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내 삶을 드린다는 것(세계기독교고전 6)
기도와 예배를 넘어 인생 전체를 드리는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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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아름다움과 사유의 깊이 면에서
이 책과 견줄 저작은 없다." - 존 웨슬리
- 조지 휫필드, 존 웨슬리, C. S. 루이스가 사랑한 윌리엄 로의 대표작
- 『경건한 삶을 위한 부르심』 국내 출간 40주년, 우리 세대를 위한 전면 개정판
신앙생활이 오래될수록 오히려 더 어려운 질문이 있다.
나는 정말 믿는 대로 살고 있는가.
예배는 드리는데, 왜 삶은 변하지 않는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 왜 돈과 성공 앞에서는 세상과 다르지 않은가?
1729년, 영국의 성직자이자 사상가 윌리엄 로는 신앙과 삶이 갈라진 그리스도인을 향해 이 불편한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경건을 교회 안의 종교 활동에서 끌어내 일상의 가장 구체적인 자리까지 밀고 들어갔다.
하루의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
돈은 무엇을 위해 사용하는가.
무엇을 성공이라 생각하는가.
칭찬과 인정을 얼마나 갈망하는가.
가장 가까운 사람을 어떤 말과 태도로 대하는가.
로에게 이 모든 것은 신앙과 무관한 사생활이 아니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이 실제로 드러나는 자리였다. 그래서 이 책은 기도를 더 많이 하라고 권하는 책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의 삶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다.
존 웨슬리와 조지 휫필드를 비롯해 여러 세대의 그리스도인에게 깊은 영향을 끼친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린다는 것』은, 1985년 국내에서 『경건한 삶을 위한 부르심』으로 처음 출간된 뒤 40년 만에 오늘의 언어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번 개정판은 오래된 번역 문장을 전면적으로 다듬고, 부제와 장 제목, 소제목을 새롭게 구성했으며, 축약되거나 힘이 약해졌던 핵심 논증과 비유, 예화를 되살려 윌리엄 로 특유의 날카로운 질문과 생생한 문체를 복원했다.
이 책과 견줄 저작은 없다." - 존 웨슬리
- 조지 휫필드, 존 웨슬리, C. S. 루이스가 사랑한 윌리엄 로의 대표작
- 『경건한 삶을 위한 부르심』 국내 출간 40주년, 우리 세대를 위한 전면 개정판
신앙생활이 오래될수록 오히려 더 어려운 질문이 있다.
나는 정말 믿는 대로 살고 있는가.
예배는 드리는데, 왜 삶은 변하지 않는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 왜 돈과 성공 앞에서는 세상과 다르지 않은가?
1729년, 영국의 성직자이자 사상가 윌리엄 로는 신앙과 삶이 갈라진 그리스도인을 향해 이 불편한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경건을 교회 안의 종교 활동에서 끌어내 일상의 가장 구체적인 자리까지 밀고 들어갔다.
하루의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
돈은 무엇을 위해 사용하는가.
무엇을 성공이라 생각하는가.
칭찬과 인정을 얼마나 갈망하는가.
가장 가까운 사람을 어떤 말과 태도로 대하는가.
로에게 이 모든 것은 신앙과 무관한 사생활이 아니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이 실제로 드러나는 자리였다. 그래서 이 책은 기도를 더 많이 하라고 권하는 책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의 삶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다.
존 웨슬리와 조지 휫필드를 비롯해 여러 세대의 그리스도인에게 깊은 영향을 끼친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린다는 것』은, 1985년 국내에서 『경건한 삶을 위한 부르심』으로 처음 출간된 뒤 40년 만에 오늘의 언어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번 개정판은 오래된 번역 문장을 전면적으로 다듬고, 부제와 장 제목, 소제목을 새롭게 구성했으며, 축약되거나 힘이 약해졌던 핵심 논증과 비유, 예화를 되살려 윌리엄 로 특유의 날카로운 질문과 생생한 문체를 복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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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하나님께 기도만 드리지 말라.
당신의 삶을 드려라.
삶으로 살아내는 신앙을 마음에 품어온 이들에게
특별히 반가운 책!
- 김병삼ㆍ손성현 목사, 권오중 배우 추천!
¶ 이 책이 필요한 사람
·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했지만 여전히 신앙과 삶의 괴리를 느끼고, 삶의 결이 달라지지 않는다고 느끼는 그리스도인
· 교회에서 어떻게 신앙의 모범을 보여주어야 할지 고민하는 목회자와 장로, 권사, 교사, 소그룹 리더
· 일터와 직장, 사회, 인간관계 속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성도
기도를 더 하게 하는 책이 아니라
기도하는 사람의 삶을 바꾸는 책
좋은 고전에는 이상한 힘이 있다. 오래된 책인데도 현재를 정확히 겨눈다.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린다는 것』을 다시 편집하면서 가장 놀라웠던 것도 그것이었다. 1729년에 쓰인 책인데, 윌리엄 로가 묻는 질문은 조금도 낡지 않았다.
