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의 인문지리
동서 지역갈등의 사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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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현대 정치사회의 가장 큰 고질병인 영호남 갈등을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게 파헤치다
지역차별주의에 반기를 꽂는 향토사학의 목소리
풍토와 지리에 주목하여 영호남의 특성을 살피고, 터무니없는 편견과 지역갈등의 역사를 파헤친 노작이 출간되었다. 지은이는 이번 책으로 지역의 특색과 사료를 비교 대조하여, 그동안 ‘정의’로 여겨져 왔지만 치명적인 모순을 품고 있는 역사기록의 이면을 낱낱이 파헤치며 ‘승자들의 역사’에 맞서는 지방사적 변론을 펼친다. 더욱이 해방과 한국전쟁, 4·19, 5·18 등 한국 현대사의 굵직한 사건을 몸소 겪고 일평생 기자로서 언론계에 종사하는 동안 “진실은 얼마든지 왜곡될 수 있다”는 점을 뼈저리게 체감한 그의 ‘사실’에 대한 집념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향토문화 진흥에 힘써 오며 집필한 단행본만 50여 권이 넘는 지방사 전문가로서의 온축 또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지리를 제대로 알 때 비로소 진실이 보인다
지은이는 연고주의가 무조건 타파해야만 하는 ‘적폐’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사회는 환경에 따른 지역성을 기반으로 발전해 왔기에, 연고는 인류사의 필연적인 요소라는 것이다. 그는 우리의 참모습을 알려면 인종우월론·문화결정론 및 양택풍수론 등에 치우치지 않고 정확한 관점으로 지리를 살펴야 한다고 단언한다. 이러한 시선을 바탕으로 지은이는 영호남의 곳곳을 답사하여 지형적 특성을 면밀히 조사하고, 이로 말미암은 여러 가지 편견과 갈등의 근본 내력을 인구 변화, 문화 차이 현상 등으로 추적하였다. 또한 학계 다양한 분야의 설문조사와 역대 선거 결과(해방 이후~2018년)까지 아우르며 사회사의 형태로서 지역갈등의 역사를 치밀하게 고찰한다.
조선이 만들어 낸 고려의 배역지세와 ‘개땅’의 왕
지은이는 본격적으로 전라도 일대를 ‘배역지세의 땅’으로 언급한 시초인 고려 태조 왕건의 이른바 〈훈요십조〉를 문제 삼는다. 도선국사(道詵國師)에 대한 기록을 살펴 〈훈요십조〉의 논리상 모순을 지적하고, 위작으로 단정을 내린 것이다. 조선이 개국을 정당화하기 위해 풍수지리를 강조하면서 시작된 것임을 밝힌 것이다. 그는 여러 학자와 사서를 통해 이와 같은 편견이 구한말까지 이어져 오는 동안 호남 사람들이 입은 차별과 피해 상황을 하나하나 적시하고 있다.
기존의 정설을 뒤집는 지은이의 분석 가운데서도 더욱이 주목할 만한 것은, 경주김씨계 일족으로서 광주에 뿌리내린 호남 출신 진훤(견훤)에 대한 역사적 왜곡과 비하가 극심하다는 주장이다. 무진주(현 광주)와 신라왕실의 김씨가 연관이 깊다는 점, 25세인 진훤이 5천이나 군사를 모았다는 점에서 다른 지역이 아니라 광주 출신임이 타당하다는 그의 지적은 충분히 합리적이다. 그 근거로서 지은이는 해당 지역의 전설과 지명 등을 샅샅이 분석하여, 진훤의 탄생과 관련된 전설이 많은 상주 가은은 고령가야 땅이고, 진훤의 아버지 아자개가 웅거한 사불성은 진한의 사불국 땅으로 서로 생활권이 달랐다는 점을 밝혀 냈다. 가문의 가계도와 사료의 연대를 비교하여, 아자개와 진훤의 탄생이 2백여 년이나 차이 나게 된다는 모순점 또한 지적하였다.
부두풍수론으로 조망하는 하나된 한반도의 미래
지은이는 지나온 역사 속 풍수지리로 말미암은 오해와 진실을 파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 적나라한 차별과 홀대의 현실을 과감히 벗어나 근대국가의 국민 의식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부르짖는다. 오랜 시간 굳어진 지역감정과, 차별 속에서 더욱더 끼리끼리 결속해야만 생존할 수 있었던 호남인들의 냉정한 현실을 놓고 볼 때, 그동안 한민족은 남북만이 아니라 동서로도 완전히 갈라져 있었다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남북이 더불어 평화를 향해 나아가려는 지금, 우리 안에서부터 동서 지역갈등과 대립을 직시하고 여기서 탈각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시급한 선결 과제다. 이 책의 말미에는 하나된 한반도가 부두풍수론(埠頭風水論)의 거점이 되어야 한다는 지은이의 오랜 염원이자 주장이 담겨 있다. 향토사학과 지방사를 통해 오랜 갈등의 역사를 상생의 슬기로 바꾸고, 새로운 ‘대동사회’ 생태계인 ‘지렁이 왕국’ 건설을 중앙(수도) 편중화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써 적극 활용해야 할 순간이다.
