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정권 10년 방송은 이런짓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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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정권, 민주언론 세력들의 방송 음모를 파헤친다!
좌파 방송인들이 정권에 충성을 바친 실상을 고발하는 보고서『좌파정권 10년 방송은 이런짓들을 했다』. 이 책은 저자가 1998년부터 2008년까지 방송계에서 일어났던 방송 내용 중 좌편향 방송이라 주장하며 몇 가지 실상을 고발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황우석 편에서 올린 글, 광우병 방송, 애국가를 부정하며 부른 북의 혁명가요 ‘적기가’를 방송한 KBS 등 이러한 방송 사례를 통해 방송이 추구해야 할 공정성을 위배하였다고 보며 이를 위장 민주언론이라고 부른다. 저자는 이 위장 민주언론 세력들의 방송장악, 음모와 왜곡, 편향적 시도를 막고 표현의 자유를 들먹이며 매체를 이용하는 세력에 대해 경고를 보내고 있다.
좌파 방송인들이 정권에 충성을 바친 실상을 고발하는 보고서『좌파정권 10년 방송은 이런짓들을 했다』. 이 책은 저자가 1998년부터 2008년까지 방송계에서 일어났던 방송 내용 중 좌편향 방송이라 주장하며 몇 가지 실상을 고발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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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영국의 역사학자 카(E H Carr, 1892~1982)는《역사란 무엇인가》에서"역사란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했다. 우리는 역사서를 통해서, 소설을 통해서, 우리 조상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셈이다. 후세에 우리의 행적을 알고 어떤 평가를 할지는 늘 생각하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아주 저명한 분에게 이 책을 쓴다고 하자 이렇게 말했다.
《좌파정권, 그거 다 지난 건데 써서 뭐해. 소용없어. 문제 삼아 봤자 삼는 사람만 힘들어지는 거니까 덮고 가라구.》
그래서 이렇게 화답했다.
《그렇군요. 왜 우리가 한국의 여성들을 정신대로 끌고 가는 만행을 저지른 일본을 지탄하는 겁니까? 또 독일이 나치 전범자들을 끝까지 추적해서 응징하는 겁니까?》
그분은 말이 없었다. 내가 하는 일을 시간이 지나면 잊힐 것으로 알고 있지만 어딘가 그 흔적은 남아있게 마련이다.
《좌파정권 10년, 방송은 이런 짓들을 했다》는 1998년부터 2008년까지 10여 년 동안 우리 방송계에서 일어났던 좌편향 방송의 실상을 고발하는 책이다. 요즘 사람들은 무슨 일이든 쉽게 잊는 버릇이 강하다.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자 방송은 대통령의 방송 출연을 꽉 막아버렸다. 라디오 주례 연설마저도 못하게 막았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처럼 방송에서 왕따를 당한 대통령도 없을 것이다. 현재도 마찬가지다. 노무현 대통령은 《PD수첩》 황우석 편에서 PD가 수세에 몰리자 편들어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한겨레신문》의 기사를 소개해 주었다. 요즘 같으면 이런 일이 가능하겠는가?
2000년 8월, 박지원 공보부 장관은 북한에 다녀와서 《뉴스데스크》에 6분 넘게 출연해서 북한 체제를 선전했다. 그날 하이라이트는 김정일이"노동규약"을 곧 개정한다는 것이었다. 김정일은 죽기 전에 노동규약을 개정하겠다는 약속은 지켰다. 그 개정은 결국 김정은으로 3대 세습을 한다는 것이었다.
"이석기가 대한민국을 부인하며 부른 적기가는 이미 KBS에서 방송된 적이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 취임식 날, MBC사장은 공연단을 이끌고 평양에 갔다"
"KBS, MBC, SBS가 북에 전해준 방송장비의 실제 용도는?"
"《PD수첩》, 《느낌표》에 출연한 대통령"
"광우병 조작 방송은 이미 준비되어 있었다."
믿겨지지 않는 위의 사실들이 전, 현직 방송인들의 증언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된다.
《좌파정권 10년, 방송은 이런 짓들을 했다》는 다소 거친 제목으로 지난 좌파정권의 방송장악 실태와 종북방송의 실례가 가감 없이 공개된다.
