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작은 왕 세드릭(세계 걸작 그림책 지크)(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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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면 행복도 찾을 수 있어요.
작은 것을 싫어하는 최고 왕 1세 세드릭은
자기보다 더 큰 사람들을 궁전에서 모두 쫓아냈어요.
그렇게 궁전에는 아기들과 세드릭만 남게 되었지요.
몸이 작아도 마음은 키울 수 있어요.
세드릭은 자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작은 것을 싫어하는 최고 왕 1세 세드릭은
자기보다 더 큰 사람들을 궁전에서 모두 쫓아냈어요.
그렇게 궁전에는 아기들과 세드릭만 남게 되었지요.
몸이 작아도 마음은 키울 수 있어요.
세드릭은 자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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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작은 왕의 재미있고 따뜻한 성장 이야기
최고 왕 1세 세드릭은 작은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누구보다 크고 싶은 마음에 하늘에 올라가 사람들을 내려다보고 늘 자신을 자랑하고는 했어요. 그러다가 결국 자신보다 키가 큰 사람들을 궁전에서 쫓아냈어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쫓겨나고 남은 건 아기들뿐이었어요. 이제 왕실의 수많은 임무들은 아기들이 담당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기들은 식사를 차리거나 회의를 할 수 없죠. 이제 궁전과 아기들을 돌봐야 하는 건 세드릭이에요. 아기들 간식을 주고, 자기 전에는 책도 읽어 주어야 합니다. 이 상황은 어떻게 해결될까요? 세드릭은 온화하고 사랑을 베풀 줄 아는, 큰 왕이 될 수 있을까요?
나를 인정하며 마음을 키워요
세드릭은 현실을 외면하고 이기적인 선택을 했어요. 나를 인정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도 인정할 수 없어요. 세드릭이 자신이 작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해 자신보다 큰 사람들을 부정하고 모두를 곤란에 빠트린 것처럼요. 하지만 운이 좋게도 귀여운 아기들과 함께하면서 그동안 모르던 자신을 알게 돼요. 세드릭은 밤을 무서워하는 아기들과 함께 침대에 누울만큼 다정한 마음을 가졌고, 요리도 잘 하고, 아기들을 안아 줄 수 있어요. 그렇게 자신에 대해 재발견하는 시간을 통해 책 속에서 점점 행복해지는 세드릭의 표정처럼, 그의 마음에도 행복이 차오르기 시작했을 거예요. 몸이 작아도, 걸음이나 행동이 조금 느려도, 다른 사람들보다 목소리가 작거나 커도 나는 나예요. 나를 그대로 인정해 주어야 나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세드릭과 함께 행복을 찾아 보세요.
번역가의 말
세상에서 작은 것을 가장 싫어하는 세드릭 왕은 그 누구보다 몸집이 작았어요.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항상 크고, 거대한 모습으로 보이기를 원했죠. 매일 아침 열기구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보기'를 좋아했고, '나는 전혀 작지 않다!'고 외쳤어요. 담을 높이 쌓고 창문을 막아, 사방에 커 보이는 거울을 놓고 거인 같은 자신의 모습을 보며 감탄했지요.
만약 궁궐에서 누군가 세드릭 왕에게 바른 소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사람이 과연 보이지 않는 것의 중요함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비교하고 평가하며 좁은 잣대로 다른 사람을 바라보면 좋은 것보다 나쁜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올 테니까요.
사람은 누구나 타고나는 면이 있어요. 키가 큰 사람, 작은 사람, 피부 색깔이 검은 사람, 하얀 사람 등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자신만의 타고난 성격과 색깔이 있지요. 궁궐에서 자신보다 큰 사람을 인정하기 싫어 모두 쫓아낸 결과, 남아 있는 사람은 아기들뿐이었어요. 아기들에게 왕실의 일을 시켜 보려고 했지만, 아기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죠. 결국, 세드릭은 아기들을 먹이고 재우며 엄마처럼 돌봐야만 했어요. 아기들은 쑥쑥 자라 세드릭 왕보다 커졌어요. 왕은 점점 지쳤고, 새로운 법을 발표해 아기들의 부모를 다시 궁궐로 돌아오게 명령했지요. 처음에는 아기들을 돌보며 울상을 짓던 왕의 표정은 갈수록 밝아졌고,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 왕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해 보였어요.
