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모리와 나가모리의 MM 경영
일본경영의 새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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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나모리와 나가모리 또한 그들 특유의 경영철학과 경영론을 내세우고 있다. 이나모리의 Philosophy(철학)와 아메바경영, 나가모리의 3대 정신과 3대 경영수법에 관해서는 장을 달리해 상세히 언급할 것이지만 이들 내용을 들여다보면 볼수록 두 경영 모델의 본질이 흡사하다는 점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본서에서는 이들 두 모델을 '모리모리(이하 MM) 경영'으로 부르도록 하자.
MM 경영은 이하 3가지 점에서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첫째 입지(立志)에서 출발하고 있다. 이나모리는 이를 대의(大義)로, 나가모리는 Dream(꿈)으로 부른다. 이 같은 입지에 바탕을 둔 경영을 필자는 '지본(志本) 경영'이라 부르고 있다.
둘째 30년 혹은 50년 후라는 장기목표를 설정함과 동시에 단기적 성과와 결과에도 집착한다. 필자는 이를 '원근복안(遠近複眼) 경영'이라 칭한다.
셋째 사람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다는 점이다. 이나모리는 인간의 능력을 미래진행형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나가모리는 IQ보다 EQ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게다가 두 사람이 이구동성으로 강조하는 점은 정열, 열의, 집념의 힘이다. 필자는 이를 '학습우위의 경영'이라고 부른다.
이들 3요소로 구성되는 경영모델을 본서는 'MORI' 모델로 정의하고자 한다. M(Mindful 뜻을 소중하게), OR(Objective-driven & Results- oriented 목표와 결과의 중시), I(Inspire 격려)의 약칭이다.
MM 경영은 코로나 이후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갈 경영이기도 하다. 목하 세상은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선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SDGs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향해 국제연합(UN)의 지원을 받는 어젠더로 내용은 그럴 듯한 언어들로 충만하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2030년을 향한 목표치에 불과하다. 게다가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착수하게 되면 추가적 비용과 투자가 요구되는 탓에 기업의 이윤을 잠식하는 면도 있다. 이래서야 코로나로 인한 경제 타격에다 자사의 지속 가능성조차 염려스러운 구석이 적지 않다.
필자는 2050년을 염두에 둔 신SDGs를 주창하고자 한다. 물론 여기서도 S는 지속성이지만 지금의 SDGs가 제안하고 있는 17장의 카드에 이은 18번째 카드로서 기업들이 각자의 의견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D는 디지털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이 붐을 이루고 있지만 디지털은 어디까지나 수단에 불과하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트랜스포메이션 즉 디지털을 구사해 변혁을 이루어 낼 것인가에 있다.
G는 글로벌즈이다. 코로나 확산과 미중마찰 등이 세계를 분단시키고 있고 다극화된 현 상황에서 세계를 다시금 결합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새로운 SDGs의 관점에서 볼 때 MM 경영은 매우 선진적 모델이다. 교세라도 Nidec도 창업 이래 그린혁명과 디지털혁명의 최전선에 서 왔고 이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 특히 중국을 하나의 극으로 삼아 세계를 잇는 역할을 도맡아 왔다. 신 SDGs의 심장부에 위치하는 것이 바로 입지(立志, purpose)이며 이는 MM 경영의 원점이다. MM 경영이 21세기형 경영의 이상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하겠다.
본서는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두 주인공의 프로필과 리더십 스타일의 특징과 공통점을 모색한다. 2부에서는 이나모리 경영과 나가모리 경영의 본질에 대해 파고들고자 한다. 이를 통해 양자의 공통점을 앞서 언급한 MORI 모델에 따라 검증 후 MM 경영이 지향하는 미래의 모습을 '신 SDGs'의 프레임워크을 통해 논하고자 한다.
아울러 본서에서는 필자가 존경해 마지않는 다수의 경영자가 등장하는데 지면 관계상 경칭을 생략하는 점 양해 바란다.
코로나 이후 세계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향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이나모리의 '이타심', 나가모리의 '사람을 움직이는 경영'은 향후 미래를 열어가는 유력한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이나모리와 나가모리가 제시한 '지본 경영'의 본질이 세계를 향해 발신 가능하다면 새로운 일상(New Normal)의 문턱을 기업들도 비로소 열어갈 수 있을 것이다.
MM 경영은 이하 3가지 점에서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첫째 입지(立志)에서 출발하고 있다. 이나모리는 이를 대의(大義)로, 나가모리는 Dream(꿈)으로 부른다. 이 같은 입지에 바탕을 둔 경영을 필자는 '지본(志本) 경영'이라 부르고 있다.
