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린 시절(양장본 HardCover)
만주의 조선족 항일 여전사 회상기
만주의 조선족 항일 여전사 회상기 『내 어린 시절』. 제2회 나라안팎 한국인 기록문화상 자서전 부분 당선작이다. 1924년 중국 흑룡 강성 오동하에서 조선족으로 태어나, 부모의 고향인 황해도 사리원 부근에서 살다가 성장해 흑룡강성 정협 부주석을 역임하고 지금도 사회활동 중인 이민의 자서전이다. 12살 어린 나이에 항일 운동에 뛰어들어 파란만장한 삶을 사라왔던 이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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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도로하의 '신룡'
지주에게 식량을 앗기다
설날의 물엿
밤중의 화재
도로하에서 탈출
처음으로 듣고 본 홍군
농민폭동
홍수가 농민의 피땀을 삼키다
피난길에서
안방하
양아버지를 정하다
생일날
병마에 동생을 앗기다
어머니도 병으로 세상을 뜨셨다
병마에 시달리다
연락소를 세우다
안방하유격대 실패 전후
우차를 몰다
양귀비밭 품팔이
짚더미 속에 숨어 울다가
농공들이 일 떠날 무렵
이질에 걸리다
귀로에서 개에게 물리다
하몽림의 무장을 탈취
항일삐라를 찍어내며 선전대로 전선을 지원하다
선전대의 집중훈련
편집 후기
부록 문화일보사 사업국 앞으로 온 편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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