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페이지: 이방인(큰글자책)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한 권을 끝까지 편안하게!
‘EasyPage’ 클래식
눈의 부담을 줄이고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교보문고와 출판사가 함께 만든 큰글자책!
반드시 읽어야 할 인생 고전 엄선!
EasyPage 시리즈는 눈의 부담을 줄이고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교보문고와 출판사가 함께 만드는 큰글자책 브랜드입니다.
‘EasyPage’ 클래식은 고전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인생 고전을 엄선하였습니다.
눈에 최적화된 서체와 글자 크기, 행간 등을 고려하였으며,
고전 명작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활용하여
시각적 즐거움을 더하였습니다.
교보문고가 기획하고 민음사에서 편집 및 출간한 EasyPage 클래식이 ‘교보문고 단독’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EasyPage’ 시리즈는 눈의 부담을 줄이고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교보문고와 출판사가 함께 만드는 큰글자책 브랜드이다. 이번에 민음사에서 편집, 출간한 ‘EasyPage 클래식’은 『이방인』, 『싯다르타』, 『노인과 바다』, 『위대한 개츠비』, 『맥베스』 총 5종으로, 해외 고전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인생 고전으로 엄선하였다. 모든 연령의 독자가 한 권을 첫 장부터 끝장까지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눈에 최적화된 서체와 글자 크기, 행간 등을 고려하였으며, 표지는 고전 명작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활용하여 시각적 즐거움을 전달하였다.
1942년 『이방인』이 처음 발표되었을 때, 카뮈는 알제리에서 태어난 젊은 무명 작가에 불과했다. 시적 산문집인 『안과 겉』(1937)과 『결혼』(1938)을 거쳐 철학적 에세이 『시지프 신화』(1942)와 소설 『이방인』(1942)에 이르렀을 때에야 카뮈는 비로소 문단과 지식인 사회의 주목을 받는다. 특히 낯선 인물과 독창적인 형식으로 현대 프랑스 문단에 그야말로 이방인처럼 나타난 「이방인」은 출간 이후 한순간도 프랑스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빠진 적이 없는 걸작이 된다. 두 차례에 걸친 세계 대전을 겪으며 정신적인 공허를 경험한 당대 독자들에게 카뮈는, “영웅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으면서 진실을 위해서는 죽음도 마다하지 않는” 뫼르소라는 인물을 통해 관습과 규칙에서 벗어난 새로운 인간상을 제시한다. 갈리마르 출판사의 통계에 따르면 『이방인』의 연평균 판매 부수는 19만 부에 달하며, 전 세계 101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국내 독자의 카뮈 사랑도 여전하다. 이유가 무엇일까. 카뮈는 언제나 ‘청년’이기 때문이다. 시대의 부조리와 관습에 꺾이지 않는 정신,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실존을 바라보며 포기하지 않는 개인, 폐허가 된 상황에서도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의인. 지금 우리에게도 절실히 필요한 사회상과 인간상을 카뮈는 작품 안에 오롯이 담아냈다.
‘EasyPage’ 클래식
눈의 부담을 줄이고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교보문고와 출판사가 함께 만든 큰글자책!
반드시 읽어야 할 인생 고전 엄선!
EasyPage 시리즈는 눈의 부담을 줄이고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교보문고와 출판사가 함께 만드는 큰글자책 브랜드입니다.
‘EasyPage’ 클래식은 고전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인생 고전을 엄선하였습니다.
눈에 최적화된 서체와 글자 크기, 행간 등을 고려하였으며,
고전 명작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활용하여
시각적 즐거움을 더하였습니다.
교보문고가 기획하고 민음사에서 편집 및 출간한 EasyPage 클래식이 ‘교보문고 단독’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EasyPage’ 시리즈는 눈의 부담을 줄이고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교보문고와 출판사가 함께 만드는 큰글자책 브랜드이다. 이번에 민음사에서 편집, 출간한 ‘EasyPage 클래식’은 『이방인』, 『싯다르타』, 『노인과 바다』, 『위대한 개츠비』, 『맥베스』 총 5종으로, 해외 고전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인생 고전으로 엄선하였다. 모든 연령의 독자가 한 권을 첫 장부터 끝장까지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눈에 최적화된 서체와 글자 크기, 행간 등을 고려하였으며, 표지는 고전 명작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활용하여 시각적 즐거움을 전달하였다.
