- 산 위에서 내려본 바보
- 엑스트라
- 방
- 가을 옷
- 조롱받는 시인
- 비누왕자
- 연명
- 독일에서의 사랑
- 길안에서의 택시잡기
- 가방을 든 남자
- 틱 탁탁 텍 톡
- 물에 빠진 자가 쩌벅거리며 걸을 때
- 체포
- 처음 뱀을 죽이다
- 기타리스트에게 준다
- 첫사랑
- 옛날이야기
- 잔혹한 실내극
- 즐거운 실내극
- 진흙 위의 싸움
- 자동차
- 슬픔
저자
저자
장정일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