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푸른 이랑(민음의 시 188)(양장본 Hardcover)
이태수 시집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오랜 세월 고집스럽게 지켜온 이태수의 시세계를 마주하다!
이태수의 시집 『침묵의 푸른 이랑』. 197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자유시’ 동인으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시세계를 펼쳐온 저자의 열한 번째 시집이다. 모두 4부로 구성하여 맑고 투명한, 진실하고 은은하게 깊은 시로 이루어 내는 성스러운 침묵의 시학을 선보이고 있다. ‘달빛’, ‘구름 한 채’, ‘산다는 건 언제나’, ‘꿈, 부질없는 꿈’ 등 모두 76편의 시들로 이루어져있다.
이태수의 시집 『침묵의 푸른 이랑』. 197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자유시’ 동인으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시세계를 펼쳐온 저자의 열한 번째 시집이다. 모두 4부로 구성하여 맑고 투명한, 진실하고 은은하게 깊은 시로 이루어 내는 성스러운 침묵의 시학을 선보이고 있다. ‘달빛’, ‘구름 한 채’, ‘산다는 건 언제나’, ‘꿈, 부질없는 꿈’ 등 모두 76편의 시들로 이루어져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맑고 투명한, 진실하고 은은하게 깊은 시"로 이루어 내는
성스러운 침묵의 시학
동서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 등을 수상한 시인 이태수의 『침묵의 푸른 이랑』이 출간되었다. 197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하여, 전통적인 서정시의 영역에서 꾸준히 자기 세계를 구축해 온 시인이 선보이는 열한 번째 시집이다. 모두 4부로 구성된 『침묵의 푸른 이랑』은 「침묵」, 「구름 한 채」를 포함해 총 76편의 시로 이루어져 있다. 문학평론가이자 서울대 명예교수인 오생근은 "처음부터 끝까지 침묵의 언어를 동경하는 이태수의 시 세계는 화려한 '말잔치'와는 거리가 먼 침묵의 시학으로 요약된다."고 평했다. 이태수 시인은 언어를 통해서 언어를 넘어선 침묵의 세계를 동경하거나 성스러운 침묵의 언어를 탐구한다. 그의 탐구는 절대적인 '무'와 초월의 세계에 이르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시의 언어를 떠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정한 시의 언어로 귀환하기 위한 것이다. 침묵의 언어가 '비움'과 '내려놓음'의 가르침을 통해 어떻게 모험과 창조의 주체로 다시 깨어날 수 있는지 이 시집 ?침묵의 푸른 이랑?은 이해타산적인 세속에 함몰되지 않은, 성자의 삶과 같은 교훈을 가르쳐 줄 것이다.
성스러운 침묵의 시학
동서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 등을 수상한 시인 이태수의 『침묵의 푸른 이랑』이 출간되었다. 197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하여, 전통적인 서정시의 영역에서 꾸준히 자기 세계를 구축해 온 시인이 선보이는 열한 번째 시집이다. 모두 4부로 구성된 『침묵의 푸른 이랑』은 「침묵」, 「구름 한 채」를 포함해 총 76편의 시로 이루어져 있다. 문학평론가이자 서울대 명예교수인 오생근은 "처음부터 끝까지 침묵의 언어를 동경하는 이태수의 시 세계는 화려한 '말잔치'와는 거리가 먼 침묵의 시학으로 요약된다."고 평했다. 이태수 시인은 언어를 통해서 언어를 넘어선 침묵의 세계를 동경하거나 성스러운 침묵의 언어를 탐구한다. 그의 탐구는 절대적인 '무'와 초월의 세계에 이르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시의 언어를 떠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정한 시의 언어로 귀환하기 위한 것이다. 침묵의 언어가 '비움'과 '내려놓음'의 가르침을 통해 어떻게 모험과 창조의 주체로 다시 깨어날 수 있는지 이 시집 ?침묵의 푸른 이랑?은 이해타산적인 세속에 함몰되지 않은, 성자의 삶과 같은 교훈을 가르쳐 줄 것이다.
목차
목차
1부
달빛
구름 한 채
정오 한대 어느 빈 마을
(중략)
잠 안 오는 밤
마음눈
눈 감고 눈뜨기
풍경
2부
둥근 길
돌탑 옆에서
파계사 가는길
(중략)
산바람
꿈, 부질없는 꿈
아, 아직도 나는
달빛
구름 한 채
정오 한대 어느 빈 마을
(중략)
잠 안 오는 밤
마음눈
눈 감고 눈뜨기
풍경
2부
둥근 길
돌탑 옆에서
파계사 가는길
(중략)
산바람
꿈, 부질없는 꿈
아, 아직도 나는
저자
저자
이태수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