지역차별주의에 반기를 꽂는 향토사학의 목소리
풍토와 지리에 주목하여 영호남의 특성을 살피고, 터무니없는 편견과 지역갈등의 역사를 파헤친 노작이 출간되었다. 지은이는 이번 책으로 지역의 특색과 사료를 비교 대조하여, 그동안 ‘정의’로 여겨져 왔지만 치명적인 모순을 품고 있는 역사기록의 이면을 낱낱이 파헤치며 ‘승자들의 역사’에 맞서는 지방사적 변론을 펼친다. 더욱이 해방과 한국전쟁, 4·19, 5·18 등 한국 현대사의 굵직한 사건을 몸소 겪고 일평생 기자로서 언론계에 종사하는 동안 “진실은 얼마든지 왜곡될 수 있다”는 점을 뼈저리게 체감한 그의 ‘사실’에 대한 집념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향토문화 진흥에 힘써 오며 집필한 단행본만 50여 권이 넘는 지방사 전문가로서의 온축 또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지리를 제대로 알 때 비로소 진실이 보인다
지은이는 연고주의가 무조건 타파해야만 하는 ‘적폐’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사회는 환경에 따른 지역성을 기반으로 발전해 왔기에, 연고는 인류사의 필연적인 요소라는 것이다. 그는 우리의 참모습을 알려면 인종우월론·문화결정론 및 양택풍수론 등에 치우치지 않고 정확한 관점으로 지리를 살펴야 한다고 단언한다. 이러한 시선을 바탕으로 지은이는 영호남의 곳곳을 답사하여 지형적 특성을 면밀히 조사하고, 이로 말미암은 여러 가지 편견과 갈등의 근본 내력을 인구 변화, 문화 차이 현상 등으로 추적하였다. 또한 학계 다양한 분야의 설문조사와 역대 선거 결과(해방 이후~2018년)까지 아우르며 사회사의 형태로서 지역갈등의 역사를 치밀하게 고찰한다.
조선이 만들어 낸 고려의 배역지세와 ‘개땅’의 왕
지은이는 본격적으로 전라도 일대를 ‘배역지세의 땅’으로 언급한 시초인 고려 태조 왕건의 이른바 〈훈요십조〉를 문제 삼는다. 도선국사(道詵國師)에 대한 기록을 살펴 〈훈요십조〉의 논리상 모순을 지적하고, 위작으로 단정을 내린 것이다. 조선이 개국을 정당화하기 위해 풍수지리를 강조하면서 시작된 것임을 밝힌 것이다. 그는 여러 학자와 사서를 통해 이와 같은 편견이 구한말까지 이어져 오는 동안 호남 사람들이 입은 차별과 피해 상황을 하나하나 적시하고 있다.
기존의 정설을 뒤집는 지은이의 분석 가운데서도 더욱이 주목할 만한 것은, 경주김씨계 일족으로서 광주에 뿌리내린 호남 출신 진훤(견훤)에 대한 역사적 왜곡과 비하가 극심하다는 주장이다. 무진주(현 광주)와 신라왕실의 김씨가 연관이 깊다는 점, 25세인 진훤이 5천이나 군사를 모았다는 점에서 다른 지역이 아니라 광주 출신임이 타당하다는 그의 지적은 충분히 합리적이다. 그 근거로서 지은이는 해당 지역의 전설과 지명 등을 샅샅이 분석하여, 진훤의 탄생과 관련된 전설이 많은 상주 가은은 고령가야 땅이고, 진훤의 아버지 아자개가 웅거한 사불성은 진한의 사불국 땅으로 서로 생활권이 달랐다는 점을 밝혀 냈다. 가문의 가계도와 사료의 연대를 비교하여, 아자개와 진훤의 탄생이 2백여 년이나 차이 나게 된다는 모순점 또한 지적하였다.
