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처를 사랑했네(실천시선 200)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한국 현대시사의 중요한 흐름을 대변해온 실천시의 넓이와 깊이를 마주하다!
실천시선 200호 기념 시선집『나는 상처를 사랑했네』. 1984년 신인작품집 《시여 무기여》를 시작으로 제199권 《유리체를 통과하다》까지 28년간 보여주었던 다채로운 삶의 온갖 국면을 속 깊이 품은 다양한 시편들을 엮은 책이다. 서사시집, 장시집을 제외하고 여러권의 시집을 낸 시인들의 경우 한 편씩을 수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고은, 신경림, 강은교, 김지하, 이시영, 김남주, 김수열, 도종환, 허수경, 임길택, 배영옥, 박후기, 이하, 박형권 등 시인들의 작품 128편을 수록하였다. 80년대를 주도한 대표작품과 90년 이후 민중, 노동, 참여시의 변모 양상, 2000년 이후 스펙트럼이 넓어진 리얼리즘 시를 통해 한국 리얼리즘 문학의 총화이자 한국시의 드넓은 지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실천시선 200호 기념 시선집『나는 상처를 사랑했네』. 1984년 신인작품집 《시여 무기여》를 시작으로 제199권 《유리체를 통과하다》까지 28년간 보여주었던 다채로운 삶의 온갖 국면을 속 깊이 품은 다양한 시편들을 엮은 책이다. 서사시집, 장시집을 제외하고 여러권의 시집을 낸 시인들의 경우 한 편씩을 수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고은, 신경림, 강은교, 김지하, 이시영, 김남주, 김수열, 도종환, 허수경, 임길택, 배영옥, 박후기, 이하, 박형권 등 시인들의 작품 128편을 수록하였다. 80년대를 주도한 대표작품과 90년 이후 민중, 노동, 참여시의 변모 양상, 2000년 이후 스펙트럼이 넓어진 리얼리즘 시를 통해 한국 리얼리즘 문학의 총화이자 한국시의 드넓은 지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대 언 살이 터져 시가 빛날 때
한국 현대시사의 전개과정에서 주요한 흐름을 대변해온 실천시선이 통권 200호를 맞아 기념 시선집을 펴냈다. 실천시선은 1984년 『시여 무기여』를 시작으로 최근 출간된 고형렬 시집 『유리체를 통과하다』까지 28년간 총 199권을 출간한 바 있다. 오랫동안 실천시선의 기획위원으로 활동한 최두석 시인, 박수연 문학평론가가 개별 시집들의 대표작 한 편씩만을 엄선해 총 128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이번 200호 기념 시선집 『나는 상처를 사랑했네』는 한국 리얼리즘 문학의 총화이자 한국시의 드넓은 지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실천시선의 출발은 문학잡지 발간이 자유롭지 못하던 1984년에 신인작품집으로 나온 <시여 무기여>이다. 고재종. 김해화 등의 등단 지면이기도 한 이 시집은, 이른바 무크지와 동인지의 시대였던 당시의 상황을 대변하는 사례이다. '시여 무기여'라는 표제가 시사하듯 시를 통해 독재에 저항하던, 운동으로서의 문학을 요구하던 시대의 산물이자 곧 이것이 실천시선의 출발이었던 것이다.
현장과 참여, 저항과 서정의 시 세계를 총망라
초기 실천시선에는 시선집이 주로 기획되었다. 옥중시, 저항시, 노동시, 농민시, 교육시 등의 주제별 선집이나 반시, 목요시, 자유시, 삶의문학 등의 동인별 선집이 기획되어 간행되었다. 또한 팔레스티나 민족시집, 아프리카 민요시집, 폴란드 시집, 등을 통해 제3세계에 대한 유대와 관심을 표출하기도 하였다. 민주화로 활로를 찾고자 하던 시대정신이 시와 결부되어 나타난 기획들이었다.
그러다 동인지 활동을 하던 시인들도 각자 자신의 이름으로 시집을 간행하는 시기가 도래했다. 그리하여 실천시선도 개인 시집을 지속적으로 간행하게 되었다. 이 200호 기념 시선집은 그동안에 간행된 개인 시집을 대상으로 하였다. 서사 시집 혹은 장시집은 제외하고 여러 권의 시집을 낸 시인들의 경우 한 편씩만 수록하는 것을 원칙으로 128편으로 시선집을 꾸렸다.
