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등생극론(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50.56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인류를 깨워주는 철학 창조,
조동일 교수의 대등생극론
K-팝이나 K-드라마보다 훨씬 더 나아간 K-학문이 있어야 한다. 이런 요청을 기대 이상으로 실현한다. 학문 창조의 모범을 보여, 나라를 빛내고 인류 문명의 위기 해결에 적극 기여한다.
지금 인류는 지표가 없어 헤매고 있다. 잘 나간다고 뽐내던 서양이 철학에서 파탄을 보이며 몰락하고 있다. 그 추종자들이 한다는 철학은 동반자살일 따름이다. 길을 다시 열어야 한다. 가장 뒤떨어졌다던 한국이 새로운 선진으로 나서서 세계사를 쇄신한다. 그 원리를 밝힌다.
수입학에서 벗어나, 오랜 전통을 되살려 창조학을 한다. 하나인 기가 음양이고, 음양이 상생하고 상극하는 생극의 관계를 가진다고 밝힌 생극론이 오늘날의 잘못을 바로잡는 철학이게 한다. 우파는 겉으로 상생을 표방하며, 좌파는 평등론을 폭력으로 실행해야 한다면서, 차등론을 키우는 경쟁을 하고 있다. 어느 쪽의 것이든 패권주의 차등론에 현혹되지 말고, 다원주의 대등론을 되살려 정신을 차려야 한다.
이런 대등론이 생극론과 하나가 되어 대등생극론을 이룬다. 대등생극론이 만인대등생극론만은 아니다. 만인대등생극론은 만생대등생극론을, 만생대등생극론은 만물대등생극론을 근거로 하고 이루어진다. 이것은 이치가 명백하면서, 실상은 무척 복잡하다. 간명한 총론이 모자라 다채로운 각론을 전개하고, 열띤 토론이 뒷받침을 맡게 한다.
조동일 교수의 대등생극론
K-팝이나 K-드라마보다 훨씬 더 나아간 K-학문이 있어야 한다. 이런 요청을 기대 이상으로 실현한다. 학문 창조의 모범을 보여, 나라를 빛내고 인류 문명의 위기 해결에 적극 기여한다.
지금 인류는 지표가 없어 헤매고 있다. 잘 나간다고 뽐내던 서양이 철학에서 파탄을 보이며 몰락하고 있다. 그 추종자들이 한다는 철학은 동반자살일 따름이다. 길을 다시 열어야 한다. 가장 뒤떨어졌다던 한국이 새로운 선진으로 나서서 세계사를 쇄신한다. 그 원리를 밝힌다.
수입학에서 벗어나, 오랜 전통을 되살려 창조학을 한다. 하나인 기가 음양이고, 음양이 상생하고 상극하는 생극의 관계를 가진다고 밝힌 생극론이 오늘날의 잘못을 바로잡는 철학이게 한다. 우파는 겉으로 상생을 표방하며, 좌파는 평등론을 폭력으로 실행해야 한다면서, 차등론을 키우는 경쟁을 하고 있다. 어느 쪽의 것이든 패권주의 차등론에 현혹되지 말고, 다원주의 대등론을 되살려 정신을 차려야 한다.
이런 대등론이 생극론과 하나가 되어 대등생극론을 이룬다. 대등생극론이 만인대등생극론만은 아니다. 만인대등생극론은 만생대등생극론을, 만생대등생극론은 만물대등생극론을 근거로 하고 이루어진다. 이것은 이치가 명백하면서, 실상은 무척 복잡하다. 간명한 총론이 모자라 다채로운 각론을 전개하고, 열띤 토론이 뒷받침을 맡게 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발간사
인류를 깨워주는 철학 창조,
대등생극론
K-팝이나 K-드라마보다 훨씬 더 나아간 K-학문이 있어야 한다. 이런 요청을 기대 이상으로 실현한다. 학문 창조의 모범을 보여, 나라를 빛내고 인류 문명의 위기 해결에 적극 기여한다.
지금 인류는 지표가 없어 헤매고 있다. 잘 나간다고 뽐내던 서양이 철학에서 파탄을 보이며 몰락하고 있다. 그 추종자들이 한다는 철학은 동반자살일 따름이다. 길을 다시 열어야 한다. 가장 뒤떨어졌다던 한국이 새로운 선진으로 나서서 세계사를 쇄신한다. 그 원리를 밝힌다.
