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뜰 가득 숨탄것들
한 우리말 지킴이의 삶의 뒤안길
『내 뜰 가득 숨탄것들』은 저자가 글 본 삼았던 이오덕 선생의 글과 저자의 글을 함께 엮은 책이다.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던 저자의 삶은 확인할 수 있고, 그 속에 담긴 자연의 가치와 우리 고유의 향기를 얻어갈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오덕 선생님의 글을 만난 뒤, 한글 지킴이로서 앞장서고 있는 지은이의 우리말을 살려 쓰고자 하는 노력이 글월 하나하나에 녹아있어 책을 읽는 내내 고운 우리말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다.
목차
목차
살아가는 이야기
내 뜰/ 소꿉 밥상/ 새색시 마음/ 허술한 어미/ 허허한 마음/ 도라지 농사꾼/ 장난감 이야기
숨탄것들/ 비는 마음/ 오빠의 흥학회/ 1951년 6월 어느 날 세 사람이 나눈 이야기/ 여름지이
도봉산/ 길나무/ 나이 들면 뼈에 찬바람 일어/ 심야 전기냐 햇볕 전기냐/ 사람이 만든 꿀, 조청
말냉이 나물/ 봄 마중 나무/ 메밀대 나물/ 바가지/ 설빔/ 속 좁은 사람들/ 자은섬/ 놀이마당
어느 졸업식/ 탑골공원/ 코스모스를 보며/ 소방도로 나던 날/ 2009년 3월 25일 일기
독일의 공동묘지/ 시조는 우리 노래/ 실고추 가시는 날/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생활 쓰레기도 훌륭한 힘/ 다시 쓰는 후박나무/ 소나무
나물 이야기
아스파라거스/ 곰보배추/ 벼룩나물/ 엉겅퀴/ 떡맨드라미/ 단호박/ 율무/ 왕고들빼기/ 박하
돌나무/ 미나리/ 둥굴레/ 머위/ 참나물/ 민들레/ 토란
꽃 이야기
창포/ 상사꽃/ 꽃무릇/ 백양꽃/ 산자고/ 하늘타리/ 은방울꽃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