고은, 신경림, 김남주, 도종환, 김지하, 허수경 등 한국 대표 시인들의 대표 시집들
실천시선을 통해 이미 시의 정전이된 작품들과 대중적 인기를 모은 베스트셀러도 상당수 출간됐다. 양성우의 『靑山이 소리쳐 부르거든』, 강은교의 『오늘도 너를 기다린다』, 김남주의 『나의 칼 나의 피』, 김지하의 『애린 1, 2』, 신경림의 『가난한 사랑노래』, 허수경의 『슬픔만 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등은 한국 현대시사의 중요한 작품집으로 꼽힌다. 도종환의 『접시꽃 당신』은 1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올리기도 했다.
200호 기념 시선집은 '시의 시대'인 80년대를 주도한 대표작품과 90년 이후 민중. 노동. 참여시의 변모 양상, 2000년 이후 스펙트럼이 넓어진 리얼리즘 시를 총망라한다. 문익환의 「난 뒤로 물러설 자리가 없어요」, 백무산의 「삶의 거처」 등 1980~1990년대를 대표하는 참여시를 비롯해 강은교의 「우리가 물이 되어」, 조용미의 「벽오동나무 꽃그늘 아래」, 박후기의 「종이는 나무의 유전자를 갖고 있다」 등의 서정시, 그리고 김사이, 최종천, 황규관 등 2000년 이후 쓰여진 리얼리즘적 경향의 시 등을 다양하게 엮었다. 시선집의 1부는 1955년부터 1979년까지 등단한 시인들로 구성되었다. 4.19와 5.16 등 한국 현대사의 큰 굴곡을 지나면서 형성된 시인들의 굳건한 내면이 잘 드러나 있다. 2부는 1980년부터 1987년까지 등단한 시인들로 엮었다. 특히 이 시기 일부 시인들은 1980년 광주항쟁이라는 커다란 외상을 충실히 기록하고 오롯이 기억해내는 것으로 극복과 치유의 한 방법을 꾀하기도 한다.
1988년에서 1997년 사이에 등단한 시인들로 엮인 3부는 제도적으로 정착된 민주주의와 이념이 사라진 시대의 한 개인의 내면들이 다양하게 드러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여성. 생태 등의 시편들이 비중 있게 등장한 점도 눈에 띈다. 4부는 1997년 이후 등단한 시인들로 IMF 이후 개인의 삶과 여전히 녹록지 않은 노동자. 민중들의 삶 사이에서 고뇌하는 시인들의 모습이 특징적으로 드러난다.
추천의 글
봄의 진통을 견디고 피어난 200송이 여름꽃 !
'서울의 봄'이 무르익어가던 1980년 5월 광주, 민중들의 함성을 짓밟고 쳐들어온 군홧발에 민주화의 열망은 무너지고 아스팔트는 피로 물들었다. 그 절망의 거리에서 시인 김준태는 예언처럼 노래한다. "하느님도 새 떼들도 / 떠나가버린 光州여 / 그러나 사람다운 사람들만이 / 아침저녁으로 살아남아 / 쓰러지고, 엎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 우리들의 피투성이 도시여"(「아아 光州여! 우리나라의 十字架여!」) .
노래는 살아남은 자들의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해져 온 나라에 희망의 인간 띠를 만들어냈으니, 가장 참혹한 폭력은 역설적으로 새로운 문학의 출산을 위한 진통이었던 것! 그러므로 여기 선배시인 고은의 화답을 들어보라. "가자 우리에게 갈 길 수천만 갈래가 있다 / 그냥 이대로 앉아 다리 꼬고 늙어빠질 수 없다 / 오 평등 오 자유 거리에 있다 숨은 골목에 있다 / 우리가 가는 곳마다 그것이 태어난다"(「무릎 걷어올리고」) .
이렇게 1984년 신인작품집『시여 무기여』를 앞세운 한국시의 또 하나의 교두보 '실천시선'은 태어났다. 그로부터 28년의 세월이 흘러 이제 『200호 기념 시선집』에 이르렀다. 그것을 굳이 200계단 금자탑이라고는 말하지 말자. 그러나 나는 그것이 역사의 제단에 바쳐진 200송이 꽃다발이라고 느낀다. 그사이 세상은 얼마나 많이 달라지고 시를 움직이는 언어의 동력은 또 얼마나 무섭게 변했는가. 그러나 이 200권을 관통하는 부동의 문학적 핵심이 있음을 놓칠 수 없으니, "오 평등 오 자유 거리에 있다" -이 한 구절에 농축된 저항의 정신이 그것 아니겠는가. 이제 다시 28년의 세월이 흐른 2040년에도, 아니 그보다 열 배 스무 배의 시간이 흐른 뒤에도 '실천'의 광채가 빛나기를 바라는 까닭이 거기 있다.