왜 우리는 기도하고도 달라지지 않는가.
왜 하나님을 믿으면서 돈은 세상의 방식으로 쓰는가.
왜 예배에서는 겸손을 말하면서 일터에서는 인정과 성공을 갈망하는가.
왜 신앙은 오래됐는데 삶의 방향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가.
처음에는 '경건'이라는 단어 때문에 다소 엄숙하고 추상적인 책일 것이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몇 장만 읽으면 예상은 완전히 빗나간다. 이 책은 놀랄 만큼 현실적이다.
남는 시간을 무엇에 쓰는가.
돈은 왜 모으는가.
자녀에게 무엇을 성공이라고 가르치는가.
다른 사람의 성공을 시기하지 않는가.
윌리엄 로는 이런 질문을 하나하나 독자 앞에 놓는다.
그리고 끝내 한 가지를 묻는다.
당신의 신앙은 삶의 한 부분인가,
아니면 삶 전체를 움직이는 중심인가.
오래 믿을수록 더 아픈 질문,
"나는 정말 믿는 대로 살고 있는가"
윌리엄 로는 우리가 무엇을 믿는지 묻기보다, 그 믿음이 실제 삶에서 무엇을 바꾸었는지 추적한다. 그의 시선은 교회 안의 말과 태도에 머물지 않는다. 돈을 벌고 쓰는 방식, 성공을 판단하는 기준, 유행과 인정에 흔들리는 마음까지 파고든다.
책에는, 평생 술과 방탕을 멀리하고 성실하게 일해 막대한 재산을 남긴 상인 네고티우스가 등장한다. 세상은 그를 '성공한 사람'이라 부른다. 그러나 윌리엄 로는 잔인할 만큼 정확하게 묻는다. 죽을 때 돈 10만 파운드를 남기는 삶과 10만 켤레의 장화를 남기는 삶은 본질적으로 무엇이 다른가. 즉 영혼과 무관한 것을 쌓는 데 평생을 썼다면, 재산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그 삶을 지혜롭다고 할 수 있는가.
같은 유산을 물려받은 자매 플라비아와 미란다의 삶도 극명하게 갈린다. 플라비아는 새 옷과 유행, 오락과 사람들의 찬사에 돈을 썼다. 미란다는 파산한 상인들이 다시 일어서도록 돕고, 거리의 아이들을 교육했으며, 병든 노동자에게 치료비까지 보태도록 평소 품삯의 두 배를 보냈다. 두 사람의 차이는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가진 것이 누구를 위해 흘렀느냐에 있었다. 돈은 그 사람의 신앙을 드러낼 뿐 아니라, 쓰이는 방향대로 그 사람의 영혼까지 만들어간다.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그리고 실제로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그 두 답이 얼마나 가까운지가 어쩌면 한 사람의 신앙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주는 기준일지 모른다. 윌리엄 로는 300년 전 그 간극을 보았다. 그리고 오늘의 독자에게도 같은 질문을 남긴다.
예배는 드리고 있는가. 그렇다면 삶은 어떤가.
기도는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시간과 돈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가.
그렇다면 그 사랑은 월요일 아침의 선택까지 바꾸고 있는가.
이웃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미워하는 사람을 위해 얼마나 마음 다해 기도하는가.
매주 교회에 나가는가.
매일 나가는 직장과 일터에서는 그 믿음이 어떻게 나타나는가.
이 질문들 때문에 이 책은 오래됐다.
그리고 바로 그 질문 때문에 아직도 새롭다.
시대를 넘어 영적 거장들을 깨운 책
존 웨슬리부터 조지 휫필드, C. S. 루이스까지 사랑한 인생 고전
_40년 만의 전면 개정판
이 책은 1985년 국내에서 『경건한 삶을 위한 부르심』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소개됐다. 40년 동안 많은 독자가 사랑해온 책을 다시 만드는 일은 단순히 오래된 표현 몇 개를 고치는 작업이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먼저 오늘의 독자가 문장에 걸리지 않고 윌리엄 로의 논리를 따라갈 수 있도록 번역 문장을 전면적으로 다듬었다. 동시에 부제와 장 제목, 소제목을 새롭게 구성해 긴 논증 속에서도 각 장의 핵심이 분명히 보이도록 했다. 특히 기존 번역 과정에서 축약되거나 힘이 약해진 비유와 논증,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시 살펴 윌리엄 로 특유의 생생함과 날카로움을 되살리는 데 공을 들였다. 그 결과 이 책의 의외의 면모가 더 또렷해졌다.