수입학에서 벗어나, 오랜 전통을 되살려 창조학을 한다. 하나인 기가 음양이고, 음양이 상생하고 상극하는 생극의 관계를 가진다고 밝힌 생극론이 오늘날의 잘못을 바로잡는 철학이게 한다. 우파는 겉으로 상생을 표방하며, 좌파는 평등론을 폭력으로 실행해야 한다면서, 차등론을 키우는 경쟁을 하고 있다. 어느 쪽의 것이든 패권주의 차등론에 현혹되지 말고, 다원주의 대등론을 되살려 정신을 차려야 한다.
이런 대등론이 생극론과 하나가 되어 대등생극론을 이룬다. 대등생극론이 만인대등생론만은 아니다. 만인대등생론은 만생대등생론을, 만생대등생론은 만물대등생론을 근거로 하고 이루어진다. 이것은 이치가 명백하면서, 실상은 무척 복잡하다. 간명한 총론이 모자라 다채로운 각론을 전개하고, 열띤 토론이 뒷받침을 맡게 한다.
인류를 깨워주는 철학 창조,
대등생극론
K-팝이나 K-드라마보다 훨씬 더 나아간 K-학문이 있어야 한다. 이런 요청을 기대 이상으로 실현한다. 학문 창조의 모범을 보여, 나라를 빛내고 인류 문명의 위기 해결에 적극 기여한다.
지금 인류는 지표가 없어 헤매고 있다. 잘 나간다고 뽐내던 서양이 철학에서 파탄을 보이며 몰락하고 있다. 그 추종자들이 한다는 철학은 동반자살일 따름이다. 길을 다시 열어야 한다. 가장 뒤떨어졌다던 한국이 새로운 선진으로 나서서 세계사를 쇄신한다. 그 원리를 밝힌다.
수입학에서 벗어나, 오랜 전통을 되살려 창조학을 한다. 하나인 기가 음양이고, 음양이 상생하고 상극하는 생극의 관계를 가진다고 밝힌 생극론이 오늘날의 잘못을 바로잡는 철학이게 한다. 우파는 겉으로 상생을 표방하며, 좌파는 평등론을 폭력으로 실행해야 한다면서, 차등론을 키우는 경쟁을 하고 있다. 어느 쪽의 것이든 패권주의 차등론에 현혹되지 말고, 다원주의 대등론을 되살려 정신을 차려야 한다.
이런 대등론이 생극론과 하나가 되어 대등생극론을 이룬다. 대등생극론이 만인대등생론만은 아니다. 만인대등생론은 만생대등생론을, 만생대등생론은 만물대등생론을 근거로 하고 이루어진다. 이것은 이치가 명백하면서, 실상은 무척 복잡하다. 간명한 총론이 모자라 다채로운 각론을 전개하고, 열띤 토론이 뒷받침을 맡게 한다.
목차
목차
머리말 _3
제1부 총론 _9
시작하며 _11
1 무엇부터 하는가? _15
1-1 용어 바로잡기 _15
1-2 철인의 달관 _19
1-3 쓰임새가 없어야 _22
1-4 지나치지 않아야 _25
2 주위를 돌아보며 _29
2-1 말을 줄여야 _29
2-2 말이 많아진 내력 _32
2-3 어디까지 가는가? _35
2-4 양쪽의 논쟁 _37
3 어떤 말을 할 것인가? _40
3-1 바른 말을 하면 되는가? _40
3-2 말을 버려야 하는가? _44
3-3 다른 길이 있는가? _47
3-4 어떻게 할 것인가? _51
4 차등론 타파 _56
4-1 차등론의 내력 _56
4-2 타파의 두 방향 _58
4-3 동쪽의 철학은 _61
4-4 서쪽의 과학은 _65
5 탐구의 과제 _69
5-1 무엇이 문제인가? _69
5-2 만물대등생극론 _72
5-3 만생대등생극론 _74
5-4 만인대등생극론 _77
6 이치의 기본 _80
6-1 새로운 철학으로 _80
6-2 차등·평등·대등 _83
6-3 상생·상극·생극 _86
6-4 대등생극의 층위 _91
7 논의의 진전 _95
7-1 파동이면서 입자 _95
7-2 생극의 양상 파악 _98
7-3 원소와 갈래 _100
7-4 모두 아울러야 _103
8 역사의 전환 _106
8-1 지나치면 망한다 _106
8-2 반면교사 덕분에 _109
8-3 생극의 차질 _112
8-4 모순 해결 _115
9 행로 점검 _118
9-1 종교에서 철학으로 _118
9-2 과학에서 철학으로 _122
9-3 실체 해명 _126
9-4 슬기롭게 _129
마치며 _132
제2부 각론 _137
앞놀이 _139
1 출발점 점검 _145
1-1 철학이 망해 _145
1-2 전공자가 아닌 덕분에 _146
1-3 다른 저작들과의 관련 _148
1-4 어느 말로 쓸 것인가? _151
1-5 사명 확인 _155
2 기존 철학과의 토론 _157
2-1 경과 추적 _157
2-2 있음과 없음 _159
2-3 삶과 죽음 _163
2-4 차등과 대등 _167