- 염무웅(문학평론가)
한국 현대시사의 전개과정에서 주요한 흐름을 대변해온 실천시선이 통권 200호를 맞아 기념 시선집을 펴냈다. 실천시선은 1984년 『시여 무기여』를 시작으로 최근 출간된 고형렬 시집 『유리체를 통과하다』까지 28년간 총 199권을 출간한 바 있다. 오랫동안 실천시선의 기획위원으로 활동한 최두석 시인, 박수연 문학평론가가 개별 시집들의 대표작 한 편씩만을 엄선해 총 128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이번 200호 기념 시선집 『나는 상처를 사랑했네』는 한국 리얼리즘 문학의 총화이자 한국시의 드넓은 지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실천시선의 출발은 문학잡지 발간이 자유롭지 못하던 1984년에 신인작품집으로 나온 <시여 무기여>이다. 고재종. 김해화 등의 등단 지면이기도 한 이 시집은, 이른바 무크지와 동인지의 시대였던 당시의 상황을 대변하는 사례이다. '시여 무기여'라는 표제가 시사하듯 시를 통해 독재에 저항하던, 운동으로서의 문학을 요구하던 시대의 산물이자 곧 이것이 실천시선의 출발이었던 것이다.
현장과 참여, 저항과 서정의 시 세계를 총망라
초기 실천시선에는 시선집이 주로 기획되었다. 옥중시, 저항시, 노동시, 농민시, 교육시 등의 주제별 선집이나 반시, 목요시, 자유시, 삶의문학 등의 동인별 선집이 기획되어 간행되었다. 또한 팔레스티나 민족시집, 아프리카 민요시집, 폴란드 시집, 등을 통해 제3세계에 대한 유대와 관심을 표출하기도 하였다. 민주화로 활로를 찾고자 하던 시대정신이 시와 결부되어 나타난 기획들이었다.
그러다 동인지 활동을 하던 시인들도 각자 자신의 이름으로 시집을 간행하는 시기가 도래했다. 그리하여 실천시선도 개인 시집을 지속적으로 간행하게 되었다. 이 200호 기념 시선집은 그동안에 간행된 개인 시집을 대상으로 하였다. 서사 시집 혹은 장시집은 제외하고 여러 권의 시집을 낸 시인들의 경우 한 편씩만 수록하는 것을 원칙으로 128편으로 시선집을 꾸렸다.
고은, 신경림, 김남주, 도종환, 김지하, 허수경 등 한국 대표 시인들의 대표 시집들
실천시선을 통해 이미 시의 정전이된 작품들과 대중적 인기를 모은 베스트셀러도 상당수 출간됐다. 양성우의 『靑山이 소리쳐 부르거든』, 강은교의 『오늘도 너를 기다린다』, 김남주의 『나의 칼 나의 피』, 김지하의 『애린 1, 2』, 신경림의 『가난한 사랑노래』, 허수경의 『슬픔만 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등은 한국 현대시사의 중요한 작품집으로 꼽힌다. 도종환의 『접시꽃 당신』은 1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올리기도 했다.
200호 기념 시선집은 '시의 시대'인 80년대를 주도한 대표작품과 90년 이후 민중. 노동. 참여시의 변모 양상, 2000년 이후 스펙트럼이 넓어진 리얼리즘 시를 총망라한다. 문익환의 「난 뒤로 물러설 자리가 없어요」, 백무산의 「삶의 거처」 등 1980~1990년대를 대표하는 참여시를 비롯해 강은교의 「우리가 물이 되어」, 조용미의 「벽오동나무 꽃그늘 아래」, 박후기의 「종이는 나무의 유전자를 갖고 있다」 등의 서정시, 그리고 김사이, 최종천, 황규관 등 2000년 이후 쓰여진 리얼리즘적 경향의 시 등을 다양하게 엮었다. 시선집의 1부는 1955년부터 1979년까지 등단한 시인들로 구성되었다. 4.19와 5.16 등 한국 현대사의 큰 굴곡을 지나면서 형성된 시인들의 굳건한 내면이 잘 드러나 있다. 2부는 1980년부터 1987년까지 등단한 시인들로 엮었다. 특히 이 시기 일부 시인들은 1980년 광주항쟁이라는 커다란 외상을 충실히 기록하고 오롯이 기억해내는 것으로 극복과 치유의 한 방법을 꾀하기도 한다.