이 책은 엄숙한 설교집이 아니다. 윌리엄 로는 우스꽝스러운 인물과 날카로운 풍자, 잊기 힘든 비유를 통해 인간의 허영과 자기기만을 눈앞에 펼쳐 보인다. 동시에 아침, 오전 9시, 정오, 오후 3시, 저녁으로 이어지는 하루의 리듬을 따라 기도와 삶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돈과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지, 교만과 시기와 인정욕을 어떻게 다룰지, 미워하는 사람을 위해 어떻게 기도할지까지 실제적인 길을 안내한다. 그래서 이 책은 한 번 읽고 꽂아두는 고전이 아니라, 신앙과 삶의 거리가 벌어질 때마다 펼쳐 자신의 하루를 다시 세우는 '영적 점검서'다.
당신의 삶을 드려라.
삶으로 살아내는 신앙을 마음에 품어온 이들에게
특별히 반가운 책!
- 김병삼ㆍ손성현 목사, 권오중 배우 추천!
¶ 이 책이 필요한 사람
·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했지만 여전히 신앙과 삶의 괴리를 느끼고, 삶의 결이 달라지지 않는다고 느끼는 그리스도인
· 교회에서 어떻게 신앙의 모범을 보여주어야 할지 고민하는 목회자와 장로, 권사, 교사, 소그룹 리더
· 일터와 직장, 사회, 인간관계 속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성도
기도를 더 하게 하는 책이 아니라
기도하는 사람의 삶을 바꾸는 책
좋은 고전에는 이상한 힘이 있다. 오래된 책인데도 현재를 정확히 겨눈다.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린다는 것』을 다시 편집하면서 가장 놀라웠던 것도 그것이었다. 1729년에 쓰인 책인데, 윌리엄 로가 묻는 질문은 조금도 낡지 않았다.
왜 우리는 기도하고도 달라지지 않는가.
왜 하나님을 믿으면서 돈은 세상의 방식으로 쓰는가.
왜 예배에서는 겸손을 말하면서 일터에서는 인정과 성공을 갈망하는가.
왜 신앙은 오래됐는데 삶의 방향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가.
처음에는 '경건'이라는 단어 때문에 다소 엄숙하고 추상적인 책일 것이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몇 장만 읽으면 예상은 완전히 빗나간다. 이 책은 놀랄 만큼 현실적이다.
남는 시간을 무엇에 쓰는가.
돈은 왜 모으는가.
자녀에게 무엇을 성공이라고 가르치는가.
다른 사람의 성공을 시기하지 않는가.
윌리엄 로는 이런 질문을 하나하나 독자 앞에 놓는다.
그리고 끝내 한 가지를 묻는다.
당신의 신앙은 삶의 한 부분인가,
아니면 삶 전체를 움직이는 중심인가.
오래 믿을수록 더 아픈 질문,
"나는 정말 믿는 대로 살고 있는가"
윌리엄 로는 우리가 무엇을 믿는지 묻기보다, 그 믿음이 실제 삶에서 무엇을 바꾸었는지 추적한다. 그의 시선은 교회 안의 말과 태도에 머물지 않는다. 돈을 벌고 쓰는 방식, 성공을 판단하는 기준, 유행과 인정에 흔들리는 마음까지 파고든다.
책에는, 평생 술과 방탕을 멀리하고 성실하게 일해 막대한 재산을 남긴 상인 네고티우스가 등장한다. 세상은 그를 '성공한 사람'이라 부른다. 그러나 윌리엄 로는 잔인할 만큼 정확하게 묻는다. 죽을 때 돈 10만 파운드를 남기는 삶과 10만 켤레의 장화를 남기는 삶은 본질적으로 무엇이 다른가. 즉 영혼과 무관한 것을 쌓는 데 평생을 썼다면, 재산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그 삶을 지혜롭다고 할 수 있는가.
같은 유산을 물려받은 자매 플라비아와 미란다의 삶도 극명하게 갈린다. 플라비아는 새 옷과 유행, 오락과 사람들의 찬사에 돈을 썼다. 미란다는 파산한 상인들이 다시 일어서도록 돕고, 거리의 아이들을 교육했으며, 병든 노동자에게 치료비까지 보태도록 평소 품삯의 두 배를 보냈다. 두 사람의 차이는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가진 것이 누구를 위해 흘렀느냐에 있었다. 돈은 그 사람의 신앙을 드러낼 뿐 아니라, 쓰이는 방향대로 그 사람의 영혼까지 만들어간다.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그리고 실제로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그 두 답이 얼마나 가까운지가 어쩌면 한 사람의 신앙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주는 기준일지 모른다. 윌리엄 로는 300년 전 그 간극을 보았다. 그리고 오늘의 독자에게도 같은 질문을 남긴다.
