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커버 창작 그림책 세트(보림 창작 그림책)(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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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시대,
언제 어디서든 우리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세요.
언제든지 더 가볍게, 더 가까이에서
보림 창작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오랜 시간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보림의 창작 그림책 7종이 더 가벼워진 소프트커버판으로 새로이 단장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소프트커버 그림책 시리즈에는 언제, 어디서든지 우리 아이들을 어루만져 주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책을 즐길 수 있도록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벼운 판형으로 보림의 창작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이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소중한 이야기들을 더욱 부담 없이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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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간을 뛰어넘어 모두에게 사랑받는
보림 베스트 창작 그림책 7종
| 도서 소개 |
"깃털 하나로 시작된 즐거운 상상!"
《감기 걸린 날》 | 김동수 지음
추운 겨울, 엄마는 아이에게 오리털이 든 따뜻한 점퍼를 사 준다. 아이는 새 옷을 입고 거울을 보는데 깃털 하나가 비죽 나온 게 눈에 띈다. 그날 밤 아이 는 털이 없는(뽑힌) 오리들을 만난다. 털 이 없어 춥다는 오리들에게 아이는 옷 속에서 깃털을 꺼내 하나하나 심어 주고 오리들과 언덕으로 달려가 신나게 논다. 그러다 갑자기 재채기가 나오는 바람에 잠이 깨는데…. 아이는 감기에 걸렸다. 엄마는 밤에 이불을 잘 덮고 자지 않아 감기에 걸렸다고 하지만, 아이는 안다. 깃털을 모두 오리들에게 돌려주었기 때문이라는 걸.
"순간순간 다채롭게 그려 내는 조화로움
그 자체"
《노란 우산》 | 류재수 지음, 신동일 작곡
이 책은 글 없는 그림책으로, 작가는 투명한 시 각적 이미지를 표현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표 지는 노란 우산을 받쳐 들고 회색 아스팔트 길을 걸어가는 아이를 하늘에서 내려다 본 모습니다. 비 오는 날 학교에 가는 노란 우산을 따라 정겨운 동네를 지나가면서, 노란 우산이 만나게 되는 다양한 색깔의 우산들, 그리고 그 우산들이 엮어 내는 다양한 색감과 조형적인 리듬을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이 세상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안성맞춤 치료법!"
《드라랄라 치과》 | 윤담요 지음
밤 열두 시, 아주 특별한 치과가 문을 연다. 치과 의사가 드라큘라라고 놀랄 필요도, 겁먹을 필요 도 없다. 틀니, 썩은 이, 속 썩이는 사랑니, 삐뚤 빼뚤 뻐드렁니, 귀신, 유령, 악어, 드라큘라까지 모두 다 환영하는 드라랄라 치과에 오는 것을 망설이지 않기를. 이 세상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안성맞춤 치료법으로 뭐든지 뚝딱 치료해 주는 드라랄라 선생님 덕분에 치과에는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
"중요한 건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
《모모와 토토》 | 김슬기 지음
모모와 토토는 단짝 친구다. 모모는 토토에게 자 신이 좋아하는 노란색 물건들을 선물로 주기도 하고 추천해 주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 기 토토는 모모와 놀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사라진다. 모모는 너무 좋아하는 친구에게 잘해 주고 싶었을 뿐인데 갑작스럽게 변한 토토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다. 과연 모모는 토토와 잘 지내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동양적 서정으로 애틋하게 풀어낸 엄마를 기다리는 그리움"
《엄마 마중》 |
이태준 원작, 김동성 그림
정류장에서 아가는 전차가 올 때마다 "우리 엄마 안 오?" 하고 묻는다. 그러다 이제는 전차가 와도 묻지 않고 코만 새빨개서 가만히 서 있다. 간결하고 선명한 문체로 이름을 떨친 소설가 이태준의 짧은 글에 김동성 작가의 서정적인 그림이 더해져 한 권의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1930년대의 일상적인 장면과 전차를 기다리는 상상의 장면이 엇갈리는 구조 속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애틋하한 마음이 전해진다.
"질기면서도 단단한 '가족'이라는
이름의 인연"
《우리 가족입니다》 | 이혜란 지음
살림방이 딸려 있는 작은 음식점, 부부 와 아이 둘이 살던 이 곳에 할머니가 올 라오신다. 종일 고단하게 일하며 아이를 키우는 부부에게 삶은 녹록하지 않다.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업고 집으로 돌아오는 아버지의 모습은 무거운 짐을 진 듯 힘겨워 보인다. 할머니를 돌보는 부모님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는 아이들. 그 과정에서 이들은 할머니란 존재가 싫어하고 미워할 대상이 아니라, 자신이 이해하고 껴안아야 할 가엾고도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는다.
"두고두고 기억하는 인생의 순간과 소박한 일상에 깃든 특별함"
《특별 주문 케이크》 | 박지윤 지음
특별한 날 특별한 이에게 사랑과 감사,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케이크를 매개로, 우리가 두고두고 기억하고 기념하는 인생의 순간들을 그 린 그림책이다. 저마다 개성이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오밀조밀 예쁜 소품, 갖가지 고운 들꽃과 열매가 눈길을 끄는 것은 물론, 각 요일이 끝날 때마다 읽을 수 있는 편지들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기도, 눈물 짓게 만들기도 하다.
보림 베스트 창작 그림책 7종
| 도서 소개 |
"깃털 하나로 시작된 즐거운 상상!"