2-5 시각 교정 _169
3 당연한 근거 _172
3-1 마음씨 _172
3-2 발상의 저층 _177
3-3 시인이 말한다 _206
3-4 멀리서는 _254
3-5 우리 주위의 모범 _261
4 논의의 다각화 _275
4-1 양면 작전 _275
4-2 있고 없는 원리 _277
4-3 차등과 대등의 관계 _279
4-4 비교론 확대 _285
4-5 우열은 반대로 된다 _296
4-6 모두 스승이다 _305
5 대등예술철학 _317
5-1 서두의 논의 _317
5-2 달관언어 재론 _320
5-3 자유천지 _324
5-4 각성의 과정 _330
6 대등역사철학 _342
6-1 대등의 사례 _342
6-2 불운과 행운 _360
6-3 선후 역전 _390
6-4 한국·동아시아·세계문명 _417
7 대등법철학 _447
7-1 이른 시기에 _447
7-2 법의 효용과 확장 _450
7-3 검열권과 저작권 _457
7-4 표절 범죄 _490
7-5 저작권의 향방 _497
8 대등교육철학 _499
8-1 잘못된 교육 _499
8-2 시정 방향 _504
8-3 대등교육의 실제 _511
8-4 언어교육 _528
8-5 대학이 살아나야 _540
9 대등종교철학 _548
9-1 종교의 변천 _548
9-2 문제의 상황 _550
9-3 해결 가능성 _556
9-4 재출발 _565
9-5 새로운 회삼귀일 _573
뒤풀이 _601
제3부 토론 _607
1 서설 _609
1-1 간절한 소망 _609
1-2 기대가 빗나가 _610
1-3 꽃과 열매 _612
1-4 실현이 소중하다 _613
2 2024년 3월의 토론 _615
2-1 봄 _615
2-2 여름 _622
2-3 가을 _630
2-4 겨울 _635
3 2024년 8월의 토론 _638
3-1 앞 _638
3-2 뒤 _666
3-3 위 _668
3-4 아래 _670
4 종교토론 _671
4-1 왜 _671
4-2 무엇이 _672
4-3 어떻게 _675
4-4 얼마나 _678
5 성과 _683
5-1 총론 재검토 _683
5-2 "나도 절로" 예술철학 _685
5-3 대등역사철학의 기본 명제 _687
5-4 법의 축소와 확대 _689
5-5 대등론 방식의 교육 경쟁 _691
5-6 종교비빔밥 _694
마무리 _697
제1부 총론 _9
시작하며 _11
1 무엇부터 하는가? _15
1-1 용어 바로잡기 _15
1-2 철인의 달관 _19
1-3 쓰임새가 없어야 _22
1-4 지나치지 않아야 _25
2 주위를 돌아보며 _29
2-1 말을 줄여야 _29
2-2 말이 많아진 내력 _32
2-3 어디까지 가는가? _35
2-4 양쪽의 논쟁 _37
3 어떤 말을 할 것인가? _40
3-1 바른 말을 하면 되는가? _40
3-2 말을 버려야 하는가? _44
3-3 다른 길이 있는가? _47
3-4 어떻게 할 것인가? _51
4 차등론 타파 _56
4-1 차등론의 내력 _56
4-2 타파의 두 방향 _58
4-3 동쪽의 철학은 _61
4-4 서쪽의 과학은 _65
5 탐구의 과제 _69
5-1 무엇이 문제인가? _69
5-2 만물대등생극론 _72
5-3 만생대등생극론 _74
5-4 만인대등생극론 _77
6 이치의 기본 _80
6-1 새로운 철학으로 _80
6-2 차등·평등·대등 _83
6-3 상생·상극·생극 _86
6-4 대등생극의 층위 _91
7 논의의 진전 _95
7-1 파동이면서 입자 _95
7-2 생극의 양상 파악 _98
7-3 원소와 갈래 _100
7-4 모두 아울러야 _103
8 역사의 전환 _106
8-1 지나치면 망한다 _106
8-2 반면교사 덕분에 _109
8-3 생극의 차질 _112
8-4 모순 해결 _115
9 행로 점검 _118
9-1 종교에서 철학으로 _118
9-2 과학에서 철학으로 _122
9-3 실체 해명 _126
9-4 슬기롭게 _129
마치며 _132
제2부 각론 _137
앞놀이 _139
1 출발점 점검 _145
1-1 철학이 망해 _145
1-2 전공자가 아닌 덕분에 _146
1-3 다른 저작들과의 관련 _148
1-4 어느 말로 쓸 것인가? _151
1-5 사명 확인 _155
2 기존 철학과의 토론 _157
2-1 경과 추적 _157
2-2 있음과 없음 _159