1942년 『이방인』이 처음 발표되었을 때, 카뮈는 알제리에서 태어난 젊은 무명 작가에 불과했다. 시적 산문집인 『안과 겉』(1937)과 『결혼』(1938)을 거쳐 철학적 에세이 『시지프 신화』(1942)와 소설 『이방인』(1942)에 이르렀을 때에야 카뮈는 비로소 문단과 지식인 사회의 주목을 받는다. 특히 낯선 인물과 독창적인 형식으로 현대 프랑스 문단에 그야말로 이방인처럼 나타난 「이방인」은 출간 이후 한순간도 프랑스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빠진 적이 없는 걸작이 된다. 두 차례에 걸친 세계 대전을 겪으며 정신적인 공허를 경험한 당대 독자들에게 카뮈는, “영웅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으면서 진실을 위해서는 죽음도 마다하지 않는” 뫼르소라는 인물을 통해 관습과 규칙에서 벗어난 새로운 인간상을 제시한다. 갈리마르 출판사의 통계에 따르면 『이방인』의 연평균 판매 부수는 19만 부에 달하며, 전 세계 101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국내 독자의 카뮈 사랑도 여전하다. 이유가 무엇일까. 카뮈는 언제나 ‘청년’이기 때문이다. 시대의 부조리와 관습에 꺾이지 않는 정신,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실존을 바라보며 포기하지 않는 개인, 폐허가 된 상황에서도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의인. 지금 우리에게도 절실히 필요한 사회상과 인간상을 카뮈는 작품 안에 오롯이 담아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눈의 부담을 덜어 주는 큰글자책 브랜드 'EasyPage 클래식'
'핸디하고 실용적이고 감각적으로' 책 한 권을 끝까지 편안하게!
나이 옴니보어, 신중년 등 최근 중장년 독서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이 새로운 독서층을 배려하는 출간물은 드문 것이 현실. 저시력으로 인해 시각적으로 독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출판물도 드물다. 노안, 저시력, 시력 장애 등으로 물리적 고충을 지니고 있지만 일상에서 고전을 읽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어떤 책을 출판할 수 있을까. 기존에 출간된 큰글자책의 경우 글자 폰트를 키우기 위해 판형 또한 키웠기 때문에 휴대하기 불편하다. 또 큰 글자 폰트에 비해 좌우 여백과 글자 간이나 행간 등의 비율이 균형 있지 않아 감각적 독서를 방해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보다 핸디하고 실용적이고 감각적으로' 책 한 권을 끝까지 편안하게 읽을 방법은 무엇일까. 민음사와 교보문고가 함께 기획한 'EasyPage 클래식'은 이러한 고민들이 충실히 반영되었다.
■ 'EasyPage 클래식'의 특징
하나, 컴팩트한 큰글자책에 대한 도전
가독성은 판독성과 이독성의 두 가지 개념을 포함한다. 글자와 낱말의 형태를 분별하는 판독성은 글자가 커지는 것만으로 높아질 수 없으며, 물리적, 시각적 측면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내용을 인식하는 정도를 말하는 이독성 또한 문장의 길이, 문단의 구성, 글의 길이, 독서 환경, 넓게는 문해력과도 관련 있다. 보편적으로 좋은 가독성을 위해서는 한 행의 길이가 100mm 정도이고 10포인트 내외이다. 12포인트 이상의 큰 글자로 긴 문장을 읽는 것은 눈에 피로도를 높이게 되므로 행의 길이가 길어지고 책은 커졌다. 이번 시리즈는 핸디한 크기의 책에서도 가독성과 눈의 피로가 개선된 최적의 글자 크기, 행의 길이와 수, 글자와 문장 수를 제안하였다.
