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도식화 AI 룩북
Regular price
$24.72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손으로 그리던 도식화, 이제 Illustrator로 그리고 AI로 입힌다
패션 실무에서 도식화는 디자이너와 패턴사, 봉제 공장이 함께 보는 설계도다. 그런데 학교에서 손으로 배운 도식화를 회사에서는 벡터 파일로 요구한다. 이 간극을 메우려고 Illustrator 일반 교재를 펼치면 로고와 아이콘 예제만 나온다. 옷을 그리는 방법은 없다. 《패션도식화 AI 룩북》은 처음부터 끝까지 옷만 그린다. 1장에서 익히는 툴도 Pen Tool, Selection Tool, Stroke 패널처럼 도식화에 바로 쓰는 것으로 추렸다.
1장은 얇지만 빠뜨린 것이 없다. 홈 화면에서 새 문서를 여는 법, Selection Tool로 오브젝트를 잡았을 때 나타나는 Bounding Box로 크기와 각도를 바꾸는 법, Direct Selection Tool로 Anchor Point와 Handle을 잡아 곡선을 다듬는 법, Pen Tool로 점을 더하고 빼는 법을 화면 그림과 함께 익힌다. Stroke 패널에서는 선 두께뿐 아니라 선 끝 모양인 Butt Cap과 Round Cap, Projecting Cap의 차이까지 보여 준다. 도식화에서 봉제선과 스티치를 구분해 그리려면 여기서 배운 선 설정이 그대로 쓰인다. 단축키는 본문 곳곳에 키 그림으로 표시해 두어 마우스와 키보드를 오가는 손이 빨라진다.
2장은 이 책의 몸통이다. 8등신 비율의 도식화틀을 세로선과 가로선으로 만들고, 옆목점과 앞목점, 어깨와 밑위 위치를 표시해 두는 것에서 시작한다. 그다음 아이템마다 같은 순서를 반복한다. 기본틀 레이어를 '바디라인'으로 이름 바꿔 잠그고, '몸판' 레이어를 새로 만들고, Fill 없음에 Stroke 블랙 1pt로 반쪽을 그린 뒤 Reflect Tool로 나머지 반쪽을 복사한다. 타이트 스커트에서 몸에 익힌 손놀림이 플리츠 스커트의 주름으로, 슬랙스의 밑위 곡선으로, 재킷의 라펠과 패딩 점퍼의 퀼팅 선으로 조금씩 어려워지며 이어진다. 열 가지 아이템을 마치면 스티치 브러시와 시보리, 후드까지 웬만한 여성복 도식화는 혼자 그리게 된다.
컬러를 바꾸고 원단을 입히는 순간 도식화는 디자인이 된다
선만 있는 도식화는 설계도일 뿐이다. 3장은 여기에 색과 소재를 얹는다. Recolor Artwork로 전체 배색을 한 번에 바꾸고, 클리핑 마스크로 티셔츠 안에 사진을 넣고, 포토샵에서 원단 사진의 반복 구간을 잘라 어긋남 없는 패턴으로 만들어 도식화에 매핑한다. 체크와 스트라이프처럼 식서 방향이 중요한 소재를 다루는 방법이 여기서 나온다.
포토샵 부분은 원단 사진 한 장을 끊김 없는 반복 패턴으로 바꾸는 과정을 화면 캡처와 함께 단계별로 보여 준다. 눈금자를 켜고 패턴이 반복되는 구간에 안내선 네 개를 두고, 픽셀이 보일 만큼 화면을 키워 경계를 맞추고, Snap을 켠 채 선택 영역을 잡아 복사한 뒤, Offset 필터로 이음새가 어긋나는지 확인한다. 이렇게 만든 패턴을 Illustrator로 가져가 스커트와 셔츠에 입히면 원단을 자르기 전에 완성된 옷의 느낌을 본다. 실무에서 원단 업체가 보내온 스와치 사진을 곧바로 디자인 검토에 쓰는 방법이기도 하다.
4장은 지금 패션 교육 현장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다. 저자는 ChatGPT와 Gemini에 도식화와 원단 사진을 함께 올려 소재를 입히고, 그 결과를 평면 실사와 3D 실사 이미지로 바꾼다. 이어 Flow AI와 ChatGPT, Gemini로 모델을 만들고, 그 모델에 자기가 그린 옷을 입혀 잡지 화보 같은 룩북을 뽑는다. 마지막에는 매장 이름과 시즌, 아이템만 넣어 SNS 배너와 포스터까지 만든다. 책에 실린 프롬프트는 전부 한국어이고 그대로 따라 쳐도 된다. 다만 저자는 AI가 식서 방향을 아직 잘 맞추지 못하고 복잡한 디테일을 바꿔 버리기도 한다고 솔직하게 적으며, 잘 안 될 때 포토샵으로 돌아가는 길까지 안내한다.
