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지와 인간(2판)(해양과학총서 7)
「해양과학총서」제7권『극지와 인간』. 해양에 대한 과학적인 내용과 함께 풍부한 원색사진과 그림을 수록하여 전문 학자들이나 일반인들에게 매우 흥미롭고 유용한 참고자료가 될 뿐 아니라, 특히 대학의 해양관련 전공자들의 교양교재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7권은 극지와 극지에 관계된 인간의 중요한 활동을 망라하여 소개한다. 극지의 자연환경을 알아보고, 극지의 발견과 극지에서 인간이 벌인 탐험 그리고 극지를 둘러싼 국제정치와 연구토대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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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01년 11월 당시 한국해양연구원(KORID)이 해양과학총서 7권으로 남극과 지구환경을 발간하였다. 극지 연구가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급격하게 변하는 지구환경으로 인해 극지 연구는 그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극지 연구도 하루하루 발전하고 있다. 2009년에는 쇄빙연구선이 취항하였고, 2014년에는 동남극 북빅토리아 랜드 테라 노바 만에 장보고기지가 준공된다. 남극대륙은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이다. 남극 연구에 깊은 이해가 있고 그 이해를 뒷받침할 강력한 국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쇄빙선과 장보고기지는 극지 연구에 대한 우리나라의 열정이자 능력의 상징이다.
이제 남극대륙 내부에 건설할 제3의 기지에서 남극빙상을 굴착하여 지구의 고환경을 새로이 해석하는 날, 우리의 극지 연구는 다시 한 번 도약할 것이다.
《해양과학총서》는 해양에 대한 과학적인 내용과 함께 풍부한 원색사진과 그림을 수록하여 전문 학자들이나 일반인들에게 매우 흥미롭고 유용한 참고자료가 될 뿐 아니라, 특히 대학의 해양관련 전공자들의 교양교재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해양과학총서》는 기 출간된 전 9권을 최신내용으로 증보하는 개정판 발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새롭게『바다의 법과 정책』을 제10권으로 추가하여 2015년까지 총 10종을 완간할 계획입니다.
목차
목차
2장:극지와 인간
3장:우리나라의 극지 연구사와 연구기반
4장:우리나라의 극지 연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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