1988년에서 1997년 사이에 등단한 시인들로 엮인 3부는 제도적으로 정착된 민주주의와 이념이 사라진 시대의 한 개인의 내면들이 다양하게 드러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여성. 생태 등의 시편들이 비중 있게 등장한 점도 눈에 띈다. 4부는 1997년 이후 등단한 시인들로 IMF 이후 개인의 삶과 여전히 녹록지 않은 노동자. 민중들의 삶 사이에서 고뇌하는 시인들의 모습이 특징적으로 드러난다.
추천의 글
봄의 진통을 견디고 피어난 200송이 여름꽃 !
'서울의 봄'이 무르익어가던 1980년 5월 광주, 민중들의 함성을 짓밟고 쳐들어온 군홧발에 민주화의 열망은 무너지고 아스팔트는 피로 물들었다. 그 절망의 거리에서 시인 김준태는 예언처럼 노래한다. "하느님도 새 떼들도 / 떠나가버린 光州여 / 그러나 사람다운 사람들만이 / 아침저녁으로 살아남아 / 쓰러지고, 엎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 우리들의 피투성이 도시여"(「아아 光州여! 우리나라의 十字架여!」) .
노래는 살아남은 자들의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해져 온 나라에 희망의 인간 띠를 만들어냈으니, 가장 참혹한 폭력은 역설적으로 새로운 문학의 출산을 위한 진통이었던 것! 그러므로 여기 선배시인 고은의 화답을 들어보라. "가자 우리에게 갈 길 수천만 갈래가 있다 / 그냥 이대로 앉아 다리 꼬고 늙어빠질 수 없다 / 오 평등 오 자유 거리에 있다 숨은 골목에 있다 / 우리가 가는 곳마다 그것이 태어난다"(「무릎 걷어올리고」) .
이렇게 1984년 신인작품집『시여 무기여』를 앞세운 한국시의 또 하나의 교두보 '실천시선'은 태어났다. 그로부터 28년의 세월이 흘러 이제 『200호 기념 시선집』에 이르렀다. 그것을 굳이 200계단 금자탑이라고는 말하지 말자. 그러나 나는 그것이 역사의 제단에 바쳐진 200송이 꽃다발이라고 느낀다. 그사이 세상은 얼마나 많이 달라지고 시를 움직이는 언어의 동력은 또 얼마나 무섭게 변했는가. 그러나 이 200권을 관통하는 부동의 문학적 핵심이 있음을 놓칠 수 없으니, "오 평등 오 자유 거리에 있다" -이 한 구절에 농축된 저항의 정신이 그것 아니겠는가. 이제 다시 28년의 세월이 흐른 2040년에도, 아니 그보다 열 배 스무 배의 시간이 흐른 뒤에도 '실천'의 광채가 빛나기를 바라는 까닭이 거기 있다.
- 염무웅(문학평론가)
목차
목차
1부 가난한 사랑노래
신록에 접을 붙여 박재삼 013
가난한 사랑노래 신경림 014
무릎 걷어올리고 고 은 016
가수 민 영 018
낚시질 문병란 020
우리가 물이 되어 강은교 022
대청에 누워 박정만 024
아아 光州여! 우리나라의 十字架여! 김준태 026
무화과 김지하 033
냇가물댁 이시영 035
靑山이 소리쳐 부르거든 양성우 037
섬 이선관 038
무엇이 별이 되나요 김창완 040
꽃소식 문익환 042
전의면 안수환 043
박달재를 넘으며 이동순 044
학살 1 김남주 046
봄을 기다리는 편지 김진경 050
골방에서 박운식 052
편지 송기원 053
야훼님 전상서 고정희 055
그곳 지명 하종오 056
雪夜김명수 058
스필버그와 함께 박몽구 059
황토마당의 집 김태수 061
십자못과 십자드라이버의 노래 고형렬 064
2부 슬픔만 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예수의 발 김정환 067
재종형님 홍일선 069
노랑붓꽃 나종영 071
광장에서 박영근 073
구기자술 배창환 075
이 세상은 정규화 077
신호등 쓰러진 길 위에서 김수열 079
광주 2 박선욱 081
비망록 김경미 084
한 송이 붉은 꽃 김종인 086
생은 아름다울지라도 윤재철 087
총알택시 안에서의 명상 이승철 089
참새와 삼태미 이재무 091