모델 생성 부분은 특히 실용적이다. 키와 체형, 머리 모양, 표정, 배경, 조명, 카메라 기종까지 적어 넣은 프롬프트 세 가지가 실려 있고, 같은 프롬프트를 ChatGPT와 Gemini, Flow AI에 넣었을 때 결과가 어떻게 다른지 나란히 보여 준다. 룩북 제작에서는 '이미지 1의 모델을 그대로 쓰고, 이미지 2와 3의 옷을 디자인 변경 없이 입혀 달라'는 식으로 옷이 바뀌지 않게 붙드는 요령을 알려 준다. 저자가 실무에서 직접 겪은 시행착오가 프롬프트 한 줄 한 줄에 배어 있다.
AI로 만든 이미지를 쓸 때 알아야 할 법까지 한 권에
부록은 2026년 시행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을 패션 실무자 눈높이로 풀었다. 고영향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에 왜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같은 표시를 해야 하는지, 고지 의무를 어겼을 때 어떤 제재가 따르는지 표로 정리했다. AI로 룩북과 광고를 만들어 실제로 내보내려는 사람이라면 4장을 끝낸 뒤 반드시 읽어야 할 부분이다. 저자는 AI가 내놓은 정보는 늘 정확하지 않으니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못 박는다.
하루 한 아이템, 화면 옆에 펼쳐 놓고 따라 그리는 책
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라 따라 하는 책이다. Illustrator를 켜고 책을 옆에 펼친 뒤 1장을 하루에 끝내고, 2장의 아이템을 하루에 하나씩 그리면 2주 안에 열 종의 도식화가 손에 남는다. 3장과 4장은 완성한 파일을 가지고 이틀씩 놀듯이 진행하면 된다. 캡처 화면마다 번호가 붙어 있어 어디서 막혔는지 바로 찾는다.
강의 교재로 쓰기에도 짜임새가 맞다. 한 학기 15주 수업이라면 1장에 2주, 2장의 아이템 열 종에 10주, 3장과 4장에 각각 1주와 2주를 배정하면 진도가 딱 떨어진다. 아이템마다 첫 단계가 똑같이 반복되니 학생은 두세 번째 아이템부터 책을 덜 보고 손이 먼저 움직인다. 4장의 프롬프트는 학생마다 조건을 바꿔 넣게 하면 그 자체로 과제가 된다. 저자는 본문에서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을 바꿔 가며 실습해 보라고 따로 적어 두었다.
패션 디자인을 처음 배우는 대학과 직업전문학교 학생에게, 손 도식화는 익숙하지만 벡터 작업이 낯선 현직 디자이너에게, 온라인 쇼핑몰이나 소규모 브랜드를 꾸리며 룩북과 광고 이미지를 직접 만들어야 하는 사업자에게, 그리고 패션 수업에 AI를 어떻게 넣을지 고민하는 강사에게 권한다. 선 하나에서 시작한 도식화가 룩 한 벌, 화보 한 장, 포트폴리오 한 권으로 자라는 과정을 이 책 한 권으로 겪는다.
패션 실무에서 도식화는 디자이너와 패턴사, 봉제 공장이 함께 보는 설계도다. 그런데 학교에서 손으로 배운 도식화를 회사에서는 벡터 파일로 요구한다. 이 간극을 메우려고 Illustrator 일반 교재를 펼치면 로고와 아이콘 예제만 나온다. 옷을 그리는 방법은 없다. 《패션도식화 AI 룩북》은 처음부터 끝까지 옷만 그린다. 1장에서 익히는 툴도 Pen Tool, Selection Tool, Stroke 패널처럼 도식화에 바로 쓰는 것으로 추렸다.
1장은 얇지만 빠뜨린 것이 없다. 홈 화면에서 새 문서를 여는 법, Selection Tool로 오브젝트를 잡았을 때 나타나는 Bounding Box로 크기와 각도를 바꾸는 법, Direct Selection Tool로 Anchor Point와 Handle을 잡아 곡선을 다듬는 법, Pen Tool로 점을 더하고 빼는 법을 화면 그림과 함께 익힌다. Stroke 패널에서는 선 두께뿐 아니라 선 끝 모양인 Butt Cap과 Round Cap, Projecting Cap의 차이까지 보여 준다. 도식화에서 봉제선과 스티치를 구분해 그리려면 여기서 배운 선 설정이 그대로 쓰인다. 단축키는 본문 곳곳에 키 그림으로 표시해 두어 마우스와 키보드를 오가는 손이 빨라진다.