둘째 30년 혹은 50년 후라는 장기목표를 설정함과 동시에 단기적 성과와 결과에도 집착한다. 필자는 이를 '원근복안(遠近複眼) 경영'이라 칭한다.
셋째 사람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다는 점이다. 이나모리는 인간의 능력을 미래진행형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나가모리는 IQ보다 EQ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게다가 두 사람이 이구동성으로 강조하는 점은 정열, 열의, 집념의 힘이다. 필자는 이를 '학습우위의 경영'이라고 부른다.
이들 3요소로 구성되는 경영모델을 본서는 'MORI' 모델로 정의하고자 한다. M(Mindful 뜻을 소중하게), OR(Objective-driven & Results- oriented 목표와 결과의 중시), I(Inspire 격려)의 약칭이다.
MM 경영은 코로나 이후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갈 경영이기도 하다. 목하 세상은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선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SDGs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향해 국제연합(UN)의 지원을 받는 어젠더로 내용은 그럴 듯한 언어들로 충만하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2030년을 향한 목표치에 불과하다. 게다가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착수하게 되면 추가적 비용과 투자가 요구되는 탓에 기업의 이윤을 잠식하는 면도 있다. 이래서야 코로나로 인한 경제 타격에다 자사의 지속 가능성조차 염려스러운 구석이 적지 않다.
필자는 2050년을 염두에 둔 신SDGs를 주창하고자 한다. 물론 여기서도 S는 지속성이지만 지금의 SDGs가 제안하고 있는 17장의 카드에 이은 18번째 카드로서 기업들이 각자의 의견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D는 디지털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이 붐을 이루고 있지만 디지털은 어디까지나 수단에 불과하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트랜스포메이션 즉 디지털을 구사해 변혁을 이루어 낼 것인가에 있다.
G는 글로벌즈이다. 코로나 확산과 미중마찰 등이 세계를 분단시키고 있고 다극화된 현 상황에서 세계를 다시금 결합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새로운 SDGs의 관점에서 볼 때 MM 경영은 매우 선진적 모델이다. 교세라도 Nidec도 창업 이래 그린혁명과 디지털혁명의 최전선에 서 왔고 이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 특히 중국을 하나의 극으로 삼아 세계를 잇는 역할을 도맡아 왔다. 신 SDGs의 심장부에 위치하는 것이 바로 입지(立志, purpose)이며 이는 MM 경영의 원점이다. MM 경영이 21세기형 경영의 이상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하겠다.
본서는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두 주인공의 프로필과 리더십 스타일의 특징과 공통점을 모색한다. 2부에서는 이나모리 경영과 나가모리 경영의 본질에 대해 파고들고자 한다. 이를 통해 양자의 공통점을 앞서 언급한 MORI 모델에 따라 검증 후 MM 경영이 지향하는 미래의 모습을 '신 SDGs'의 프레임워크을 통해 논하고자 한다.
아울러 본서에서는 필자가 존경해 마지않는 다수의 경영자가 등장하는데 지면 관계상 경칭을 생략하는 점 양해 바란다.
코로나 이후 세계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향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이나모리의 '이타심', 나가모리의 '사람을 움직이는 경영'은 향후 미래를 열어가는 유력한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이나모리와 나가모리가 제시한 '지본 경영'의 본질이 세계를 향해 발신 가능하다면 새로운 일상(New Normal)의 문턱을 기업들도 비로소 열어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제1부 두 사람의 리더