2-3 삶과 죽음 _163
2-4 차등과 대등 _167
2-5 시각 교정 _169
3 당연한 근거 _172
3-1 마음씨 _172
3-2 발상의 저층 _177
3-3 시인이 말한다 _206
3-4 멀리서는 _254
3-5 우리 주위의 모범 _261
4 논의의 다각화 _275
4-1 양면 작전 _275
4-2 있고 없는 원리 _277
4-3 차등과 대등의 관계 _279
4-4 비교론 확대 _285
4-5 우열은 반대로 된다 _296
4-6 모두 스승이다 _305
5 대등예술철학 _317
5-1 서두의 논의 _317
5-2 달관언어 재론 _320
5-3 자유천지 _324
5-4 각성의 과정 _330
6 대등역사철학 _342
6-1 대등의 사례 _342
6-2 불운과 행운 _360
6-3 선후 역전 _390
6-4 한국·동아시아·세계문명 _417
7 대등법철학 _447
7-1 이른 시기에 _447
7-2 법의 효용과 확장 _450
7-3 검열권과 저작권 _457
7-4 표절 범죄 _490
7-5 저작권의 향방 _497
8 대등교육철학 _499
8-1 잘못된 교육 _499
8-2 시정 방향 _504
8-3 대등교육의 실제 _511
8-4 언어교육 _528
8-5 대학이 살아나야 _540
9 대등종교철학 _548
9-1 종교의 변천 _548
9-2 문제의 상황 _550
9-3 해결 가능성 _556
9-4 재출발 _565
9-5 새로운 회삼귀일 _573
뒤풀이 _601
제3부 토론 _607
1 서설 _609
1-1 간절한 소망 _609
1-2 기대가 빗나가 _610
1-3 꽃과 열매 _612
1-4 실현이 소중하다 _613
2 2024년 3월의 토론 _615
2-1 봄 _615
2-2 여름 _622
2-3 가을 _630
2-4 겨울 _635
3 2024년 8월의 토론 _638
3-1 앞 _638
3-2 뒤 _666
3-3 위 _668
3-4 아래 _670
4 종교토론 _671
4-1 왜 _671
4-2 무엇이 _672
4-3 어떻게 _675
4-4 얼마나 _678
5 성과 _683
5-1 총론 재검토 _683
5-2 "나도 절로" 예술철학 _685
5-3 대등역사철학의 기본 명제 _687
5-4 법의 축소와 확대 _689
5-5 대등론 방식의 교육 경쟁 _691
5-6 종교비빔밥 _694
마무리 _697
저자
저자
조동일
趙東一
서울대학교 불문학·국문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학 석·박사.
계명대학교·영남대학교·한국학대학원·서울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이다.
《한국문학통사 제4판 1-6》(2005), 《동아시아문명론》(2010), 《서정시 동서고금 모두 하나 1-6》(2016), 《통일의 시대가 오는가》(2019), 《창조하는 학문의 길》(2019), 《대등한 화합》(2020), 《우리 옛글의 놀라움》(2021), 《국문학의 자각 확대》(2022), 《한일학문의 역전》(2023) 《대등의 길》(2024), 《창조주권론》(2025), 《학문의 위와 아래 공사》(2025) 등 저서 다수.
화집으로 《山山水水》(2014), 《老巨樹展》(2018)이 있다.
서울대학교 불문학·국문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학 석·박사.
계명대학교·영남대학교·한국학대학원·서울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이다.
《한국문학통사 제4판 1-6》(2005), 《동아시아문명론》(2010), 《서정시 동서고금 모두 하나 1-6》(2016), 《통일의 시대가 오는가》(2019), 《창조하는 학문의 길》(2019), 《대등한 화합》(2020), 《우리 옛글의 놀라움》(2021), 《국문학의 자각 확대》(2022), 《한일학문의 역전》(2023) 《대등의 길》(2024), 《창조주권론》(2025), 《학문의 위와 아래 공사》(2025) 등 저서 다수.
화집으로 《山山水水》(2014), 《老巨樹展》(2018)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