2장은 이 책의 몸통이다. 8등신 비율의 도식화틀을 세로선과 가로선으로 만들고, 옆목점과 앞목점, 어깨와 밑위 위치를 표시해 두는 것에서 시작한다. 그다음 아이템마다 같은 순서를 반복한다. 기본틀 레이어를 '바디라인'으로 이름 바꿔 잠그고, '몸판' 레이어를 새로 만들고, Fill 없음에 Stroke 블랙 1pt로 반쪽을 그린 뒤 Reflect Tool로 나머지 반쪽을 복사한다. 타이트 스커트에서 몸에 익힌 손놀림이 플리츠 스커트의 주름으로, 슬랙스의 밑위 곡선으로, 재킷의 라펠과 패딩 점퍼의 퀼팅 선으로 조금씩 어려워지며 이어진다. 열 가지 아이템을 마치면 스티치 브러시와 시보리, 후드까지 웬만한 여성복 도식화는 혼자 그리게 된다.
컬러를 바꾸고 원단을 입히는 순간 도식화는 디자인이 된다
선만 있는 도식화는 설계도일 뿐이다. 3장은 여기에 색과 소재를 얹는다. Recolor Artwork로 전체 배색을 한 번에 바꾸고, 클리핑 마스크로 티셔츠 안에 사진을 넣고, 포토샵에서 원단 사진의 반복 구간을 잘라 어긋남 없는 패턴으로 만들어 도식화에 매핑한다. 체크와 스트라이프처럼 식서 방향이 중요한 소재를 다루는 방법이 여기서 나온다.
포토샵 부분은 원단 사진 한 장을 끊김 없는 반복 패턴으로 바꾸는 과정을 화면 캡처와 함께 단계별로 보여 준다. 눈금자를 켜고 패턴이 반복되는 구간에 안내선 네 개를 두고, 픽셀이 보일 만큼 화면을 키워 경계를 맞추고, Snap을 켠 채 선택 영역을 잡아 복사한 뒤, Offset 필터로 이음새가 어긋나는지 확인한다. 이렇게 만든 패턴을 Illustrator로 가져가 스커트와 셔츠에 입히면 원단을 자르기 전에 완성된 옷의 느낌을 본다. 실무에서 원단 업체가 보내온 스와치 사진을 곧바로 디자인 검토에 쓰는 방법이기도 하다.
4장은 지금 패션 교육 현장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다. 저자는 ChatGPT와 Gemini에 도식화와 원단 사진을 함께 올려 소재를 입히고, 그 결과를 평면 실사와 3D 실사 이미지로 바꾼다. 이어 Flow AI와 ChatGPT, Gemini로 모델을 만들고, 그 모델에 자기가 그린 옷을 입혀 잡지 화보 같은 룩북을 뽑는다. 마지막에는 매장 이름과 시즌, 아이템만 넣어 SNS 배너와 포스터까지 만든다. 책에 실린 프롬프트는 전부 한국어이고 그대로 따라 쳐도 된다. 다만 저자는 AI가 식서 방향을 아직 잘 맞추지 못하고 복잡한 디테일을 바꿔 버리기도 한다고 솔직하게 적으며, 잘 안 될 때 포토샵으로 돌아가는 길까지 안내한다.
모델 생성 부분은 특히 실용적이다. 키와 체형, 머리 모양, 표정, 배경, 조명, 카메라 기종까지 적어 넣은 프롬프트 세 가지가 실려 있고, 같은 프롬프트를 ChatGPT와 Gemini, Flow AI에 넣었을 때 결과가 어떻게 다른지 나란히 보여 준다. 룩북 제작에서는 '이미지 1의 모델을 그대로 쓰고, 이미지 2와 3의 옷을 디자인 변경 없이 입혀 달라'는 식으로 옷이 바뀌지 않게 붙드는 요령을 알려 준다. 저자가 실무에서 직접 겪은 시행착오가 프롬프트 한 줄 한 줄에 배어 있다.
AI로 만든 이미지를 쓸 때 알아야 할 법까지 한 권에
부록은 2026년 시행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을 패션 실무자 눈높이로 풀었다. 고영향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에 왜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같은 표시를 해야 하는지, 고지 의무를 어겼을 때 어떤 제재가 따르는지 표로 정리했다. AI로 룩북과 광고를 만들어 실제로 내보내려는 사람이라면 4장을 끝낸 뒤 반드시 읽어야 할 부분이다. 저자는 AI가 내놓은 정보는 늘 정확하지 않으니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못 박는다.
