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 죽어야 비즈니스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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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창업자 야스다다카오가 증명한 '역발상과 인간 본질의 경영학'의 정수 「상식이 죽어야 비즈니스가 산다」 출간
일본 유통업계의 이단아이자 전설, '돈키호테'를 창업한 야스다다카오 회장의 경영 자서전 〈상식이 죽어야 비즈니스가 산다〉는 (도서출판 밀알) 기존의 비즈니스 플롯을 통쾌하게 뒤집는다. 대기업의 성공 방정식을 흉내 내지 않고, 철저하게 현장과 인간의 본질을 파고들며 성장을 이뤄낸 그의 안목은 단순한 일화를 넘어 보편적인 유통의 논리와 인생의 지침으로 확장된다.
야스다 회장은 인생의 막다른 골목이나 경영 위기에 처했을 때 세상의 상식과는 정반대로 움직였다. 흔히 슬럼프에 빠지면 기분 전환이나 여행을 권하지만, 그는 오히려 나흘간 커튼을 치고 집안에 틀어박히는 '궁극의 네거티브 모드 탈출법'을 제시한다. 외부 자극을 완벽히 차단한 채 어둠 속에서 일과 인생을 바닥까지 철저히 고민해 본 자만이 비로소 진짜 돌파구를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태도는 비즈니스를 대하는 관점에서도 그대로 유지된다. 그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즉 '초보'라는 조건이야말로 대기업의 기존 성공 패턴을 답습하지 않고 자신만의 오리지널 전략을 구축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가 된다고 말한다. 자본도 기술도 없던 초창기, 몸으로 부딪치며 체득한 현장의 감각이 결국 돈키호테만의 독창적인 심야 유통 포맷을 완성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많은 기업이 '인재 육성'과 '체계적인 교육'을 외칠 때, 야스다 회장은 고압적인 '교육'이라는 단어 자체를 거부했다. 그는 "사람은 키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성장하는 존재"라는 확고한 전제하에 말로만 하는 믿음이 아닌, 진짜 권한을 아래로 내려놓는 '믿고 맡기는(信賴) 경영'을 실천했다. 상사의 일방적인 명령과 지시는 사람을 움직이지 못하지만, 진심 어린 신뢰를 바탕으로 한 위임은 직원을 단순한 노동자가 아닌 '현장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게 만든다.
또한 그는 비즈니스와 인간관계의 핵심 성공 법칙으로 '주어 바꾸기'를 제안한다. 모든 일터와 사적인 관계에서 주어를 '자신'이 아닌 '상대방'에 두고 생각할 때 비로소 상대의 마음을 읽고 시장을 장악할 수 있다는 통찰이다. 비록 "사람을 완벽히 간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불편한 진실을 인정할지라도,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와 강렬한 유대 관계(뉴기니 섬의 풍습에서 목격한 원초적 유대감처럼)야말로 무너지지 않는 조직을 만드는 뿌리가 된다.
돈키호테의 여정이 늘 탄탄대로였던 것은 아니다. 지역 주민과의 갈등, 이를 일방적인 악역 구도로 몰아가는 언론의 왜곡 보도로 인해 창업 이래 최대의 경영 위기를 겪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매장 방화 사건으로 직원을 잃었던 뼈아픈 비극 앞에서는 경영자로서 완전히 무너져 내리기도 했다.
그러나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다름 아닌 순직한 직원의 유족들이 건넨 용기였다. "망연자실 손을 놓고 있다면 오빠의 죽음이 헛되지 않겠냐"는 유족의 말에 야스다 회장은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며 기업을 재건해 냈다.
파란만장하고도 극적인 여정을 거쳐 온 그는 도쿄에 자신의 무덤을 미리 만들고 묘비명에 '감사'라는 두 글자를 새겨 넣었다. 자신에게 닥쳤던 시련과 비극, 그리고 그 과정을 함께해 준 모든 이들과 운명에 대해 깊은 감사를 고백하는 것으로 그의 경영 철학은 완성된다.