부두풍수론으로 조망하는 하나된 한반도의 미래
지은이는 지나온 역사 속 풍수지리로 말미암은 오해와 진실을 파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 적나라한 차별과 홀대의 현실을 과감히 벗어나 근대국가의 국민 의식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부르짖는다. 오랜 시간 굳어진 지역감정과, 차별 속에서 더욱더 끼리끼리 결속해야만 생존할 수 있었던 호남인들의 냉정한 현실을 놓고 볼 때, 그동안 한민족은 남북만이 아니라 동서로도 완전히 갈라져 있었다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남북이 더불어 평화를 향해 나아가려는 지금, 우리 안에서부터 동서 지역갈등과 대립을 직시하고 여기서 탈각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시급한 선결 과제다. 이 책의 말미에는 하나된 한반도가 부두풍수론(埠頭風水論)의 거점이 되어야 한다는 지은이의 오랜 염원이자 주장이 담겨 있다. 향토사학과 지방사를 통해 오랜 갈등의 역사를 상생의 슬기로 바꾸고, 새로운 ‘대동사회’ 생태계인 ‘지렁이 왕국’ 건설을 중앙(수도) 편중화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써 적극 활용해야 할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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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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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차례
│책머리에│ 영호남의 풍수와 역사 …5
제1장 환경과 인간의 진화 / 13
1.1. 인간의 풍토 적응 …15
1.2. 서양의 환경결정론 …20
1.3. 동양의 풍수와 풍토 …27
제2장 영호남의 인문지리 / 33
2.1. 영호남의 지리 비교 …35
2.2. 두 지역의 인구 변화 …42
2.3. 지역 종교의 특징 …47
2.4. 고대국가 변한과 신라 …50
중국 사서와 《삼국유사》 속의 마한 ● 51 / 중국 사서에 나오는 진한과 경상도 ● 59
2.5. 영호남의 문화 특성 …83
전라도의 모정 ● 83 / 영남의 도학 ● 87 / 호남의 문학과 예술 ● 91 / 경상도 종택 문화 ● 94 / 조선시대 두 지역의 관료 진출 ● 96
제3장 호남 편견의 정착 / 101
3.1. 호남에 대한 역사적 편견 …103
〈훈요십조〉의 왕실 기록 ● 104
3.2. 풍수와 지역 편견 …109
호남 지리의 재검토 ● 111
3.3. 도선 국사와 〈훈요십조〉…120
도선 기록과 전설 ● 120 / 역사기록의 도선 ● 123 / 〈훈요십조〉의 위작설 ● 124 / 〈훈요십조〉의 진상 ● 129 / 신라계의 고려 왕실 점령 ● 131
3.4. 후백제 기록의 재검토 …135
진훤이라 불러다오 ● 135 / 가은의 진훤 전설터 ● 137 / 광주 북촌 사생아 이야기 ● 140 / 광산김씨와 신라왕실 ● 143 / 진훤의 경주 진격 ● 149 / 진훤의 신라왕계설 ● 151 / 진훤이 경주계 김씨였을 가능성 ● 155 / 상주의 아자개 ● 157 / 전주이씨와 '견성'의 수수께끼 ● 160
3.5. 고려 이후 호남의 저항 …163
3.6. 전라도 폄하의 역사 …67
부정적인 묘사 문적들 ● 167
3.7. 기축옥사의 여진 …174
제4장 전라도의 시련 / 181
4.1. 수탈의 대상지 호남 …183
4.2. 개혁 성향과 소작지대 …188
4.3. 광복 후의 좌파운동과 여순사건 …193
4.4. 적 치하 2개월, 6·25의 비극 …198
4.5. 극복의 몸부림, 종교혁신 운동 …202
메시아 미륵을 섬긴 망국 백제 사람들 ● 202 / 고려의 불교혁신운동 ● 205 / 동학군과 신흥종교 ● 208 / 일제하 신흥종교운동 ● 209 / 유교적 법고창신 ● 210
제5장 선거와 지역주의 / 215
5.1. 광복 이후의 선거 …217
5.2. 1971년 선거와 1987년 선거 …219
5.3. 1987년 선거결과와 지역주의 논란 …222
인사의 불공정 ● 226 / 개발의 불균형 ● 228
5.4. 지역갈등의 조사 … 235
5.5. 주민 이동과 편견의 심화 …237
왕따당한 전라도 사람들 ● 237
제6장 지역주의는 이념에 앞선다 / 245
6.1. 광복 후 영호남의 인구 이동 …247
6.2. 지역주의와 정치 …254
정치는 지역연고를 이용한다 ● 254 / 연고투표의 실상 ● 258