묵정지를 보며 고재종 093
흔들리지 말기 김기홍 095
인부수첩 5 김해화 097
접시꽃 당신 도종환 100
사랑 박남준 103
삶의 거처 백무산 0104
독수리 오성호 0106
靑山을 부른다 1 윤중호 0108
찔레꽃 이원규 0109
투망 이은봉 0111
아이들 다 돌아간 후 정영상 0113
촛불 조향미 0115
개 울음소리 호인수 0116
옴마 편지 보고 만이 우서라 서홍관 0118
꽃 오봉옥 0120
아리조나로 부치는 노래 장용철 0121
왕비 어금니 조재도 0123
어머니께 2 공광규 0125
바오밥 구광렬 0127
뺀찌 차고 버스에 올라 김영환 0130
早春박종권 0131
저 멀리 저 멀리서 1 이흔복 0133
고양이의 마술 최종천 0134
오십천의 달 김만수 0136
그네 박 철 0138
식민지 국어시간 신용길 0139
저녁의 노래 임동확 0141
저목장(貯木場)에서 최성수 0143
마동 배꾼 최정규 0144
폐병쟁이 내 사내 허수경 0146
3부 난시청 마을
저 등꽃 김신용 0149
쑥국새 소리 안상학 0151
사람들의 안부를 묻는다 이강산 0152
혼불 이재금 0153
비단길 민병일 0155
내 그리스인 친구 얀 신정숙 0156
영국사에는 梵鐘이 없다 양문규 0159
가랑잎초등학교 정세기 0161
살구꽃 그림자 정우영 0163
치자꽃 1 이양희 0165
아버지 자랑 임길택 0167
작은 주먹 정종목 0169
눈빛, 내 마음의 경전 조성국 0170
벽오동나무 꽃그늘 아래 조용미 0171
뿌리 맹문재 0172
난시청 마을 백창일 0175
시래기국밥 정윤천 0176
당몰샘 박두규 0178
세월은 서정홍 0179
뼈마디가 실한 이유 김진완 0181
직소폭포 송종찬 0183
인간의 길 황규관 0184
임종 고증식 0186
전설 안용산 0187
황폐한 기억에 대한 단상 정기복 0189
기름美人조기조 0191
변사체로 발견되다 박해석 0193
흘러온 사내 이용한 0194
도고 도고역 류외향 0197
기침 소리 유종인 0200
무너진 가슴 오도엽 0202
4부 종이는 나무의 유전자를 갖고 있다
멀고 아득한 곳의 늪으로 헤엄쳐 간 물고기 떼 김충규 0205
사람 숲에서 길을 잃다 김해자 0207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손택수 0209
펌프 유홍준 0210
상처의 집 윤임수 0212
밥그릇 경전 이덕규 0213
먹염바다 이세기 0215
자작나무 눈처럼 이종수 0217
링이 있는 풍경 배영옥 0219
택리지 우대식 0221
유년의 마당 이 안 0223
회색고래의 눈물 정영주 0225
고모 이창수 0227
옹관에 누워 조 정 0229
?의 귀 길상호 0231
재봉공 전성호 0233
똥구멍으로 시를 읽다 고영민 0234
바람의 딸 김사이 0236
1998년 겨울, 영종도 조영관 0238
삐비꽃이 아주 피기 전에 김일영 0242
종이는 나무의 유전자를 갖고 있다 박후기 0244
초식(草食) 조영석 0246
전화 결혼식 이 하 0248
밥 정용주 0250
간장 하상만 0251
가판대에서 박설희 0254
물푸레나무 박형권 0256
피리 속으로 사라지다 임 윤 0258
발문 최두석 0259
수록 시인 소개 및 작품 출전 0264
신록에 접을 붙여 박재삼 013
가난한 사랑노래 신경림 014
무릎 걷어올리고 고 은 016
가수 민 영 018
낚시질 문병란 020
우리가 물이 되어 강은교 022
대청에 누워 박정만 024
아아 光州여! 우리나라의 十字架여! 김준태 026
무화과 김지하 033
냇가물댁 이시영 035
靑山이 소리쳐 부르거든 양성우 037
섬 이선관 038
무엇이 별이 되나요 김창완 040
꽃소식 문익환 042
전의면 안수환 043
박달재를 넘으며 이동순 044
학살 1 김남주 046
봄을 기다리는 편지 김진경 050
골방에서 박운식 052
편지 송기원 053
야훼님 전상서 고정희 055
그곳 지명 하종오 056
雪夜김명수 058
스필버그와 함께 박몽구 059