세드릭 왕은 어쩔 수 없이 아기들을 돌봐야 했지만, 천진난만한 아기들의 모습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돌보고 품을 수 있는 마음이 큰 왕으로 성장한 것이지요. 눈에 보이는 것만 보려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다름과 다양한 색깔에 눈을 떠 보세요. 그래서 마음이 넓고 큰 사람으로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최고 왕 1세 세드릭은 작은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누구보다 크고 싶은 마음에 하늘에 올라가 사람들을 내려다보고 늘 자신을 자랑하고는 했어요. 그러다가 결국 자신보다 키가 큰 사람들을 궁전에서 쫓아냈어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쫓겨나고 남은 건 아기들뿐이었어요. 이제 왕실의 수많은 임무들은 아기들이 담당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기들은 식사를 차리거나 회의를 할 수 없죠. 이제 궁전과 아기들을 돌봐야 하는 건 세드릭이에요. 아기들 간식을 주고, 자기 전에는 책도 읽어 주어야 합니다. 이 상황은 어떻게 해결될까요? 세드릭은 온화하고 사랑을 베풀 줄 아는, 큰 왕이 될 수 있을까요?
나를 인정하며 마음을 키워요
세드릭은 현실을 외면하고 이기적인 선택을 했어요. 나를 인정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도 인정할 수 없어요. 세드릭이 자신이 작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해 자신보다 큰 사람들을 부정하고 모두를 곤란에 빠트린 것처럼요. 하지만 운이 좋게도 귀여운 아기들과 함께하면서 그동안 모르던 자신을 알게 돼요. 세드릭은 밤을 무서워하는 아기들과 함께 침대에 누울만큼 다정한 마음을 가졌고, 요리도 잘 하고, 아기들을 안아 줄 수 있어요. 그렇게 자신에 대해 재발견하는 시간을 통해 책 속에서 점점 행복해지는 세드릭의 표정처럼, 그의 마음에도 행복이 차오르기 시작했을 거예요. 몸이 작아도, 걸음이나 행동이 조금 느려도, 다른 사람들보다 목소리가 작거나 커도 나는 나예요. 나를 그대로 인정해 주어야 나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세드릭과 함께 행복을 찾아 보세요.
번역가의 말
세상에서 작은 것을 가장 싫어하는 세드릭 왕은 그 누구보다 몸집이 작았어요.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항상 크고, 거대한 모습으로 보이기를 원했죠. 매일 아침 열기구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보기'를 좋아했고, '나는 전혀 작지 않다!'고 외쳤어요. 담을 높이 쌓고 창문을 막아, 사방에 커 보이는 거울을 놓고 거인 같은 자신의 모습을 보며 감탄했지요.
만약 궁궐에서 누군가 세드릭 왕에게 바른 소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사람이 과연 보이지 않는 것의 중요함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비교하고 평가하며 좁은 잣대로 다른 사람을 바라보면 좋은 것보다 나쁜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올 테니까요.
사람은 누구나 타고나는 면이 있어요. 키가 큰 사람, 작은 사람, 피부 색깔이 검은 사람, 하얀 사람 등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자신만의 타고난 성격과 색깔이 있지요. 궁궐에서 자신보다 큰 사람을 인정하기 싫어 모두 쫓아낸 결과, 남아 있는 사람은 아기들뿐이었어요. 아기들에게 왕실의 일을 시켜 보려고 했지만, 아기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죠. 결국, 세드릭은 아기들을 먹이고 재우며 엄마처럼 돌봐야만 했어요. 아기들은 쑥쑥 자라 세드릭 왕보다 커졌어요. 왕은 점점 지쳤고, 새로운 법을 발표해 아기들의 부모를 다시 궁궐로 돌아오게 명령했지요. 처음에는 아기들을 돌보며 울상을 짓던 왕의 표정은 갈수록 밝아졌고,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 왕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해 보였어요.
세드릭 왕은 어쩔 수 없이 아기들을 돌봐야 했지만, 천진난만한 아기들의 모습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돌보고 품을 수 있는 마음이 큰 왕으로 성장한 것이지요. 눈에 보이는 것만 보려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다름과 다양한 색깔에 눈을 떠 보세요. 그래서 마음이 넓고 큰 사람으로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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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샐리 로이드존스
샐리 로이드존스는 아프리카와 영국에서 자랐고 지금은 뉴욕에 살아요. 감사하게도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인 이야기를 쓰는 것이 직업이에요. 그것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보스인 어린이들을 위해서요! 지금껏 삼십여 권의 책을 썼고 한국에는 《금붕어의 여름방학》, 《네가 얼마나 특별한지 아니?》, 《스토리 바이블》 등이 소개되었어요. 〈뉴욕 타임스〉는 샐리의 책을 '사랑스럽고 독창적이며, 훌륭한 그림이 어우러지는 멋진 책'이라고 칭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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