전 MBC 공정방송 노조위원장 최도영과 방송개혁시민연대 대표 김강원 공저로 좌파정권 하의 부끄러운 방송의 자화상이 발표되었다. 이 책에는 DJ정권의 탄생부터 노무현정권 하의 방송의 역할과 남북화해라는 명분하에 행하여진 종북방송의 실체, 권력과 방송의 야합, 방송사 내부의 비리 등 그간 방송이라는 높은 장막에 가려진"그들만의 리그"의 실체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왜 아직도 천안함의 침몰 원인을 믿지 않고, 6 ? 25를 북침으로 아는 세력이 존재 하는지,
광우병이 왜 온 국민을 길로 내몰았는지,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겠다.
저자들은 후기에서 괴벨스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사람들은 한 번 말한 거짓말은 부정하지만, 두 번 말하면 의심하게 되고, 세 번 말하면 이내 그것을 믿게 된다."고 했다.
우리는 매일 방송을 접하며 그 안에서 웃고, 울고, 기뻐하고, 슬퍼하며, 내일의 희망을 꿈꾸기도 하지만, 절망하고 분노하며 길거리로 뛰쳐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 의도된 국가의 정체성에 대한 부정과 사상적 이념적 지배 이데올로기에 대한 대항이 담겨 있다면 방송은 이미 그 기능을 상실했다고밖에 볼 수 없다.
이 책은 권력과 방송이 어떻게 하나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교과서이자, 지난 정권하의 방송인들의 고해성사이기도 하다. 또한 아직도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들먹이며 매체를 이용해 국민을 선전, 선동하려는 특정 세력에 대한 경고이기도 하다.
《좌파정권, 그거 다 지난 건데 써서 뭐해. 소용없어. 문제 삼아 봤자 삼는 사람만 힘들어지는 거니까 덮고 가라구.》
그래서 이렇게 화답했다.
《그렇군요. 왜 우리가 한국의 여성들을 정신대로 끌고 가는 만행을 저지른 일본을 지탄하는 겁니까? 또 독일이 나치 전범자들을 끝까지 추적해서 응징하는 겁니까?》
그분은 말이 없었다. 내가 하는 일을 시간이 지나면 잊힐 것으로 알고 있지만 어딘가 그 흔적은 남아있게 마련이다.
《좌파정권 10년, 방송은 이런 짓들을 했다》는 1998년부터 2008년까지 10여 년 동안 우리 방송계에서 일어났던 좌편향 방송의 실상을 고발하는 책이다. 요즘 사람들은 무슨 일이든 쉽게 잊는 버릇이 강하다.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자 방송은 대통령의 방송 출연을 꽉 막아버렸다. 라디오 주례 연설마저도 못하게 막았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처럼 방송에서 왕따를 당한 대통령도 없을 것이다. 현재도 마찬가지다. 노무현 대통령은 《PD수첩》 황우석 편에서 PD가 수세에 몰리자 편들어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한겨레신문》의 기사를 소개해 주었다. 요즘 같으면 이런 일이 가능하겠는가?
2000년 8월, 박지원 공보부 장관은 북한에 다녀와서 《뉴스데스크》에 6분 넘게 출연해서 북한 체제를 선전했다. 그날 하이라이트는 김정일이"노동규약"을 곧 개정한다는 것이었다. 김정일은 죽기 전에 노동규약을 개정하겠다는 약속은 지켰다. 그 개정은 결국 김정은으로 3대 세습을 한다는 것이었다.
"이석기가 대한민국을 부인하며 부른 적기가는 이미 KBS에서 방송된 적이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 취임식 날, MBC사장은 공연단을 이끌고 평양에 갔다"
"KBS, MBC, SBS가 북에 전해준 방송장비의 실제 용도는?"
"《PD수첩》, 《느낌표》에 출연한 대통령"
"광우병 조작 방송은 이미 준비되어 있었다."
믿겨지지 않는 위의 사실들이 전, 현직 방송인들의 증언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된다.
《좌파정권 10년, 방송은 이런 짓들을 했다》는 다소 거친 제목으로 지난 좌파정권의 방송장악 실태와 종북방송의 실례가 가감 없이 공개된다.