이 책은 기업 CEO의 안목에서 〈일본의 가장 Hot한 기업〉, 〈가장 Hot한 CEO〉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기획되었다. 첫 번째 책으로는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쓴『아주 특별한 경영수업』이 있다. 역자 김성영은 대기업 CEO 출신이며 현재 ㈜OEO 대표이사와 명지대학교 경영대학원 특임교수로 활동하면서 해외의 좋은 경영 사례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일본 유통업계의 이단아이자 전설, '돈키호테'를 창업한 야스다다카오 회장의 경영 자서전 〈상식이 죽어야 비즈니스가 산다〉는 (도서출판 밀알) 기존의 비즈니스 플롯을 통쾌하게 뒤집는다. 대기업의 성공 방정식을 흉내 내지 않고, 철저하게 현장과 인간의 본질을 파고들며 성장을 이뤄낸 그의 안목은 단순한 일화를 넘어 보편적인 유통의 논리와 인생의 지침으로 확장된다.
야스다 회장은 인생의 막다른 골목이나 경영 위기에 처했을 때 세상의 상식과는 정반대로 움직였다. 흔히 슬럼프에 빠지면 기분 전환이나 여행을 권하지만, 그는 오히려 나흘간 커튼을 치고 집안에 틀어박히는 '궁극의 네거티브 모드 탈출법'을 제시한다. 외부 자극을 완벽히 차단한 채 어둠 속에서 일과 인생을 바닥까지 철저히 고민해 본 자만이 비로소 진짜 돌파구를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태도는 비즈니스를 대하는 관점에서도 그대로 유지된다. 그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즉 '초보'라는 조건이야말로 대기업의 기존 성공 패턴을 답습하지 않고 자신만의 오리지널 전략을 구축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가 된다고 말한다. 자본도 기술도 없던 초창기, 몸으로 부딪치며 체득한 현장의 감각이 결국 돈키호테만의 독창적인 심야 유통 포맷을 완성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많은 기업이 '인재 육성'과 '체계적인 교육'을 외칠 때, 야스다 회장은 고압적인 '교육'이라는 단어 자체를 거부했다. 그는 "사람은 키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성장하는 존재"라는 확고한 전제하에 말로만 하는 믿음이 아닌, 진짜 권한을 아래로 내려놓는 '믿고 맡기는(信賴) 경영'을 실천했다. 상사의 일방적인 명령과 지시는 사람을 움직이지 못하지만, 진심 어린 신뢰를 바탕으로 한 위임은 직원을 단순한 노동자가 아닌 '현장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게 만든다.
또한 그는 비즈니스와 인간관계의 핵심 성공 법칙으로 '주어 바꾸기'를 제안한다. 모든 일터와 사적인 관계에서 주어를 '자신'이 아닌 '상대방'에 두고 생각할 때 비로소 상대의 마음을 읽고 시장을 장악할 수 있다는 통찰이다. 비록 "사람을 완벽히 간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불편한 진실을 인정할지라도,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와 강렬한 유대 관계(뉴기니 섬의 풍습에서 목격한 원초적 유대감처럼)야말로 무너지지 않는 조직을 만드는 뿌리가 된다.
돈키호테의 여정이 늘 탄탄대로였던 것은 아니다. 지역 주민과의 갈등, 이를 일방적인 악역 구도로 몰아가는 언론의 왜곡 보도로 인해 창업 이래 최대의 경영 위기를 겪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매장 방화 사건으로 직원을 잃었던 뼈아픈 비극 앞에서는 경영자로서 완전히 무너져 내리기도 했다.
그러나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다름 아닌 순직한 직원의 유족들이 건넨 용기였다. "망연자실 손을 놓고 있다면 오빠의 죽음이 헛되지 않겠냐"는 유족의 말에 야스다 회장은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며 기업을 재건해 냈다.
파란만장하고도 극적인 여정을 거쳐 온 그는 도쿄에 자신의 무덤을 미리 만들고 묘비명에 '감사'라는 두 글자를 새겨 넣었다. 자신에게 닥쳤던 시련과 비극, 그리고 그 과정을 함께해 준 모든 이들과 운명에 대해 깊은 감사를 고백하는 것으로 그의 경영 철학은 완성된다.
이 책은 기업 CEO의 안목에서 〈일본의 가장 Hot한 기업〉, 〈가장 Hot한 CEO〉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기획되었다. 첫 번째 책으로는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쓴『아주 특별한 경영수업』이 있다. 역자 김성영은 대기업 CEO 출신이며 현재 ㈜OEO 대표이사와 명지대학교 경영대학원 특임교수로 활동하면서 해외의 좋은 경영 사례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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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상식이 죽어야 비즈니스가 산다〉는 일본 유통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돈키호테 창업자, 야스다다카오 회장의 가공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체험적 경영 철학'을 담은 서적입니다.