예배는 드리고 있는가. 그렇다면 삶은 어떤가.
기도는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시간과 돈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가.
그렇다면 그 사랑은 월요일 아침의 선택까지 바꾸고 있는가.
이웃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미워하는 사람을 위해 얼마나 마음 다해 기도하는가.
매주 교회에 나가는가.
매일 나가는 직장과 일터에서는 그 믿음이 어떻게 나타나는가.
이 질문들 때문에 이 책은 오래됐다.
그리고 바로 그 질문 때문에 아직도 새롭다.
시대를 넘어 영적 거장들을 깨운 책
존 웨슬리부터 조지 휫필드, C. S. 루이스까지 사랑한 인생 고전
_40년 만의 전면 개정판
이 책은 1985년 국내에서 『경건한 삶을 위한 부르심』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소개됐다. 40년 동안 많은 독자가 사랑해온 책을 다시 만드는 일은 단순히 오래된 표현 몇 개를 고치는 작업이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먼저 오늘의 독자가 문장에 걸리지 않고 윌리엄 로의 논리를 따라갈 수 있도록 번역 문장을 전면적으로 다듬었다. 동시에 부제와 장 제목, 소제목을 새롭게 구성해 긴 논증 속에서도 각 장의 핵심이 분명히 보이도록 했다. 특히 기존 번역 과정에서 축약되거나 힘이 약해진 비유와 논증,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시 살펴 윌리엄 로 특유의 생생함과 날카로움을 되살리는 데 공을 들였다. 그 결과 이 책의 의외의 면모가 더 또렷해졌다.
이 책은 엄숙한 설교집이 아니다. 윌리엄 로는 우스꽝스러운 인물과 날카로운 풍자, 잊기 힘든 비유를 통해 인간의 허영과 자기기만을 눈앞에 펼쳐 보인다. 동시에 아침, 오전 9시, 정오, 오후 3시, 저녁으로 이어지는 하루의 리듬을 따라 기도와 삶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돈과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지, 교만과 시기와 인정욕을 어떻게 다룰지, 미워하는 사람을 위해 어떻게 기도할지까지 실제적인 길을 안내한다. 그래서 이 책은 한 번 읽고 꽂아두는 고전이 아니라, 신앙과 삶의 거리가 벌어질 때마다 펼쳐 자신의 하루를 다시 세우는 '영적 점검서'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 하나님은 우리의 전부를 원하신다
제1부 | 기도만 드릴 것인가, 삶까지 드릴 것인가
1장 경건은 기도가 아니라 삶이다
2장 왜 우리는 기도하고도 달라지지 않는가
3장 "이 정도면 됐다"는 위험한 유혹
4장 일상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법
제2부 | 시간과 돈이 신앙의 진짜 얼굴이다
5장 더 많은 자유에는 더 큰 헌신이 따른다
6장 재산은 무엇을 위해 주어졌는가
7장 돈은 영혼을 어디로 끌고 가는가
8장 나눔은 영혼을 어떻게 바꾸는가
9장 유행보다 깊은 아름다움을 선택하라
10장 누구나 자기 자리에서 하나님께 드릴 수 있다
제3부 | 하나님께 드려진 삶이 주는 복
11장 가장 깊은 평안은 어디에서 오는가
12장 내 뜻대로 사는 삶이 남기는 허무
13장 잘 살아도 영원을 잃을 수 있다
제4부 | 하루를 하나님께 드리는 훈련
14장 아침, 하루를 하나님께 맡기는 법
15장 시편으로 영혼을 깨우라
16장 오전 9시, 교만을 꺾는 기도
17장 세상과 반대 방향으로 사는 법
18장 겸손을 가르치지 못하는 교육
19장 딸의 영혼을 세상에 빼앗기지 않으려면
20장 정오, 모두를 품는 사랑의 기도
21장 다른 이를 위해 기도할 때 내 마음도 새로워진다
22장 오후 3시, 내 뜻을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
23장 저녁, 하루를 하나님 앞에서 돌아보는 기도
24장 하나님께 드려진 영혼의 위대함
해설 | 한 권의 책이 부흥을 움직일 때
제1부 | 기도만 드릴 것인가, 삶까지 드릴 것인가
1장 경건은 기도가 아니라 삶이다
2장 왜 우리는 기도하고도 달라지지 않는가
3장 "이 정도면 됐다"는 위험한 유혹
4장 일상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법
제2부 | 시간과 돈이 신앙의 진짜 얼굴이다
5장 더 많은 자유에는 더 큰 헌신이 따른다
6장 재산은 무엇을 위해 주어졌는가
7장 돈은 영혼을 어디로 끌고 가는가
8장 나눔은 영혼을 어떻게 바꾸는가
9장 유행보다 깊은 아름다움을 선택하라
10장 누구나 자기 자리에서 하나님께 드릴 수 있다
제3부 | 하나님께 드려진 삶이 주는 복
11장 가장 깊은 평안은 어디에서 오는가
12장 내 뜻대로 사는 삶이 남기는 허무
13장 잘 살아도 영원을 잃을 수 있다
제4부 | 하루를 하나님께 드리는 훈련
14장 아침, 하루를 하나님께 맡기는 법
15장 시편으로 영혼을 깨우라
16장 오전 9시, 교만을 꺾는 기도
