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목사들
『공부하는 목사들』은 안양 지역에 있는 목회자들과 신학교 교수들이 빛과 소금이라는 교회의 본질을 현실 속에서 고민하며 또한 몸으로 부딪치며 찾아낸 해답들을 담았다. 목회 현장의 고민과 그 고민을 신앙적으로 풀어내고자 노력하는 목들의 고민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목회자와 목회, 목회자와 신학, 목회자와 현실 등 총 3부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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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무엇보다 목회 현장과 현실에서 고민해야 할 것들을 먼저 고민하고 공부한 것들이어서 사역 현장에 있는 분들에게 깊은 공감과 도움을 줄 것이다. 크게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1부는 목회에 관련해 몇 가지 도전과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2부에서는 목회자와 신학을 주제로 좀 더 깊이 생각해야 할 신학적 주제와 내용 그리고 어떻게 적용해야 할 것인지를 보여 준다. 마지막 3부에서는 목회자와 현실이라는 주제로 현 시대적인 상황 속에서 사역자들이 경각심을 갖고 살펴야 할 것들과 그 대안을 제시한다.
총 3부 열두 가지 주제로 되어 있으며 저자들 모두는 안양지역을 섬기는 목회자들과 신학교 교수님들이다.
추천의 글
교회가 다양한 이유로 세상으로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는 시대입니다. 단순한 교회의 부족함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오히려 교회를 향한 세상의 기대가 담겨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현실에 대한 한 시도가 이 책입니다. 안양 지역에 있는 목회자들과 신학교 교수들이 빛과 소금이라는 교회의 본질을 현실 속에 고민하며 몸으로 부딪치며 찾아낸 해답들입니다. 고통의 몸부림 속에서 진주가 만들어지듯 교회가 처한 안타까운 현실을 뛰어넘어 정체성 회복을 위한 그들의 노력의 산물이 감사할 뿐입니다. 모두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박성민 목사, 한국 CCC 대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현대의 정신적 상황을 상호적용하고 중재하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현대의 언어로 풀어내는 것이 바로 목회자의 본래 사명이라고 할 것입니다. 목회 현장의 고민과 그 고민을 신앙적으로 풀어내고자 노력하는 목사님들의 고민이 곳곳에 진하게 배어난 이 책을 목회자만이 아니라, 평신도들도 많이 읽어 좀 더 한국 교회가 영적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합니다."
전병금 목사,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 회장
목차
목차
추천사 / 전병금 목사
서문 / 윤광중 목사
I부: 목회자와 목회
1. 내가 몰랐던 마가복음의 두 번째 안수 사건(고성재 목사) -사건이 주는 교훈
2. 전인성장을 위한 코칭의 목회적 적용(권순달 목사)
3. 도시의 지역공동체를 세우는 문화선교(성석환 교수)
4. 기독교 NGO의 필요성과 월드휴먼브릿지(World Human Bridge)(임용택 목사)
II부: 목회자와 신학
5. 개혁주의적 영성이란?(곽진현 목사)
6. 신학과 신앙의 상관성에 대한 소담(小談)(이동춘 목사) -교회 본질과 목사의 본업 회복을 위해
7. 본회퍼의 목회적 삶과 그 교훈(고재길 교수)
8. 바울의 구원론과 한국 교회(한천설 교수)
- 21세기 한국 교회에 대한 진단과 그 대안으로서의 바울의 구원론
III부: 목회자와 현실
9. 목회자들이 개교회주의에 빠질 때가 많다는 점을 목회자들은 잘모른다(배본철 교수)
10. 주일학교 신앙교육 과연 성경적인가?(강신욱 목사)
11. 다른 세대가 일어나고 있음을 염려하며(이택규 목사)
12. 경건주의와 한국 교회의 갱신(지형은 목사)
- 잃어버린 거룩한 훈련, 말씀묵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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