출판사의 시선에서 본 이 책의 위대함은 시중에 넘쳐나는 매끄러운 이론서가 아니라는 점에 있습니다. 야스다 회장은 모두가 기분 전환을 말할 때 커튼을 치고 어둠 속에서 바닥까지 고민하는 '네거티브 모드'를 제안하고, 상사의 고압적인 '인재 교육' 대신 직원을 본질적으로 믿고 무한히 권한을 넘기는 '신뢰 경영'을 역설합니다. '초보'야말로 대기업의 방식을 답습하지 않을 최고의 무기라는 그의 역발상은, 상식에 갇혀 정체된 오늘날의 비즈니스맨들에게 강력한 해방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언론의 왜곡 보도와 매장 방화 사건이라는 창업 이래 최대의 비극 앞에서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도리어 유족들에게 용기를 얻어 기업을 재건해 낸 서사는 깊은 울림을 줍니다. 파란만장한 여정 끝에 자신의 묘비명으로 오직 '감사'만을 남긴 그의 고백은, 이 책이 단순한 기업의 성장 신화를 넘어 한 인간의 위대한 인생 지침서임을 증명합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방황하는 젊은 세대에게는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로 승부하는 용기를, 현장의 리더들에게는 사람을 움직이는 진짜 통찰을 전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비즈니스와 삶의 주어를 완전히 바꿔줄 이 시대 최고의 역발상 서적을 지금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의 시선에서 본 이 책의 위대함은 시중에 넘쳐나는 매끄러운 이론서가 아니라는 점에 있습니다. 야스다 회장은 모두가 기분 전환을 말할 때 커튼을 치고 어둠 속에서 바닥까지 고민하는 '네거티브 모드'를 제안하고, 상사의 고압적인 '인재 교육' 대신 직원을 본질적으로 믿고 무한히 권한을 넘기는 '신뢰 경영'을 역설합니다. '초보'야말로 대기업의 방식을 답습하지 않을 최고의 무기라는 그의 역발상은, 상식에 갇혀 정체된 오늘날의 비즈니스맨들에게 강력한 해방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언론의 왜곡 보도와 매장 방화 사건이라는 창업 이래 최대의 비극 앞에서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도리어 유족들에게 용기를 얻어 기업을 재건해 낸 서사는 깊은 울림을 줍니다. 파란만장한 여정 끝에 자신의 묘비명으로 오직 '감사'만을 남긴 그의 고백은, 이 책이 단순한 기업의 성장 신화를 넘어 한 인간의 위대한 인생 지침서임을 증명합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방황하는 젊은 세대에게는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로 승부하는 용기를, 현장의 리더들에게는 사람을 움직이는 진짜 통찰을 전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비즈니스와 삶의 주어를 완전히 바꿔줄 이 시대 최고의 역발상 서적을 지금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목차
목차
발간사 6
추천사 8
역자 서문 15
머리말 젊은이여 근성을 가지라
용퇴선언 20
나락의 끝에 '복(福)'이 있다 22
역발상적 사고 '권한 위임' 24
끓어오르는 '열정'을 폭발시켜라! 26
제1장
창업해서 뭔가 보여 주겠다
고독한 골목대장 36
꿈은 '탐험대의 대장' 39
게이오 대학에 들어가서도 나는 질투와 열등감의 화신이었다 41
원점은 질투와 부러움 43
쪽방촌에서 육체노동, 학생운동에는 반대 45
입사 10개월 만에 회사가 도산 47
마작으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다 50
궁극의 '네거티브 모드 탈출법' 54
'도둑시장' 출범 57
독자의 처분상품 매입으로 한숨 돌리다 60
궁여지책으로 탄생한 '압축 진열'과 'POP 홍수' 63
'나이트 마켓'의 발견 65
완전히 누락되어 있는 '야간 경제학' 68
라디오 생중계로 찾아온 돌파구 71
