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
바다만 아는 6 25 전쟁비화
6 25 전쟁비화를 담아낸 『바다만 아는 6 25 전쟁비화 증언』. 한국의 바다에서는 지금도 수많은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이 책은 잊혀서는 안 되는 우리나라 역사의 한 부분, 6.25. 전쟁 당시 바다에서 있었던 상황을 긴박하고도 생생하게 담았다. 수많은 당사자들을 만나 귀중한 증언을 듣고 한 데 모아 당시 해전의 모습을 담은 소설 같은 비화를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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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의 바다에서는 지금도 수많은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그 출발점이 여기서 시작된다.
잊혀져서는 안 되는 우리나라 역사의 한 부분, 6.25. 전쟁 당시 바다에서 있었던 상황을 긴박하고도 생생하게 담았다.
수많은 당사자들을 만나 귀중한 증언을 듣고 한 데 모아 당시 해전의 모습을 담은 소설 같은 비화.
6. 25 전쟁 중 바다에서 일어난 일을 잘 정리한 책이다. 육지에서 있었던 일들은 많은 사람이 직접 겪고 목격했다. 그러나 바다의 일은 당사자가 아니면 알기 어렵다. 여기 담긴 비화는 6. 25 전사를 보완하면서 소설 같은 재미를 느끼게 한다.
- 백선엽(창군원로)
오랫동안 저널리스트로 활약한 저자가 사회부 기자처럼 현장을 발로 뛰어 쓴 증언록이다. 바다에서 있었던 전투, 피란, 그리고 실지회복 투쟁이 어제일처럼 생생하게 살아 나온다.
- 인철순(한국일보 주필)
수많은 당사자들을 만나 귀중한 증언을 듣고, 현장에서 쓴 탐사저널리즘의 노작이다. 흥남철수 이야기와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휴먼 드라마는 어떤 소설보다 재미있다.
최학(소설가, 우송대 한국문학과 교수)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들이 많아 흥미롭게 읽었다. 6. 25 전쟁 60주년이라는 타이밍이 아니더라도, 상식으로 알아도 유익한 이야기들이다.
- 문경서(신경정신과 의사, 서울 광진구의사회 명예회장)
6. 25 전쟁 개전 다음 날 새벽 해군의 승전보가 인상적이다. 국민의 성금으로 구입된 최초의 전함이 인민군 특공대 600여 명을 태우고 부산으로 향하던 적함을 격침시켜 임시 수도 부산을 지킨 해전의 성과가 놀랍고 고맙다.
- 김호석(제주지법 판사)
목차
목차
"이건 전쟁이야" / 8
우연히 발견된 적함 / 13
"괴선박을 격침하라" / 17
이름 모를 '호국의 영웅' / 26
최초의 전함 '백두산' / 30
백두산 함장 최용남 / 40
분석과 교훈 / 45
Ⅱ. 바다로 철수한 육군 - 17연대 철수작전
초전에 무너진 38선 / 50
"퇴로는 바다 뿐" / 57
해주 점령설 / 70
그 후의 옹진 / 78
17연대의 삭발투혼 / 84
Ⅲ. 동해에서 먼저 터진 6·25
전쟁발발은 새벽 3시 / 90
옥계 육상전투 / 99
묵호경비부 철수 / 102
JMS-305정 피격침몰 / 108
Ⅳ. 대통령의 잠행
오락가락 남행 길 / 114
바닷길 피란 / 128
누가 대통령을 떠나게 했나 / 136
Ⅴ. 거룻배 상륙작전 - 통영의 기적
부산을 건진 역발상 / 142
성동격서 / 151
인민군의 반격 / 159
귀신 잡는 해병 / 164
"함장을 포살하라" / 167
진동리 전투 / 172
Ⅵ. 인천상륙의 숨은 공로자들
"인천 정보를 수집하라" / 178
X-레이 작전 / 185
십리포의 비극 / 192
"팔미도 등대를 밝히라" / 197
Ⅶ. 백사장에 스러진 젊은 넋 - 장사동 상륙전
무모한 상륙작전 / 210
'총알받이' 학도병 / 218
"다 죽은 줄 알았다" / 235
명예회복 몸부림 / 238
Ⅷ. 세기의 도박 - 인천상륙작전
"인천은 상륙적지가 아니다" / 244
'한국 해병대를 위한 작전' / 256
몰랐나, 속았나 / 270
중앙청 태극기 게양의 진실 / 280
"이승만에게 정부를 이양하지 말라" / 286
Ⅸ. 겨울바다 엑서더스 - 흥남철수
'한국의 모세' 현봉학 / 292
누가 내린 결정인가 / 303
사연, 사연, 사연 / 312
승선 중 잃어버린 딸 아이 / 320
생명의 배 '메러디스 빅토리' / 326
Ⅹ. 민간이 되찾은 서해5도
서해의 의병들 / 340
타이거 여단 / 347
동키부대 / 361
옹진 학도유격부대 / 370
백호부대 / 381
구월부대의 수난 / 389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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