하루 한 아이템, 화면 옆에 펼쳐 놓고 따라 그리는 책
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라 따라 하는 책이다. Illustrator를 켜고 책을 옆에 펼친 뒤 1장을 하루에 끝내고, 2장의 아이템을 하루에 하나씩 그리면 2주 안에 열 종의 도식화가 손에 남는다. 3장과 4장은 완성한 파일을 가지고 이틀씩 놀듯이 진행하면 된다. 캡처 화면마다 번호가 붙어 있어 어디서 막혔는지 바로 찾는다.
강의 교재로 쓰기에도 짜임새가 맞다. 한 학기 15주 수업이라면 1장에 2주, 2장의 아이템 열 종에 10주, 3장과 4장에 각각 1주와 2주를 배정하면 진도가 딱 떨어진다. 아이템마다 첫 단계가 똑같이 반복되니 학생은 두세 번째 아이템부터 책을 덜 보고 손이 먼저 움직인다. 4장의 프롬프트는 학생마다 조건을 바꿔 넣게 하면 그 자체로 과제가 된다. 저자는 본문에서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을 바꿔 가며 실습해 보라고 따로 적어 두었다.
패션 디자인을 처음 배우는 대학과 직업전문학교 학생에게, 손 도식화는 익숙하지만 벡터 작업이 낯선 현직 디자이너에게, 온라인 쇼핑몰이나 소규모 브랜드를 꾸리며 룩북과 광고 이미지를 직접 만들어야 하는 사업자에게, 그리고 패션 수업에 AI를 어떻게 넣을지 고민하는 강사에게 권한다. 선 하나에서 시작한 도식화가 룩 한 벌, 화보 한 장, 포트폴리오 한 권으로 자라는 과정을 이 책 한 권으로 겪는다.
목차
목차
머리말
Chapter 1 8
Illustrator 화면 구성 │ Object 드로잉에 필요한 주요 툴 │ 오브젝트 드로잉에 필요한 패널
Chapter 2 36
도식화틀 │ 타이트 스커트 도식화 │ 플리츠 스커트 도식화 │ 슬랙스 도식화 │ 티셔츠 도식화 │ 셔츠 도식화 │ 원피스 도식화 │ 자켓 도식화 │ 후드 점퍼 도식화 │ 패딩 점퍼 도식화
Chapter 3 166
도식화 컬러 배색 변경하기 │ 클리핑 마스크를 사용하여 도식화에 이미지 사진 넣기 │ 포토샵에서 소재 수정 후 도식화에 소재 매핑하기
Chapter 4 190
AI를 활용하여 소재 매핑하기 │ AI를 활용하여 도식화를 실사 이미지로 전환하기 │ AI를 활용하여 모델 이미지 생성하기 │ AI를 활용하여 패션 룩북 제작하기 │ AI를 활용하여 광고 & 포스터 제작하기
부록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의 이해 213
Chapter 1 8
Illustrator 화면 구성 │ Object 드로잉에 필요한 주요 툴 │ 오브젝트 드로잉에 필요한 패널
Chapter 2 36
도식화틀 │ 타이트 스커트 도식화 │ 플리츠 스커트 도식화 │ 슬랙스 도식화 │ 티셔츠 도식화 │ 셔츠 도식화 │ 원피스 도식화 │ 자켓 도식화 │ 후드 점퍼 도식화 │ 패딩 점퍼 도식화
Chapter 3 166
도식화 컬러 배색 변경하기 │ 클리핑 마스크를 사용하여 도식화에 이미지 사진 넣기 │ 포토샵에서 소재 수정 후 도식화에 소재 매핑하기
Chapter 4 190
AI를 활용하여 소재 매핑하기 │ AI를 활용하여 도식화를 실사 이미지로 전환하기 │ AI를 활용하여 모델 이미지 생성하기 │ AI를 활용하여 패션 룩북 제작하기 │ AI를 활용하여 광고 & 포스터 제작하기
부록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의 이해 213
저자
저자
김소라 한성대학교 의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어패럴과 토픽디자인 등에서 일했고, 현재 금조디앤에스 디자인실장으로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리더스아카데미,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외래강사이며 서울문화예술전문학교, 한서대학교, 서라벌대학교 등에서도 강의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컨설팅을 맡았다. 패션디자인산업기사,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패션, 3급) 자격을 갖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