황토마당의 집 김태수 061
십자못과 십자드라이버의 노래 고형렬 064
2부 슬픔만 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예수의 발 김정환 067
재종형님 홍일선 069
노랑붓꽃 나종영 071
광장에서 박영근 073
구기자술 배창환 075
이 세상은 정규화 077
신호등 쓰러진 길 위에서 김수열 079
광주 2 박선욱 081
비망록 김경미 084
한 송이 붉은 꽃 김종인 086
생은 아름다울지라도 윤재철 087
총알택시 안에서의 명상 이승철 089
참새와 삼태미 이재무 091
묵정지를 보며 고재종 093
흔들리지 말기 김기홍 095
인부수첩 5 김해화 097
접시꽃 당신 도종환 100
사랑 박남준 103
삶의 거처 백무산 0104
독수리 오성호 0106
靑山을 부른다 1 윤중호 0108
찔레꽃 이원규 0109
투망 이은봉 0111
아이들 다 돌아간 후 정영상 0113
촛불 조향미 0115
개 울음소리 호인수 0116
옴마 편지 보고 만이 우서라 서홍관 0118
꽃 오봉옥 0120
아리조나로 부치는 노래 장용철 0121
왕비 어금니 조재도 0123
어머니께 2 공광규 0125
바오밥 구광렬 0127
뺀찌 차고 버스에 올라 김영환 0130
早春박종권 0131
저 멀리 저 멀리서 1 이흔복 0133
고양이의 마술 최종천 0134
오십천의 달 김만수 0136
그네 박 철 0138
식민지 국어시간 신용길 0139
저녁의 노래 임동확 0141
저목장(貯木場)에서 최성수 0143
마동 배꾼 최정규 0144
폐병쟁이 내 사내 허수경 0146
3부 난시청 마을
저 등꽃 김신용 0149
쑥국새 소리 안상학 0151
사람들의 안부를 묻는다 이강산 0152
혼불 이재금 0153
비단길 민병일 0155
내 그리스인 친구 얀 신정숙 0156
영국사에는 梵鐘이 없다 양문규 0159
가랑잎초등학교 정세기 0161
살구꽃 그림자 정우영 0163
치자꽃 1 이양희 0165
아버지 자랑 임길택 0167
작은 주먹 정종목 0169
눈빛, 내 마음의 경전 조성국 0170
벽오동나무 꽃그늘 아래 조용미 0171
뿌리 맹문재 0172
난시청 마을 백창일 0175
시래기국밥 정윤천 0176
당몰샘 박두규 0178
세월은 서정홍 0179
뼈마디가 실한 이유 김진완 0181
직소폭포 송종찬 0183
인간의 길 황규관 0184
임종 고증식 0186
전설 안용산 0187
황폐한 기억에 대한 단상 정기복 0189
기름美人조기조 0191
변사체로 발견되다 박해석 0193
흘러온 사내 이용한 0194
도고 도고역 류외향 0197
기침 소리 유종인 0200
무너진 가슴 오도엽 0202
4부 종이는 나무의 유전자를 갖고 있다
멀고 아득한 곳의 늪으로 헤엄쳐 간 물고기 떼 김충규 0205
사람 숲에서 길을 잃다 김해자 0207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손택수 0209
펌프 유홍준 0210
상처의 집 윤임수 0212
밥그릇 경전 이덕규 0213
먹염바다 이세기 0215
자작나무 눈처럼 이종수 0217
링이 있는 풍경 배영옥 0219
택리지 우대식 0221
유년의 마당 이 안 0223
회색고래의 눈물 정영주 0225
고모 이창수 0227
옹관에 누워 조 정 0229
?의 귀 길상호 0231
재봉공 전성호 0233
똥구멍으로 시를 읽다 고영민 0234
바람의 딸 김사이 0236
1998년 겨울, 영종도 조영관 0238
삐비꽃이 아주 피기 전에 김일영 0242
종이는 나무의 유전자를 갖고 있다 박후기 0244
초식(草食) 조영석 0246
전화 결혼식 이 하 0248
밥 정용주 0250
간장 하상만 0251
가판대에서 박설희 0254
물푸레나무 박형권 0256
피리 속으로 사라지다 임 윤 0258
발문 최두석 0259
수록 시인 소개 및 작품 출전 0264
저자
저자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