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 사는 괴물(보림어린이문고)
이가 아픈 통통이는 울상이 되었어요. 치과에는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산다지 뭐에요. 들들들 치치치 소리를 내는 소리 괴물, 팔다리를 꽁꽁 묶고 얼굴을 가리는 그림자 괴물, 길고 뾰족한 팔이 있는 로봇 괴물. 통통이는 겁을 잔뜩 집어먹고 치과 안으로 들어갔어요. 그러데 치과에 산다는 괴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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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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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친구가 이사를 왔어요. 통통이는 친구가 좋아한다는 꽃과 과일을 가지고 친구를 찾아갔지만 그때마다 친구는 딴소리를 하네요. 이런 왕 변덕쟁이 같으니라고! 자전거를 함께 타자는 친구의 말에 쌩쌩 자전거를 타고 나가는데 저쪽에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탄 친구가 다가오비 뭐예요! 자기가 먼저 자전거를 타자고 해 놓고...화가 나서 휙 돌아서는데 똑같이 생긴 친구가 저쪽에서 자전거를 타고 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두 번째 이야기 <치과에 사는 괴물
통통이는 울상이 되었어요. 치과에 가야 하는데, 친구들이 무서운 이야기를 하네요. 치과에는 들들들 치치치 괴상한 소리를 내는 소리 괴물이 살고, 팔다리를 꽁꽁 묶고,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는 그림자 괴물이 산대요. 또 길고 뾰족한 팔이 있는 로봇 괴물도 산대요. 엄마는 드라큘라가 되기 싫으면 치과에 가야 한다는데... 친구들으 ㄴ치과에는 무서운 괴물이 산다고 하고....
세 번째 이야기<수수께끼 요리
일요일 아침, 아빠는 잠을 자고 통통이는 오락을 하느라고 정신이 없는데 엄마는 집안일로 정신이 하나도 없답니다. 아빠와 통통이가 엄마를 도와주기 않자 엄마는 파업을 선언했어요. 아빠와 통통이는 화가 난 엄마를 위해 요리를 해요. 그런데 그냥 요리라면 재미가 없겠죠? 아빠와 통통이는 수수께끼 놀이를 하면서 요리 재료를 찾아 요리를 합니다. 드디어 요리 완성! 딸깍!방문을 열고 나온 엄마의 반응은?
네 번째 이야기 <엄마 어렸을 적엔...>
통통이는 또 엄마한테 혼이 났어요. 엄마는 날마다 잔소리만 해요.엄마는 어렸을 때 안그랬다고 하면서요. 밥을 흘리면서 먹지도 않아고, 방 안을 어지럽히지 않고, 밤에 무서워하지 않고 혼자서도 잠을 잘 잤다고 하네요. 하지만 외할머니가 집에 오시자 엄마의 어릴 적 비밀이 벗겨지는데....
☞ 저자 소개
지은이 김성은
대학에서 교육학을 공부하였고, 어린이도서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어린이 책을 기획ㆍ편집하는 일을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아이들을 보면서 그림책의 세계를 더 잘 이해한다고 합니다. 작품으로 그림책 <까치와 소담이의 수수께끼 놀이> <할아버지의 안경> <콩콩이와 쿵쿵이> <하늘에 살아? 땅에 살아?> <말썽꾸러기 또또>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최승혜
대학에서 서양화를,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였고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오랫동안 어린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드는 일을 하였습니다.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합니다. 동화책 <성난 공중 전화기> <참말로 참말, 참말로 거짓말> <악어 우리나>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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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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