'축제'가 일본을 살린다 73
'비상식의 만물상' 성공기 75
상인에게 필요한 궁극적 능력이란? 77
뉴기니에서 받은 충격 79
커져가는 욕구 불만과 도매업으로 변신 82
혁명적인 처분상품 도매 사업으로 연매출 50억 엔 달성 85
'소매업 재진입'의 또 다른 이유 88
제2장
돈키호테의 탄생
돈키호테 1호점의 시행착오 92
입지를 타협해서는 절대 안 된다 94
역전 홈런으로 꿈에 그리던 부지를 손에 넣다 96
직원들의 '악의 없는 면종복배(面從腹背)' 98
만 엔 지폐 소각 사건 101
권한 위임의 힘을 깨닫다 104
문제는 나에게 있다 108
'믿고 맡기는' 경영 110
공격은 공격적으로, 수비는 기본에 충실하게 112
버블에 휩쓸리지 않은 '관망'이 행운을 불러왔다 114
'일반상품 60%, 초특가 상품 40%' 116
입지 문제를 해결한 '솔루션형' 출점 119
주식공개와 '스스로 독주하지 않기 위한' 다섯 가지 금과옥조 122
도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된 신주쿠점 127
기적을 가능하게 한, 열 가지 키워드 130
운명의 급반전 137
제3장
화와 복은 번갈아 온다
돌발적으로 발생한 주민 반대 운동 140
창업 이래 최대 경영 위기 143
철저한 환경 대응 노력 145
화(禍)를 복(福)으로 바꾸다 147
IT 버블 붕괴 때에도 역발상으로 공략하다 149
드디어 전국구 데뷔를 이루다 151
의약품 판매를 둘러싸고 후생노동성과 전면전을 벌이다 153
유연한 도지사, 고집불통 후생 노동장관 156
'해야 할 때는 한다' 그리고 '반드시 이긴다' 158
26년 만의 '배제 권고 거부' 160
연속 방화사건 발생 163
왜곡 보도 165
압축 진열 탓이 아니다 167
처음으로 흘린 눈물 169
유족들로부터 용기를 얻다 171
세계에서 가장 안전, 안심하고 재미있는 업태 173
방화사건 후에도 매출은 감소하지 않았다 176
제4장
비전 있는 회사(visionary company)를 향한 도전
인사 혁신 180
두 개의 영업본부를 하나로 통합 182
회장 취임과 고도성장의 전환점 184
즉석 조리 식품이 필요하다! 186
TOB(주식공개매수) 실패 188
인수하지 못해서 오히려 다행이었다 190
도이트(Doit), 나가사키야 등 연이은 M&A 192
즐겁게 일하지 않는 회사의 상품은 절대 팔리지 않는다 194
'교육'하지 말고 그냥 '믿고 맡겨라' 196
잡초 집단이 기적을 일으킨다 199
프로 경영자보다 다양성을 지닌 현장 출신이 더 강하다 201
'비전 회사(Visionary Company)'로 재탄생을 결심 203
'원류(源流)'로 206
현장을 철저하게 존중하라! 208
'패자부활' 문화 210
대형 마트를 다시 살리자! 212
대형 마트 재건 모델 'MEGA 신카와점' 214
시대에 뒤쳐진 체인 스토어 이론 216
대기업이 오히려 돈키호테를 따라 하는 시대 218
이제부터는 '역발상의 역발상' 승부다 220
원점을 바꾸면 안 된다 222
미국 시장에 도전 224
해외에서는 '나가사키야 주도'로 승부 226
굳이 지금 중국에 진출할 필요는 없다 228
'돈키호테 이야기'의 완결 231
제5장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야스다식 역발상법
근성이란 무엇인가? 234
성공의 가장 큰 열매는 시기심에서 해방된 것이다 237
초보에게도 강점은 있다 239
'초보'라는 최고의 무기 241
모방은 헛수고다 243
'병목(Bottleneck)'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245
주어는 '자신'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두어라 248
판매하는 사람의 의도는 반드시 간파된다 250
정직하게 장사하는 것이 돈 버는 장사다 252
파는 쪽과 사는 쪽의 경계를 균형 있게 유지하라 254
OR가 아니라 AND로 사고하라 257
평범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260
기업에도 아포토시스(Apoptosis:세포의 프로그램된 자살)가 필요 262
운(運)을 지렛대로 활용하라! 265
불운을 최소화하고 행운을 극대화하라 268
운이 따르지 않을 때는 '관망'하라 270
