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커버) 2(완결)
정 장편소설
『COVER(커버)』제2권. 제 이름을 서럽게 묻어 두고 타인의 삶을 살아야 하는 운명, 커버(cover). 타의에 의해 자유를 박탈당한 채 진짜인 양 무대에 올라야 하는 거짓된 삶. 무수한 감정들을 외면할 수밖에 없는 공허한 삶. 그것이 벗어날 수 없는 그녀의 삶이었다, 그를 만나기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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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타인의 삶을 살아야 하는 운명, 커버(cover).
타의에 의해 자유를 박탈당한 채
진짜인 양 무대에 올라야 하는 거짓된 삶.
무수한 감정들을 외면할 수밖에 없는 공허한 삶.
그것이 벗어날 수 없는 그녀의 삶이었다,
그를 만나기 전까지…….
"언제까지나 누르고 있을 셈인가?
아니면 누군가 자극해서 폭발시켜 주길 바라는 건가?"
"뭘 의도하고 묻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마음 한 귀퉁이라도 엿볼 생각은 하지 말아 줄래요?"
그녀를 자극하고 혼란스럽게 하는 위험한 남자.
그러나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되는 사람!
하지만 그를 다시 마주한 순간,
심장은 제멋대로 뛰놀기 시작했다.
목차
목차
에필로그
작가 후기
저자
저자
호랑이 띠, 게자리.
따뜻한 글을 쓰고 싶다.
그리고…… 공감하는 글 또한.
일희일비하지 않는 마음으로
긴 삶에 동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출간작
「천생연분」, 「사랑을 빌려드립니다」, 「입맞춤」, 「더 레드」, 「밀어」, 「죽을 것처럼」, 「디케의 심장」, 「사랑이 너에겐」, 「핫! 서머」, 「로비스트」, 「라스트 콜」, 「닥터 프린세스」, 「꼭 안아 주겠니」, 「키스해 주겠니」, 「애인」, 「바람 기억」 등 다수.
2014년 현재 깨으른여자들에서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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