제1장 리더의 조건 ㆍ 15
교토발 세계기업, 불역(不易)을 확고히 지키는 두 경영자의 공통점, 불교의 가르침, 염불 100회, 연구에서 실학으로, 교토대학을 넘어서, 노화 없는 사회, 125세 인생, 신 '대표적 일본인'
제2장 리더의 걸어온 길 ㆍ 37
어머니의 가르침, 세살 적 영혼, 탈 일본, 일등이 아니라면 죄다 꼴등, 일의전심(전심전력), 시련을 도약의 발판으로, 골짜기가 깊으면 산도 높아, 파괴가 아닌 진화, 기업인수의 철칙, 미래를 개척하다, 신일본류, All for Dreams
제3장 리더의 본래 모습 ㆍ 65
악귀인가 부처인가, 철학인가 과학인가, 꿈과 로망, 대가족주의, 맡기기는 하지만, 현재인가 미래인가-원근법적 복안 경영, 탄광의 카나리아, 화(和)의 사상, 역발상의 경영, 동적평형
제2부 MM경영의 실체
제4장 아메바 경영의 본질 ㆍ 89
MM DNA의 이중구조, 실천철학으로서의 필로서피, 사람을 기본 축으로 삼는 아메바 경영, 구미식 경영관리의 함정, 성공 방정식, 절대모순적 자기동일, 원조 호론경영, 생명체로서의 청록색 조직, 우주의 2가지 법칙, 자율에서 이종 결합으로
제5장 나가모리 전략의 참뜻 ㆍ 113
나가모리 3대 정신, 지적 하드워킹, 나가모리 3대 경영수법, 나가모리 류 이노베이션의 정수, 졸병을 장수로 만드는 경영, 올림픽 메달 청부사, 주관 정의(正意)로 미래를 이야기하고 형상화 한다, 뜻을 중심에 두는 '지본주의(志本主義) 경영', 성장기업의 4가지 타입, '타입 W'에서 '타입 X'로, 트윈 모터를 내장하라
제6장 "MM" 모델의 공통점 ㆍ 141
맥락을 같이하는 리듬, 성공의 3요건, IQ·EQ·JQ, 守破離(수파리), 習絶眞(습절진), MORI 모델, Why What How
제7장 대의와 대지(大志) Mindfulness ㆍ 159
태초에 뜻이 있어, 이타의 마음, 생각의 힘, 꿈을 좇는 이, 신념의 원동력, 미션(사명)에서 목적(지향점)으로, MVV에서 PDB로, 두근두근·아니라면·할 수 있다!, 지본주의를 향해
제8장 경영의 요체 Objective-driven & Results-oriented ㆍ 179
나의 이득과 남의 이득, 경영은 숫자, '지향하는' 힘, 야전의 일도류(一刀流), 핵심 조직 자산, 기축이 되는 인적자산, 진화하는 고객자산, 흔들림·연결·확장, 실패제로의 경영, 네버 기브업(Never Give Up)
제9장 영혼을 뒤흔들다 Inspire ㆍ 203
인간을 움직이는 경영, 상대방의 링에 서다, 압도적 당사자의식, 삶겨지는 개구리에서 벗어나기, 대선(大善)과 소선(小善), 진심을 담아 꾸짖기, '일하는 방식'에서 '일하는 보람'으로, '황금 금요일'에서 '황금 월요일'로, 워크 인 라이프, 리더 육성, 글로벌 경영대학교, 위기의식이 아닌 사명감
종장 MM 경영의 미래 ㆍ 231
Purpose & Profit, 새로운 SDGs, 녹색혁명의 기수, 녹색으로 태어나(Born Green), 18번째의 카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아이콘, 디지털의 너머에, 다극화 시대의 경영모델, 중국과 함께, 교토에서 세계로, 우리로서의 자기관(Self-as-We)
제1장 리더의 조건 ㆍ 15
교토발 세계기업, 불역(不易)을 확고히 지키는 두 경영자의 공통점, 불교의 가르침, 염불 100회, 연구에서 실학으로, 교토대학을 넘어서, 노화 없는 사회, 125세 인생, 신 '대표적 일본인'
제2장 리더의 걸어온 길 ㆍ 37
어머니의 가르침, 세살 적 영혼, 탈 일본, 일등이 아니라면 죄다 꼴등, 일의전심(전심전력), 시련을 도약의 발판으로, 골짜기가 깊으면 산도 높아, 파괴가 아닌 진화, 기업인수의 철칙, 미래를 개척하다, 신일본류, All for Dreams
제3장 리더의 본래 모습 ㆍ 65
악귀인가 부처인가, 철학인가 과학인가, 꿈과 로망, 대가족주의, 맡기기는 하지만, 현재인가 미래인가-원근법적 복안 경영, 탄광의 카나리아, 화(和)의 사상, 역발상의 경영, 동적평형
제2부 MM경영의 실체
제4장 아메바 경영의 본질 ㆍ 89
MM DNA의 이중구조, 실천철학으로서의 필로서피, 사람을 기본 축으로 삼는 아메바 경영, 구미식 경영관리의 함정, 성공 방정식, 절대모순적 자기동일, 원조 호론경영, 생명체로서의 청록색 조직, 우주의 2가지 법칙, 자율에서 이종 결합으로