손절은 천 냥의 가치, 재도전은 만 냥의 가치 272
일보다 재미있는 게임은 없다 275
'사람'을 간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277
거리감의 달인이 되라 280
제6장
파란만장한 돈키호테 인생에 감사
진정한 CEO는 '원류(源流)'다 284
'아직 부족하다.'고 속삭이는 또 하나의 나 288
돈키호테에 세습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290
돈키호테는 내 자식 292
내 묘비명은 '감사' 294
역자 후기 296
추천사 8
역자 서문 15
머리말 젊은이여 근성을 가지라
용퇴선언 20
나락의 끝에 '복(福)'이 있다 22
역발상적 사고 '권한 위임' 24
끓어오르는 '열정'을 폭발시켜라! 26
제1장
창업해서 뭔가 보여 주겠다
고독한 골목대장 36
꿈은 '탐험대의 대장' 39
게이오 대학에 들어가서도 나는 질투와 열등감의 화신이었다 41
원점은 질투와 부러움 43
쪽방촌에서 육체노동, 학생운동에는 반대 45
입사 10개월 만에 회사가 도산 47
마작으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다 50
궁극의 '네거티브 모드 탈출법' 54
'도둑시장' 출범 57
독자의 처분상품 매입으로 한숨 돌리다 60
궁여지책으로 탄생한 '압축 진열'과 'POP 홍수' 63
'나이트 마켓'의 발견 65
완전히 누락되어 있는 '야간 경제학' 68
라디오 생중계로 찾아온 돌파구 71
'축제'가 일본을 살린다 73
'비상식의 만물상' 성공기 75
상인에게 필요한 궁극적 능력이란? 77
뉴기니에서 받은 충격 79
커져가는 욕구 불만과 도매업으로 변신 82
혁명적인 처분상품 도매 사업으로 연매출 50억 엔 달성 85
'소매업 재진입'의 또 다른 이유 88
제2장
돈키호테의 탄생
돈키호테 1호점의 시행착오 92
입지를 타협해서는 절대 안 된다 94
역전 홈런으로 꿈에 그리던 부지를 손에 넣다 96
직원들의 '악의 없는 면종복배(面從腹背)' 98
만 엔 지폐 소각 사건 101
권한 위임의 힘을 깨닫다 104
문제는 나에게 있다 108
'믿고 맡기는' 경영 110
공격은 공격적으로, 수비는 기본에 충실하게 112
버블에 휩쓸리지 않은 '관망'이 행운을 불러왔다 114
'일반상품 60%, 초특가 상품 40%' 116
입지 문제를 해결한 '솔루션형' 출점 119
주식공개와 '스스로 독주하지 않기 위한' 다섯 가지 금과옥조 122
도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된 신주쿠점 127
기적을 가능하게 한, 열 가지 키워드 130
운명의 급반전 137
제3장
화와 복은 번갈아 온다
돌발적으로 발생한 주민 반대 운동 140
창업 이래 최대 경영 위기 143
철저한 환경 대응 노력 145
화(禍)를 복(福)으로 바꾸다 147
IT 버블 붕괴 때에도 역발상으로 공략하다 149
드디어 전국구 데뷔를 이루다 151
의약품 판매를 둘러싸고 후생노동성과 전면전을 벌이다 153
유연한 도지사, 고집불통 후생 노동장관 156
'해야 할 때는 한다' 그리고 '반드시 이긴다' 158
26년 만의 '배제 권고 거부' 160
연속 방화사건 발생 163
왜곡 보도 165
압축 진열 탓이 아니다 167
처음으로 흘린 눈물 169
유족들로부터 용기를 얻다 171
세계에서 가장 안전, 안심하고 재미있는 업태 173
방화사건 후에도 매출은 감소하지 않았다 176
제4장
비전 있는 회사(visionary company)를 향한 도전
인사 혁신 180
두 개의 영업본부를 하나로 통합 182
회장 취임과 고도성장의 전환점 184
즉석 조리 식품이 필요하다! 186
TOB(주식공개매수) 실패 188
인수하지 못해서 오히려 다행이었다 190
도이트(Doit), 나가사키야 등 연이은 M&A 192
즐겁게 일하지 않는 회사의 상품은 절대 팔리지 않는다 194
'교육'하지 말고 그냥 '믿고 맡겨라' 196
잡초 집단이 기적을 일으킨다 199
프로 경영자보다 다양성을 지닌 현장 출신이 더 강하다 201
'비전 회사(Visionary Company)'로 재탄생을 결심 203
'원류(源流)'로 206
현장을 철저하게 존중하라! 208
'패자부활' 문화 210
대형 마트를 다시 살리자! 212
