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SF를 쓰는가
디스토피아와 유토피아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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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상 2회, 아서 C. 클라크상 수상 작가가 알려 주는 디스토피아적 현실과 유토피아의 꿈 사이에서 살아가는 방법!
여성 혐오, 팬데믹, 기후 위기를 예견한 상상력의 비밀!
여성 혐오, 팬데믹, 기후 위기를 예견한 상상력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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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
1부 다른 세상에서: SF와 인간의 상상력
- 공중을 나는 토끼들: 머나먼 우주에 거주하는 생명체들 29
- 불타는 가시덤불: 천국과 지옥이 행성 X로 옮겨간 이유 67
- 살벌한 지도 제작: 유스토피아로 가는 길 111
2부 SF에 관한 비평들
- 들어가며
- 마지 피어시의 『시간의 경계에 선 여자』
- 헨리 라이더 해거드의 『그녀』
- 퀸크덤의 퀸: 어슐러 K. 르 귄의 단편집 『세상의 생일』
- 아이스크림 반대론: 빌 맥키번의 『이제 그만: 생명공학 시대에 인간으로 살아남기』
- 조지 오웰: 그와의 사적인 연결고리
- H. G. 웰스의 『모로 박사의 섬』을 읽는 열 가지 방법
-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
- 마지막 전투 후에: 브라이어의 『아발론행 비자』
-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 조너선 스위프트의 학술원: 미치광이 과학자의 광기에 대하여
3부 다섯 편의 헌정 단편소설
- 들어가며
- 「극저온학: 심포지엄」
- 「냉혈한」
- 「홈랜딩」
- 「죽은 행성에서 발견된 타임캠슐」
- 『눈먼 암살자』 중 「아어아의 복숭아 여자들」
부록
- 마거릿 애트우드가 저드슨 학군에 보내는 공개서한
- 1930년대 《이상한 이야기》의 표지에 대하여
감사의 말
일러두기
주(註)
1부 다른 세상에서: SF와 인간의 상상력
- 공중을 나는 토끼들: 머나먼 우주에 거주하는 생명체들 29
- 불타는 가시덤불: 천국과 지옥이 행성 X로 옮겨간 이유 67
- 살벌한 지도 제작: 유스토피아로 가는 길 111
2부 SF에 관한 비평들
- 들어가며
- 마지 피어시의 『시간의 경계에 선 여자』
- 헨리 라이더 해거드의 『그녀』
- 퀸크덤의 퀸: 어슐러 K. 르 귄의 단편집 『세상의 생일』
- 아이스크림 반대론: 빌 맥키번의 『이제 그만: 생명공학 시대에 인간으로 살아남기』
- 조지 오웰: 그와의 사적인 연결고리
- H. G. 웰스의 『모로 박사의 섬』을 읽는 열 가지 방법
-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
- 마지막 전투 후에: 브라이어의 『아발론행 비자』
-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 조너선 스위프트의 학술원: 미치광이 과학자의 광기에 대하여
3부 다섯 편의 헌정 단편소설
- 들어가며
- 「극저온학: 심포지엄」
- 「냉혈한」
- 「홈랜딩」
- 「죽은 행성에서 발견된 타임캠슐」
- 『눈먼 암살자』 중 「아어아의 복숭아 여자들」
부록
- 마거릿 애트우드가 저드슨 학군에 보내는 공개서한
- 1930년대 《이상한 이야기》의 표지에 대하여
감사의 말
일러두기
주(註)
저자
저자
마거릿 애트우드
Margaret Atwood
1939년 11월 캐나다 오타와에서 태어나 온타리오와 퀘벡에서 자랐다. 곤충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매년 봄이면 북쪽 황야로 갔다가 가을에는 다시 도시로 돌아오곤 했다. 어울릴 친구가 별로 없었던 애트우드에게는 독서가 유일한 놀이였다. 토론토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스물한 살에 첫 시집 『서클 게임』을 출간했으며, 이 시집으로 '캐나다 총리 상'을 수상했다. 이후 여성의 사회 활동과 결혼 등을 소재로 1969년 첫 장편소설을 발표하면서 시인이자 소설가로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시녀 이야기』, 『고양이 눈』, 『도둑 신부』, 『그레이스』, 『오릭스와 크레이크』, 『홍수의 해』, 『미친 아담』 등이 있으며, 2000년 발표한 『눈먼 암살자』로 부커상을 수상했다. 장르를 넘나드는 이야기꾼이자 날카로운 관점으로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폭로하는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여러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가르쳤고, 국제사면위원회, 캐나다 작가협회, 민권운동연합회 등에서 활동 중이다. 아서 C. 클라크상, 미국 PEN 협회 평생공로상, 독일도서전 평화상, 프란츠 카프카상 등을 수상했고, 2019년 『증언들』로 또 한 번 부커상을 수상하였다. 매년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1939년 11월 캐나다 오타와에서 태어나 온타리오와 퀘벡에서 자랐다. 곤충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매년 봄이면 북쪽 황야로 갔다가 가을에는 다시 도시로 돌아오곤 했다. 어울릴 친구가 별로 없었던 애트우드에게는 독서가 유일한 놀이였다. 토론토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스물한 살에 첫 시집 『서클 게임』을 출간했으며, 이 시집으로 '캐나다 총리 상'을 수상했다. 이후 여성의 사회 활동과 결혼 등을 소재로 1969년 첫 장편소설을 발표하면서 시인이자 소설가로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시녀 이야기』, 『고양이 눈』, 『도둑 신부』, 『그레이스』, 『오릭스와 크레이크』, 『홍수의 해』, 『미친 아담』 등이 있으며, 2000년 발표한 『눈먼 암살자』로 부커상을 수상했다. 장르를 넘나드는 이야기꾼이자 날카로운 관점으로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폭로하는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여러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가르쳤고, 국제사면위원회, 캐나다 작가협회, 민권운동연합회 등에서 활동 중이다. 아서 C. 클라크상, 미국 PEN 협회 평생공로상, 독일도서전 평화상, 프란츠 카프카상 등을 수상했고, 2019년 『증언들』로 또 한 번 부커상을 수상하였다. 매년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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