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
《너울》은 저자 강승원이 휴전 60년에 장편 서사시로 분단시대를 그린 이야기이다. 동족상잔의 비극과 첨예한 이데올로기의 대립이 벌어지는 남한사회에서 한 젊은이가 피로 얼룩진 처절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데올로기 노예들의 군상과 자유와 평등을 갈구하는 겨레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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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 토박이 36
3. 수자리 87
4. 수복지구 120
5. 팔삭둥이 179
6. 삶과 죽음 215
7. 행운유수行雲流水 269
8. 너울 속으로 297
9. 본디자리 340
10.어떤 나들이 378
저자
저자
한국문인협회가 발행하는 문학잡지《월간문학》의 신인작품상에 수몰민들의 애환을 그린 단편소설《담수지역》이 당선되면서 작가생활을 시작했다.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소설가협회 이사, 민족문학작가회의(현재 한국작가회) 이사와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펴낸 책으로는 소설집《땅소리》·《고래실과 하늘 바래기》,산문집《문제작 문제작가》·《미망의 분지를 찾아서》가 있으며 중편소설집《멸구와 혹파리》, 장편소설《유지들의 합창》·《남한강》(전3권) 등이 있으며 1998년 한말 평민의병들의 항일투쟁을 그린 장편소설《남한강》으로 제23회 한국소설문학상(한국소설가협회 제정)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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