17장 세상과 반대 방향으로 사는 법
18장 겸손을 가르치지 못하는 교육
19장 딸의 영혼을 세상에 빼앗기지 않으려면
20장 정오, 모두를 품는 사랑의 기도
21장 다른 이를 위해 기도할 때 내 마음도 새로워진다
22장 오후 3시, 내 뜻을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
23장 저녁, 하루를 하나님 앞에서 돌아보는 기도
24장 하나님께 드려진 영혼의 위대함
해설 | 한 권의 책이 부흥을 움직일 때
저자
저자
윌리엄 로 (William Law, 1686-1761)
케임브리지 대학의 촉망받는 연구원이자 영국국교회 성직자였던 윌리엄 로는, 새 국왕에게 충성을 맹세하라는 요구 앞에서 자신의 신앙 양심을 굽히지 않았다. 그는 신앙 양심을 지키기 위해 대학과 교회 안에서 보장된 미래를 기꺼이 내려놓았다.
그리고 신앙과 일상이 갈라진 시대를 오래 응시하며 하나님께 드려진 삶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물었다. 그 물음의 결실로 1729년, 그는 자신의 인생 전체가 압축된 대표작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린다는 것(A Serious Call to a Devout and Holy Life)』을 써냈다.
이 책은 기도를 더 많이 하라고 권하는 책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의 시간표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돈을 쓰는 기준은 무엇이어야 하는지, 교만과 허영, 경쟁심과 인정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정면으로 묻는 책이다.
로의 문장은 점잖은 신앙생활 뒤에 숨은 자기기만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그치면서 몰아가지도 않는다. 아침을 시작하는 태도부터 재산을 사용하는 방식, 일터에서의 선택, 사람을 대하는 말과 시선까지 삶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길을 구체적으로, 손에 잡히듯 보여준다.
지난 300년 가까이 이 책은 존 웨슬리와 조지 휫필드 등 복음주의 부흥을 이끈 인물들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고, 수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경건한 삶이란 실제로 무엇인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도전하고 답하는 가장 엄숙한 고전으로 읽혀왔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촉망받는 연구원이자 영국국교회 성직자였던 윌리엄 로는, 새 국왕에게 충성을 맹세하라는 요구 앞에서 자신의 신앙 양심을 굽히지 않았다. 그는 신앙 양심을 지키기 위해 대학과 교회 안에서 보장된 미래를 기꺼이 내려놓았다.
그리고 신앙과 일상이 갈라진 시대를 오래 응시하며 하나님께 드려진 삶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물었다. 그 물음의 결실로 1729년, 그는 자신의 인생 전체가 압축된 대표작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린다는 것(A Serious Call to a Devout and Holy Life)』을 써냈다.
이 책은 기도를 더 많이 하라고 권하는 책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의 시간표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돈을 쓰는 기준은 무엇이어야 하는지, 교만과 허영, 경쟁심과 인정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정면으로 묻는 책이다.
로의 문장은 점잖은 신앙생활 뒤에 숨은 자기기만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그치면서 몰아가지도 않는다. 아침을 시작하는 태도부터 재산을 사용하는 방식, 일터에서의 선택, 사람을 대하는 말과 시선까지 삶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길을 구체적으로, 손에 잡히듯 보여준다.
지난 300년 가까이 이 책은 존 웨슬리와 조지 휫필드 등 복음주의 부흥을 이끈 인물들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고, 수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경건한 삶이란 실제로 무엇인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도전하고 답하는 가장 엄숙한 고전으로 읽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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