둘, 본문 활자꼴 선정
폰트 선정에 있어서 글자가 커질 수록 글자의 내 외부의 공간이 가독성 향상에 중요한 요소가 된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한글 서체의 거장 최정호 선생의 원도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SM3신신명조를 선택하였다. SM3신신명조는 글자의 속공간과 글자 사이의 합리적 공간 배분으로 글자가 나열 되었을때 흔들리지 않는 시각적 흐름을 보여 주며 균형 잡힌 자음과 모음의 조합으로 길게 읽을 때도 눈의 피로도가 최소화 되도록 설계되었다. SM3신신명조는 뛰어난 가독성을 바탕으로 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 세련된 인상을 가지고 있어 출판용 본문 활자꼴로 '눈이 편안한 본문'을 만들고 싶을 때 디자이너들이 가장 먼저 손에 꼽는 서체 중 하나이다.
셋, 한 손에 잡히는 판형과 균형 잡힌 여백
펼침면에서 여백의 균형은 각각의 낱쪽이 아닌 마주 보는 두 쪽의 균형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연속적으로 나타나는 펼침면은 각각의 것이 아닌 통일체인 한 페이지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음 페이지로 연결되는 외부 여백이 아닌 내부 여백이 좌우 페이지를 연결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전통적으로 내부 여백을 외부 여백보다 좁게 설계하는 이유는 통일체를 강조해 펼침면의 균형감을 보여 주기 위한 것이다. 이번 시리즈는 휴대성을 높이고 트랜디한 감각을 전달하기 위해 가로에 비해 세로가 긴 형태의 컴팩트한 판형으로 설계되었다. 작고 길쭉한 판형임에도 큰 글자를 읽는 데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충분한 여백을 확보하였다.
넷, '직관성'을 높인 표지
'EasyPage 클래식'은 큰 글자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며, '핸디하고 실용적이며 감각적'인 큰글자책을 지향하였다. 이러한 특징을 살리기 위한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이미지를 전면에 드러내어 작품의 성격과 내용을 독자로 하여금 직관적으로 느끼게 하였다. 개성적인 프레임에 배치된 타이포와 심플한 구조는 직관적인 이미지를 보조하면서 또 강조한다. 이번 표지 디자인은 책을 읽기 전에는 작품에 대한 호기심으로 읽은 후에는 작품에 대한 이미지 표상으로 기억될 것이다.
'핸디하고 실용적이고 감각적으로' 책 한 권을 끝까지 편안하게!
나이 옴니보어, 신중년 등 최근 중장년 독서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이 새로운 독서층을 배려하는 출간물은 드문 것이 현실. 저시력으로 인해 시각적으로 독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출판물도 드물다. 노안, 저시력, 시력 장애 등으로 물리적 고충을 지니고 있지만 일상에서 고전을 읽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어떤 책을 출판할 수 있을까. 기존에 출간된 큰글자책의 경우 글자 폰트를 키우기 위해 판형 또한 키웠기 때문에 휴대하기 불편하다. 또 큰 글자 폰트에 비해 좌우 여백과 글자 간이나 행간 등의 비율이 균형 있지 않아 감각적 독서를 방해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보다 핸디하고 실용적이고 감각적으로' 책 한 권을 끝까지 편안하게 읽을 방법은 무엇일까. 민음사와 교보문고가 함께 기획한 'EasyPage 클래식'은 이러한 고민들이 충실히 반영되었다.
■ 'EasyPage 클래식'의 특징
하나, 컴팩트한 큰글자책에 대한 도전
가독성은 판독성과 이독성의 두 가지 개념을 포함한다. 글자와 낱말의 형태를 분별하는 판독성은 글자가 커지는 것만으로 높아질 수 없으며, 물리적, 시각적 측면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내용을 인식하는 정도를 말하는 이독성 또한 문장의 길이, 문단의 구성, 글의 길이, 독서 환경, 넓게는 문해력과도 관련 있다. 보편적으로 좋은 가독성을 위해서는 한 행의 길이가 100mm 정도이고 10포인트 내외이다. 12포인트 이상의 큰 글자로 긴 문장을 읽는 것은 눈에 피로도를 높이게 되므로 행의 길이가 길어지고 책은 커졌다. 이번 시리즈는 핸디한 크기의 책에서도 가독성과 눈의 피로가 개선된 최적의 글자 크기, 행의 길이와 수, 글자와 문장 수를 제안하였다.