제5장 나가모리 전략의 참뜻 ㆍ 113
나가모리 3대 정신, 지적 하드워킹, 나가모리 3대 경영수법, 나가모리 류 이노베이션의 정수, 졸병을 장수로 만드는 경영, 올림픽 메달 청부사, 주관 정의(正意)로 미래를 이야기하고 형상화 한다, 뜻을 중심에 두는 '지본주의(志本主義) 경영', 성장기업의 4가지 타입, '타입 W'에서 '타입 X'로, 트윈 모터를 내장하라
제6장 "MM" 모델의 공통점 ㆍ 141
맥락을 같이하는 리듬, 성공의 3요건, IQ·EQ·JQ, 守破離(수파리), 習絶眞(습절진), MORI 모델, Why What How
제7장 대의와 대지(大志) Mindfulness ㆍ 159
태초에 뜻이 있어, 이타의 마음, 생각의 힘, 꿈을 좇는 이, 신념의 원동력, 미션(사명)에서 목적(지향점)으로, MVV에서 PDB로, 두근두근·아니라면·할 수 있다!, 지본주의를 향해
제8장 경영의 요체 Objective-driven & Results-oriented ㆍ 179
나의 이득과 남의 이득, 경영은 숫자, '지향하는' 힘, 야전의 일도류(一刀流), 핵심 조직 자산, 기축이 되는 인적자산, 진화하는 고객자산, 흔들림·연결·확장, 실패제로의 경영, 네버 기브업(Never Give Up)
제9장 영혼을 뒤흔들다 Inspire ㆍ 203
인간을 움직이는 경영, 상대방의 링에 서다, 압도적 당사자의식, 삶겨지는 개구리에서 벗어나기, 대선(大善)과 소선(小善), 진심을 담아 꾸짖기, '일하는 방식'에서 '일하는 보람'으로, '황금 금요일'에서 '황금 월요일'로, 워크 인 라이프, 리더 육성, 글로벌 경영대학교, 위기의식이 아닌 사명감
종장 MM 경영의 미래 ㆍ 231
Purpose & Profit, 새로운 SDGs, 녹색혁명의 기수, 녹색으로 태어나(Born Green), 18번째의 카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아이콘, 디지털의 너머에, 다극화 시대의 경영모델, 중국과 함께, 교토에서 세계로, 우리로서의 자기관(Self-as-We)
저자
저자
나와 다카시
〈경력〉
히도츠바시 대학 비즈니스 스쿨 국제기업전략전공 객원교수
교토 첨단과학대학 객원교수
도쿄대학 법학부 졸업,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석사(Baker Scholar 수상)
미쓰비시상사(도쿄, 뉴욕)에서 약 10년간 근무.
2010년까지 맥킨지 앤 컴퍼니(McKinsey & Company)의 이사로 약 20년간 컨설팅 업무를 수행. 자동차-제조업 분야 아시아 지역 총괄, 하이테크-통신 분야 일본 지사장을 역임. 일본, 아시아, 미국 등을 무대로 다양한 업계에서 차세대 성장전략, 전사적 구조개혁 등의 프로젝트에 폭넓게 참여.
2010년 6월 히도츠바시대학 대학원 특임교수로 취임. '문제 해결', '이노베이션 전략',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기업 거버넌스' 등을 담당.
2014년부터 약 30개 일본 기업의 차세대 리더들이 참여하는 CSV 포럼을 주재. 덴소(2019년 6월까지), 패스트 리테일링, 아지노모토, NEC 캐피털 솔루션, SOMPO 홀딩스(모두 현재) 사외이사를 겸임.
히도츠바시 대학 비즈니스 스쿨 국제기업전략전공 객원교수
교토 첨단과학대학 객원교수
도쿄대학 법학부 졸업,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석사(Baker Scholar 수상)
미쓰비시상사(도쿄, 뉴욕)에서 약 10년간 근무.
2010년까지 맥킨지 앤 컴퍼니(McKinsey & Company)의 이사로 약 20년간 컨설팅 업무를 수행. 자동차-제조업 분야 아시아 지역 총괄, 하이테크-통신 분야 일본 지사장을 역임. 일본, 아시아, 미국 등을 무대로 다양한 업계에서 차세대 성장전략, 전사적 구조개혁 등의 프로젝트에 폭넓게 참여.
2010년 6월 히도츠바시대학 대학원 특임교수로 취임. '문제 해결', '이노베이션 전략',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기업 거버넌스' 등을 담당.
2014년부터 약 30개 일본 기업의 차세대 리더들이 참여하는 CSV 포럼을 주재. 덴소(2019년 6월까지), 패스트 리테일링, 아지노모토, NEC 캐피털 솔루션, SOMPO 홀딩스(모두 현재) 사외이사를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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