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꿈을 펼쳐봐 동아리(Candy Book)(2판)
소녀들이 그리는 꿈과 환상의 세계를 그리는 「CandyBook」 제8권 『네 꿈을 펼쳐봐 동아리』. 이 책은 연극부에 든 송이, 신문부에 든 신비, 요리부에 든 춘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생생한 동아리 활동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각자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자신이 잘할 수 있고 또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에게 재능과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점검할 계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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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 꿈을 시작할 수 있는 동아리를 찾아보세요!
학교에서 맨날 공부만 한다면 얼마나 지겨울까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친구들의 꿈을 찾아 줄 동아리(특별 활동)가 있으니까요. 내가 관심 있고 나에게 맞는 동아리를 찾아 활동하는 일은 상상한 것보다 훨씬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물론 더러는 지원자가 너무 많아 들어가고 싶은 동아리에 들지 못해 속상한 사람도 있고, 시간 때우기나 하려고 별다른 감흥 없이 활동을 하는 친구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동아리에 가입하든 즐거운 마음으로 또 적극적으로 활동하다 보면, 분명 숨겨진 나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더불어 친구들과도 돈독해지고 단체 활동이 뭔지도 알게 됩니다. 동아리는 사회성, 협동심까지 기를 수 있는 종합 활동이랍니다.《네 꿈을 펼쳐 봐, 동아리》는 연극부에 든 송이, 신문부에 든 신비, 요리부에 든 춘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버라이어티한 동아리 활동 이야기예요. 주인공들은 각자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어느덧 자기가 잘할 수 있고 또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게 되고 보람을 느낍니다. 여러분도 자기만의 동아리를 찾아 열심히 활동해 보세요. 나만의 재능 발견뿐만 아니라 분명 진정한 성취감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송이, 신비, 춘희 3인방은 연극부에 들어가기 위해 오디션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연극에 관심있는 송이만 빼고 나머지 둘은 떨어지지요. 낙심한 신비는 신문부에 들어가는데, 설렁설렁하던 처음과 달리 자존심 회복을 위해 특종을 잡으려고 열심히 뛰어다닙니다. 그리고 요리부에 들어간 춘희는 비록 실력은 엉망이지만 선생님들 사이의 사랑을 전해 주는 메신저가 되지요. 한편 연극부의 송이는 인기 아역 배우 최필립의 거만한 태도 때문에 실망합니다. 하지만 자신은 연극이 하고 싶어 들어온 만큼 성실하게 연기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이 모습이 불성실했던 필립이에게도 신선한 감동을 주는데…….
어느덧 동아리의 매력에 흠뻑 빠진 3인방은 앞으로도 열심히 자기의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캔디북 시리즈
캔디북 시리즈는 소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고민을 올바르게 해결하고, 이루고 싶은 상상 속 꿈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캔디북 속에서 진실한 우정, 사랑, 믿음과 배려, 나눔을 발견하고 멋진 숙녀가 되세요.
목차
목차
2 _ 공신비, 넌 신문부가 딱 맞아
3 _ 공포의 신문부
4 _ 나는 줄리엣
5 _ 특종이 필요해
6 _ 사랑은 나눌수록 커져요
7 _ 사랑하는 마음으로
8 _ 오! 나의 로미오
9 _ 우리 연극하게 해 주세요
10 _ 요리는 사랑을 싣고
11 _ 내 꿈에 날개를 달아 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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