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혼(교과서 한국문학 김원일 5)
서울대 교수진이 추천하는 통합 논술
한국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논술을 학습할 수 있는 「교과서 한국문학」 시리즈 김원일편 제5권 『어둠의 혼』. 작품을 감상하기에 앞서 만화를 통해 작품의 줄거리와 주제를 살피고, 작품을 읽은 후에는 논술 문제를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어둠의 혼》, 《갈증》, 《바라암》, 《잠시 눕는 풀》의 4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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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둠의 혼>은 광복 이후 좌우익의 갈등이 심각한 상황에서 빨치산으로 활동했던 아버지의 죽음을 어린 소년의 눈으로 그려내고 있다. 아버지의 비극적인 삶과 그 상처를 극복해 가는 과정이 소년의 순진한 시선을 통해 간접적으로 드러나면서 이념 갈등이 가져온 가족의 고통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아버지의 주검을 보고 난 이후 한 단계 더 성숙한 소년의 모습에서 분열을 극복하고 나아갈 길에 관해 생각해보게 한다.
◎ 줄거리
갑해의 아버지는 고학으로 일본 유학을 한 뒤 광복 후 좌익이 된 지식인이다. 광복 후, 좌익이 된 아버지는 좌우익이 극렬하게 대립함에 따라 경찰의 추적을 받고 쫓기는 생활을 한다. 아버지는 언제나 밤중에만 잠시 왔다가 사라지고, 그 때마다 어머니는 경찰서에 끌려가 매를 맞고 돌아온다.
식량을 구하러 나갔던 어머니가 돌아오지 않자 어머니를 찾으러 이모집으로 갔다가 이모로부터 아버지가 어떻게 되었는지 지서로 가보라는 말을 듣는다. 지서에 가자 이모부가 아버지는 벌써 죽었다며, 아버지 시체가 있는 곳에 갑해를 데려간다. 아버지의 시체를 보고 갑해는 어린 자신에게 큰 수수께끼를 남기고 죽어 버린 아버지에 관해 생각하며 뚜렷하지 않은 어떤 깨달음을 얻는다.
목차
목차
작품 읽기
작품 1 어둠의 혼
작품 2 갈증
작품 3 바라암
작품 4 잠시 눕는 풀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논술 워크북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논술 문제 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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