《감기 걸린 날》 | 김동수 지음
추운 겨울, 엄마는 아이에게 오리털이 든 따뜻한 점퍼를 사 준다. 아이는 새 옷을 입고 거울을 보는데 깃털 하나가 비죽 나온 게 눈에 띈다. 그날 밤 아이 는 털이 없는(뽑힌) 오리들을 만난다. 털 이 없어 춥다는 오리들에게 아이는 옷 속에서 깃털을 꺼내 하나하나 심어 주고 오리들과 언덕으로 달려가 신나게 논다. 그러다 갑자기 재채기가 나오는 바람에 잠이 깨는데…. 아이는 감기에 걸렸다. 엄마는 밤에 이불을 잘 덮고 자지 않아 감기에 걸렸다고 하지만, 아이는 안다. 깃털을 모두 오리들에게 돌려주었기 때문이라는 걸.
"순간순간 다채롭게 그려 내는 조화로움
그 자체"
《노란 우산》 | 류재수 지음, 신동일 작곡
이 책은 글 없는 그림책으로, 작가는 투명한 시 각적 이미지를 표현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표 지는 노란 우산을 받쳐 들고 회색 아스팔트 길을 걸어가는 아이를 하늘에서 내려다 본 모습니다. 비 오는 날 학교에 가는 노란 우산을 따라 정겨운 동네를 지나가면서, 노란 우산이 만나게 되는 다양한 색깔의 우산들, 그리고 그 우산들이 엮어 내는 다양한 색감과 조형적인 리듬을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이 세상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안성맞춤 치료법!"
《드라랄라 치과》 | 윤담요 지음
밤 열두 시, 아주 특별한 치과가 문을 연다. 치과 의사가 드라큘라라고 놀랄 필요도, 겁먹을 필요 도 없다. 틀니, 썩은 이, 속 썩이는 사랑니, 삐뚤 빼뚤 뻐드렁니, 귀신, 유령, 악어, 드라큘라까지 모두 다 환영하는 드라랄라 치과에 오는 것을 망설이지 않기를. 이 세상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안성맞춤 치료법으로 뭐든지 뚝딱 치료해 주는 드라랄라 선생님 덕분에 치과에는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
"중요한 건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
《모모와 토토》 | 김슬기 지음
모모와 토토는 단짝 친구다. 모모는 토토에게 자 신이 좋아하는 노란색 물건들을 선물로 주기도 하고 추천해 주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 기 토토는 모모와 놀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사라진다. 모모는 너무 좋아하는 친구에게 잘해 주고 싶었을 뿐인데 갑작스럽게 변한 토토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다. 과연 모모는 토토와 잘 지내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동양적 서정으로 애틋하게 풀어낸 엄마를 기다리는 그리움"
《엄마 마중》 |
이태준 원작, 김동성 그림
정류장에서 아가는 전차가 올 때마다 "우리 엄마 안 오?" 하고 묻는다. 그러다 이제는 전차가 와도 묻지 않고 코만 새빨개서 가만히 서 있다. 간결하고 선명한 문체로 이름을 떨친 소설가 이태준의 짧은 글에 김동성 작가의 서정적인 그림이 더해져 한 권의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1930년대의 일상적인 장면과 전차를 기다리는 상상의 장면이 엇갈리는 구조 속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애틋하한 마음이 전해진다.
"질기면서도 단단한 '가족'이라는
이름의 인연"
《우리 가족입니다》 | 이혜란 지음
살림방이 딸려 있는 작은 음식점, 부부 와 아이 둘이 살던 이 곳에 할머니가 올 라오신다. 종일 고단하게 일하며 아이를 키우는 부부에게 삶은 녹록하지 않다.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업고 집으로 돌아오는 아버지의 모습은 무거운 짐을 진 듯 힘겨워 보인다. 할머니를 돌보는 부모님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는 아이들. 그 과정에서 이들은 할머니란 존재가 싫어하고 미워할 대상이 아니라, 자신이 이해하고 껴안아야 할 가엾고도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는다.
"두고두고 기억하는 인생의 순간과 소박한 일상에 깃든 특별함"
《특별 주문 케이크》 | 박지윤 지음
특별한 날 특별한 이에게 사랑과 감사,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케이크를 매개로, 우리가 두고두고 기억하고 기념하는 인생의 순간들을 그 린 그림책이다. 저마다 개성이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오밀조밀 예쁜 소품, 갖가지 고운 들꽃과 열매가 눈길을 끄는 것은 물론, 각 요일이 끝날 때마다 읽을 수 있는 편지들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기도, 눈물 짓게 만들기도 하다.
목차
목차
[구성]
감기 걸린 날_ 김동수
노란 우산_ 류재수, 신동일
드라랄라 치과_ 윤담요
모모와 토토_ 김슬기
엄마 마중_ 이태준, 김동성
우리 가족입니다_ 이혜란
특별 주문 케이크_ 박지윤
감기 걸린 날_ 김동수
노란 우산_ 류재수, 신동일
드라랄라 치과_ 윤담요
모모와 토토_ 김슬기
엄마 마중_ 이태준, 김동성
우리 가족입니다_ 이혜란
특별 주문 케이크_ 박지윤
저자
저자
김동수
《감기 걸린 날》의 지은이 김동수는 동덕여자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였다. 2001년 '고무동력기여행'이라는 작품으로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2002년 《감기 걸린 날》로 제3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어린 시절에 오리털 파카를 입으며 문득 떠올렸던 생각을 모티프로 하여, 원인과 결과에 대한 어린이들만의 독특한 생각을 재미나게 표현한 이 작품으로 '어린이의 눈과 마음을 열어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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