대형 마트 재건 모델 'MEGA 신카와점' 214
시대에 뒤쳐진 체인 스토어 이론 216
대기업이 오히려 돈키호테를 따라 하는 시대 218
이제부터는 '역발상의 역발상' 승부다 220
원점을 바꾸면 안 된다 222
미국 시장에 도전 224
해외에서는 '나가사키야 주도'로 승부 226
굳이 지금 중국에 진출할 필요는 없다 228
'돈키호테 이야기'의 완결 231
제5장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야스다식 역발상법
근성이란 무엇인가? 234
성공의 가장 큰 열매는 시기심에서 해방된 것이다 237
초보에게도 강점은 있다 239
'초보'라는 최고의 무기 241
모방은 헛수고다 243
'병목(Bottleneck)'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245
주어는 '자신'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두어라 248
판매하는 사람의 의도는 반드시 간파된다 250
정직하게 장사하는 것이 돈 버는 장사다 252
파는 쪽과 사는 쪽의 경계를 균형 있게 유지하라 254
OR가 아니라 AND로 사고하라 257
평범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260
기업에도 아포토시스(Apoptosis:세포의 프로그램된 자살)가 필요 262
운(運)을 지렛대로 활용하라! 265
불운을 최소화하고 행운을 극대화하라 268
운이 따르지 않을 때는 '관망'하라 270
손절은 천 냥의 가치, 재도전은 만 냥의 가치 272
일보다 재미있는 게임은 없다 275
'사람'을 간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277
거리감의 달인이 되라 280
제6장
파란만장한 돈키호테 인생에 감사
진정한 CEO는 '원류(源流)'다 284
'아직 부족하다.'고 속삭이는 또 하나의 나 288
돈키호테에 세습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290
돈키호테는 내 자식 292
내 묘비명은 '감사' 294
역자 후기 296
저자
저자
야스다 다카오 1949년 일본 기후현 오가키시 출생.
게이오 대학 법학부 졸업 후, 부동산 회사에 입사했으나, 입사 10개월 만에 회사가 도산. 그 후 긴 방황의 세월을 보냈다.
1978년 도쿄 스기나미구에 겨우 18평 규모의 디스카운트 숍 '도둑시장(泥棒市場)'이란 점포를 오픈.
심야 영업으로 크게 성공했으나, 5년 만에 매각 후 도매업체 '리더(Leader)'를 설립.
이 또한 큰 성공을 거두었으나, 소매업 재도전을 결심하고 1989년 도쿄 후추시에 '돈키호테'1호점 오픈.
수많은 실패와 고난을 딛고 급성장을 거듭한 끝에, 1996년 장외주식 공개, 1998년 도쿄증권거래소 2부 상장, 2000년 1부 상장.
1호점 개점 이래 26기 연속 매출, 영업이익 증가라는 경이적인 기록 달성.
2015년 6월 돈키호테 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겸 CEO 퇴임.
현재 돈키호테 그룹 창업회장 겸 최고 고문.
게이오 대학 법학부 졸업 후, 부동산 회사에 입사했으나, 입사 10개월 만에 회사가 도산. 그 후 긴 방황의 세월을 보냈다.
1978년 도쿄 스기나미구에 겨우 18평 규모의 디스카운트 숍 '도둑시장(泥棒市場)'이란 점포를 오픈.
심야 영업으로 크게 성공했으나, 5년 만에 매각 후 도매업체 '리더(Leader)'를 설립.
이 또한 큰 성공을 거두었으나, 소매업 재도전을 결심하고 1989년 도쿄 후추시에 '돈키호테'1호점 오픈.
수많은 실패와 고난을 딛고 급성장을 거듭한 끝에, 1996년 장외주식 공개, 1998년 도쿄증권거래소 2부 상장, 2000년 1부 상장.
1호점 개점 이래 26기 연속 매출, 영업이익 증가라는 경이적인 기록 달성.
2015년 6월 돈키호테 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겸 CEO 퇴임.
현재 돈키호테 그룹 창업회장 겸 최고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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