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생활 에이스(3~5세 아이들을 위한 바른 습관 그림책 3)(양장본 HardCover)
바른 언어 습관은 사람의 인상을 좌우합니다. 언어에는 말하는 사람의 정서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어리기 때문이라며 무심코 넘겨 버리기 쉽지만 언어 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고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아이 때부터 바른 언어를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언어생활 에이스》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말하는 법,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법, 위급한 상황에서 말해야 하는 법 등 중요한 언어 습관 13가지를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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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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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바른 습관 그림책!
[3~5세 아이들을 위한 바른 습관 그림책]은 어린이집, 유치원에 가기 시작하는 3~5세 아이들이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익혀두면 좋은 여러 가지 습관들을 하나하나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집, 유치원에서 다른 사람과 조화롭게 살기 위해 필요한 습관에서부터 건강한 식습관, 안전 규칙, 바른 언어 등 기본 생활 습관에 이르기까지 꼭 지켜야 할 습관이 무엇인지, 또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간단하고도 명확하게 알려 줍니다.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하지 마라."와 같은 일방적인 잔소리를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글과 그림으로 좋은 습관들이 왜 필요한지 아이들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특징
1. 귀여운 동물 주인공들이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
개구쟁이 원숭이, 상큼 발랄 토끼, 단순 활발 곰, 소심쟁이 기린, 새침데기 코끼리는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대변해 주는 캐릭터입니다.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 동물 친구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고 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궁금해 할 것입니다.
2. 바른 습관이 왜 필요한지 느끼게 해 줘요!
아이들은 사회 규칙을 잘 모르기 때문에 잘못된 행동을 하곤 합니다. 이럴 때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보면서 "이 친구는 왜 이렇게 행동했을까?", "너도 이런 적 있니?", "너는 어떻게 했을 거 같니?" 와 같은 질문을 하고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아이들 스스로 바른 습관의 필요성을 느끼게 합니다.
3. 그림책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바른 습관이 쏙쏙!
[3~5세 아이들을 위한 바른 습관 그림책]에서는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바른 행동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줍니다. 아이들이 책에 소개된 좋은 습관들을 하나씩 배우고 몸으로 익히도록 격려해주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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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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