둘, 본문 활자꼴 선정
폰트 선정에 있어서 글자가 커질 수록 글자의 내 외부의 공간이 가독성 향상에 중요한 요소가 된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한글 서체의 거장 최정호 선생의 원도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SM3신신명조를 선택하였다. SM3신신명조는 글자의 속공간과 글자 사이의 합리적 공간 배분으로 글자가 나열 되었을때 흔들리지 않는 시각적 흐름을 보여 주며 균형 잡힌 자음과 모음의 조합으로 길게 읽을 때도 눈의 피로도가 최소화 되도록 설계되었다. SM3신신명조는 뛰어난 가독성을 바탕으로 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 세련된 인상을 가지고 있어 출판용 본문 활자꼴로 '눈이 편안한 본문'을 만들고 싶을 때 디자이너들이 가장 먼저 손에 꼽는 서체 중 하나이다.
셋, 한 손에 잡히는 판형과 균형 잡힌 여백
펼침면에서 여백의 균형은 각각의 낱쪽이 아닌 마주 보는 두 쪽의 균형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연속적으로 나타나는 펼침면은 각각의 것이 아닌 통일체인 한 페이지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음 페이지로 연결되는 외부 여백이 아닌 내부 여백이 좌우 페이지를 연결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전통적으로 내부 여백을 외부 여백보다 좁게 설계하는 이유는 통일체를 강조해 펼침면의 균형감을 보여 주기 위한 것이다. 이번 시리즈는 휴대성을 높이고 트랜디한 감각을 전달하기 위해 가로에 비해 세로가 긴 형태의 컴팩트한 판형으로 설계되었다. 작고 길쭉한 판형임에도 큰 글자를 읽는 데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충분한 여백을 확보하였다.
넷, '직관성'을 높인 표지
'EasyPage 클래식'은 큰 글자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며, '핸디하고 실용적이며 감각적'인 큰글자책을 지향하였다. 이러한 특징을 살리기 위한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이미지를 전면에 드러내어 작품의 성격과 내용을 독자로 하여금 직관적으로 느끼게 하였다. 개성적인 프레임에 배치된 타이포와 심플한 구조는 직관적인 이미지를 보조하면서 또 강조한다. 이번 표지 디자인은 책을 읽기 전에는 작품에 대한 호기심으로 읽은 후에는 작품에 대한 이미지 표상으로 기억될 것이다.
목차
목차
1부
2부
알베르 카뮈 연보
2부
알베르 카뮈 연보
저자
저자
알베르 카뮈
1913년 11월 7일 알제리의 몽도비에서 태어났다. 포도 농장 노동자였던 아버지가 전쟁에 징집되어 목숨을 잃은 뒤, 가정부로 일하는 어머니와 할머니 아래에서 가난하게 자랐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선생님의 각별한 총애를 받으며 재능을 키우다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대학교에 갈 기회를 얻었다. 알제 대학교 철학과 재학 시절, 생계를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도 창작의 세계에 눈을 떠 가는데, 무엇보다 이 시기에 장 그르니에를 만나 그를 사상적 스승으로 여긴다. 1934년 장 그르니에의 권유로 공산당에도 가입하지만 내면적인 갈등을 겪다 탈퇴했다. 교수가 되려고 했으나 건강 문제로 교수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고, 진보 일간지에서 신문기자로 일했다. 1942년에 『이방인』을 발표하면서 이름을 널리 알렸으며, 철학적 에세이 『시지프 신화』, 희곡 「칼리굴라」 등을 발표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한다. 1947년에는 칠 년여를 매달린 끝에 탈고한 『페스트』를 출간하는데, 이 작품은 즉각적인 선풍을 일으키고 카뮈는 '비평가상'을 수상했다. 마흔네 살의 젊은 나이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지만, 그로부터 삼 년 후인 1960년 1월 4일 미셸 갈리마르와 함께 파리로 떠났다가 자동차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