6.3. 노무현과 문재인의 혈연연고 …267
6.4. 지역주의의 조화와 상생 …272
6.5. 남·북 통일과 지역주의 …276
│끝내는 말│ …287
│참고문헌│ …289
│찾아보기│ …294
│책머리에│ 영호남의 풍수와 역사 …5
제1장 환경과 인간의 진화 / 13
1.1. 인간의 풍토 적응 …15
1.2. 서양의 환경결정론 …20
1.3. 동양의 풍수와 풍토 …27
제2장 영호남의 인문지리 / 33
2.1. 영호남의 지리 비교 …35
2.2. 두 지역의 인구 변화 …42
2.3. 지역 종교의 특징 …47
2.4. 고대국가 변한과 신라 …50
중국 사서와 《삼국유사》 속의 마한 ● 51 / 중국 사서에 나오는 진한과 경상도 ● 59
2.5. 영호남의 문화 특성 …83
전라도의 모정 ● 83 / 영남의 도학 ● 87 / 호남의 문학과 예술 ● 91 / 경상도 종택 문화 ● 94 / 조선시대 두 지역의 관료 진출 ● 96
제3장 호남 편견의 정착 / 101
3.1. 호남에 대한 역사적 편견 …103
〈훈요십조〉의 왕실 기록 ● 104
3.2. 풍수와 지역 편견 …109
호남 지리의 재검토 ● 111
3.3. 도선 국사와 〈훈요십조〉…120
도선 기록과 전설 ● 120 / 역사기록의 도선 ● 123 / 〈훈요십조〉의 위작설 ● 124 / 〈훈요십조〉의 진상 ● 129 / 신라계의 고려 왕실 점령 ● 131
3.4. 후백제 기록의 재검토 …135
진훤이라 불러다오 ● 135 / 가은의 진훤 전설터 ● 137 / 광주 북촌 사생아 이야기 ● 140 / 광산김씨와 신라왕실 ● 143 / 진훤의 경주 진격 ● 149 / 진훤의 신라왕계설 ● 151 / 진훤이 경주계 김씨였을 가능성 ● 155 / 상주의 아자개 ● 157 / 전주이씨와 '견성'의 수수께끼 ● 160
3.5. 고려 이후 호남의 저항 …163
3.6. 전라도 폄하의 역사 …67
부정적인 묘사 문적들 ● 167
3.7. 기축옥사의 여진 …174
제4장 전라도의 시련 / 181
4.1. 수탈의 대상지 호남 …183
4.2. 개혁 성향과 소작지대 …188
4.3. 광복 후의 좌파운동과 여순사건 …193
4.4. 적 치하 2개월, 6·25의 비극 …198
4.5. 극복의 몸부림, 종교혁신 운동 …202
메시아 미륵을 섬긴 망국 백제 사람들 ● 202 / 고려의 불교혁신운동 ● 205 / 동학군과 신흥종교 ● 208 / 일제하 신흥종교운동 ● 209 / 유교적 법고창신 ● 210
제5장 선거와 지역주의 / 215
5.1. 광복 이후의 선거 …217
5.2. 1971년 선거와 1987년 선거 …219
5.3. 1987년 선거결과와 지역주의 논란 …222
인사의 불공정 ● 226 / 개발의 불균형 ● 228
5.4. 지역갈등의 조사 … 235
5.5. 주민 이동과 편견의 심화 …237
왕따당한 전라도 사람들 ● 237
제6장 지역주의는 이념에 앞선다 / 245
6.1. 광복 후 영호남의 인구 이동 …247
6.2. 지역주의와 정치 …254
정치는 지역연고를 이용한다 ● 254 / 연고투표의 실상 ● 258
6.3. 노무현과 문재인의 혈연연고 …267
6.4. 지역주의의 조화와 상생 …272
6.5. 남·북 통일과 지역주의 …276
│끝내는 말│ …287
│참고문헌│ …289
│찾아보기│ …294
저자
저자
김정호
1937년 진도에서 태어났다. 광주에서 30년 이상 언론계에 종사하였고, 1980년대부터는 향토문화연구소를 설립하여 지방의 역사와 사람 사는 이야기, 향토학 연구에 매진해 왔다. 무등일보 편집국장, 전라남도 농업박물관장, 사단법인 향토문화진흥원장, 전라남도 문화재위원, 문화재청 민속감정위원, 문화관광부 21세기 문화정책위원, 진도문화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대표저서로 《한국의 귀화성씨》, 《서울제국과 지방식민지》, 《광주산책》 上·下, 《후백제의 흥망》, 《걸어서 가던 한양옛길-제주~서울간 호남대로 현장답사》, 《전남의 옛터 산책》, 《지방연혁연구》, 《향토사 이론과 실제》(공저), 《도선연구》(공저), 《장보고 해양경영사연구》(공저) 등의 단행본과 무크지 〈바다의 오아시스〉, 〈섬·섬사람〉 등이 있다.
대표저서로 《한국의 귀화성씨》, 《서울제국과 지방식민지》, 《광주산책》 上·下, 《후백제의 흥망》, 《걸어서 가던 한양옛길-제주~서울간 호남대로 현장답사》, 《전남의 옛터 산책》, 《지방연혁연구》, 《향토사 이론과 실제》(공저), 《도선연구》(공저), 《장보고 해양경영사연구》(공저) 등의 단행본과 무크지 〈바다의 오아시스〉, 〈섬·섬사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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