전 MBC 공정방송 노조위원장 최도영과 방송개혁시민연대 대표 김강원 공저로 좌파정권 하의 부끄러운 방송의 자화상이 발표되었다. 이 책에는 DJ정권의 탄생부터 노무현정권 하의 방송의 역할과 남북화해라는 명분하에 행하여진 종북방송의 실체, 권력과 방송의 야합, 방송사 내부의 비리 등 그간 방송이라는 높은 장막에 가려진"그들만의 리그"의 실체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왜 아직도 천안함의 침몰 원인을 믿지 않고, 6 ? 25를 북침으로 아는 세력이 존재 하는지,
광우병이 왜 온 국민을 길로 내몰았는지,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겠다.
저자들은 후기에서 괴벨스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사람들은 한 번 말한 거짓말은 부정하지만, 두 번 말하면 의심하게 되고, 세 번 말하면 이내 그것을 믿게 된다."고 했다.
우리는 매일 방송을 접하며 그 안에서 웃고, 울고, 기뻐하고, 슬퍼하며, 내일의 희망을 꿈꾸기도 하지만, 절망하고 분노하며 길거리로 뛰쳐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 의도된 국가의 정체성에 대한 부정과 사상적 이념적 지배 이데올로기에 대한 대항이 담겨 있다면 방송은 이미 그 기능을 상실했다고밖에 볼 수 없다.
이 책은 권력과 방송이 어떻게 하나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교과서이자, 지난 정권하의 방송인들의 고해성사이기도 하다. 또한 아직도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들먹이며 매체를 이용해 국민을 선전, 선동하려는 특정 세력에 대한 경고이기도 하다.
목차
목차
1장 좌파시대의 개막, 김대중 정권과 방송
2장 방송 3사의 정권 장악을 위한 충성경쟁
3장 노무현 정권과 방송의 허니문 관계
4장 뇌물, 향응으로 얼룩진 방송인 백태
5장 노무현 지키기-탄핵규탄 특별방송
6장 좌파 언론 커넥션의 전성기-《언노련》, 미디어오늘, 《언개련》, MBC
7장 전 국민에게 좌파사상 세뇌시킨 방송
8장 좌파들 스스로가 촛불시위는 실패 인정
목숨 걸고 광우병 쇠고기 먹겠습니까?
《PD수첩》 오보 논란, 그 진실은?
영국 광우병소를 미국 광우병소로 둔갑
광우병으로 몰고 가는데 유리한 인물만 섭외
KBS, 72시간 촛불문화제 생중계 동참
MBC, 영국 163번째 광우병 사망자 조명
뿌리 깊은 방송조작의 발자취 탐구
죄의식 없이 되풀이 되고 있는 방송조작
2장 방송 3사의 정권 장악을 위한 충성경쟁
3장 노무현 정권과 방송의 허니문 관계
4장 뇌물, 향응으로 얼룩진 방송인 백태
5장 노무현 지키기-탄핵규탄 특별방송
6장 좌파 언론 커넥션의 전성기-《언노련》, 미디어오늘, 《언개련》, MBC
7장 전 국민에게 좌파사상 세뇌시킨 방송
8장 좌파들 스스로가 촛불시위는 실패 인정
목숨 걸고 광우병 쇠고기 먹겠습니까?
《PD수첩》 오보 논란, 그 진실은?
영국 광우병소를 미국 광우병소로 둔갑
광우병으로 몰고 가는데 유리한 인물만 섭외
KBS, 72시간 촛불문화제 생중계 동참
MBC, 영국 163번째 광우병 사망자 조명
뿌리 깊은 방송조작의 발자취 탐구
죄의식 없이 되풀이 되고 있는 방송조작
저자
저자
최도영
저자 최도형은 충남 홍성 출생. 고려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1981년 문화방송 라디오 PD로 입사해 여성시대, 음악캠프, 마이크출동, 환경리포트 등을 제작하면서 31년 동안 라디오 한 우물만 팠다. 1992년 리우데자네이루 유엔환경회의, 1993년 낙동강 페놀사고, 동강댐 건설저지 등에 참여했다. 2007년 MBC공정방송노조를 설립해 사무국장 및 대외협력국장을 맡았으며, 2009년에는 노조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MBC 민영화 여론조사 결과 기자회견, 일산 드림센터 비리의혹 성명을 발표했다가 정직 3개월 중징계도 받았다. 2012년 2월, 방송계의 종북좌파 실상을 그린 장편소설 《붉은수선화》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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