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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직녀(까치호랑이 16)(2판)(까치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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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견우와 직녀가 까치와 까마귀의 도움으로 한 해에 단 하루만 만날 수 있다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옛이야기 그림책으로, 칠석날 비가 오는 까닭과 견우별 직녀별에 대한 전설이 담겨 있습니다.
견우별과 직녀별은 독수리자리와 거문고자리로 불리는 별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로서, 이 별자리에 대한 ‘견우 직녀’ 이야기는 아시아 지역에 널리 전합니다. 그중 우리에게 전해진 이야기는 애잔함과 서정성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 책에서는 ‘들려주기’를 본질로 하는 옛이야기의 특징을 살려 간결하고 고운 입말로 쓰인 글이, 재미뿐만 아니라 이야기에 담긴 우리 정서와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림은 농도를 달리하는 유사한 색으로 하나하나 점을 찍어 표현해, 이야기에서 드러나는 애잔함과 이별의 안타까움을 더욱 애틋이 느끼게 했습니다.
견우와 직녀가 까치와 까마귀의 도움으로 한 해에 단 하루만 만날 수 있다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옛이야기 그림책으로, 칠석날 비가 오는 까닭과 견우별 직녀별에 대한 전설이 담겨 있습니다.
견우별과 직녀별은 독수리자리와 거문고자리로 불리는 별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로서, 이 별자리에 대한 ‘견우 직녀’ 이야기는 아시아 지역에 널리 전합니다. 그중 우리에게 전해진 이야기는 애잔함과 서정성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 책에서는 ‘들려주기’를 본질로 하는 옛이야기의 특징을 살려 간결하고 고운 입말로 쓰인 글이, 재미뿐만 아니라 이야기에 담긴 우리 정서와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림은 농도를 달리하는 유사한 색으로 하나하나 점을 찍어 표현해, 이야기에서 드러나는 애잔함과 이별의 안타까움을 더욱 애틋이 느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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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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